생존 경쟁에서는 타인을 관찰하지만, 삶의 경쟁에서는 자신을 관찰한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저 스스로 저를 더 관찰하고자 합니다. 저의 '생각과 행동', 사진을 통한 일상의 기록 '안단테 : 조금 느리게', 뜻을 이루는 과정의 기록 '기업과 투자' 세가지 분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과 행동

관찰하고, 뜻을 찾아, 설명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의 흐름과 행동 양식을 기록하고, 그 모든 것이 시작되는 근원을 밝히고자 <생각과 행동>을 만들었습니다.

안단테 : 조금 느리게

이 순간 숨쉴 수 있고, 하늘을 느낄 수 있으며 디딜 수 있는 땅과 두 다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제 일상의 기록을 <안단테 : 조금 느리게>로 공유합니다.

기업과 투자

큰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이루기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건 정말 즐겁고 멋진 일입니다. 하나의 방향으로 정진해나가는 현실의 디테일을 <기업과 투자>에 기록합니다.

어느 인터뷰

깊이 고민하고, 긴 시간에 걸쳐 정성들여 답변했던 한 인터뷰 글을 소개합니다.

왜? 사는가?

강연, 투자, 프레지 제작, 외국어 학습법 등 현재의 업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는 글 모음입니다.

강연 영상

토크 콘서트 화통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했던 영상입니다.

D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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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업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프레지 제작 문의

좋은 프레지를 만드는
장인의 손길을 느껴보세요

강연 문의

'백지 위에 그리는 꿈'
'독수공방 외국어'
'좋은 프레지 만들기'

공인 프레지 전문가

DCG는 프레지 본사로부터
신뢰성을 인증받은
공인 프레지 전문가 그룹입니다

강연이란 무엇인가? 2010년 11월 5일 프레지 파티로부터 2011년 11월 5일 TEDxPostech까지.

2011.12.20 22:56 생각과 행동

이천십년 십일월 오일.

프레지 한글 테마가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나의 친구 노지훈(@JihoonRoh) 군이 강남역 카페 에이블스퀘어에서 주최한 프레지 파티에서 선보였던 발표. 이때는 절박한 생존의 한 고비와 삶의 한 자락을 넘고 인도 여행을 준비하고 있던 때였다. 무언가 많이 쑥쓰러웠는지 발표하는 모습도 꽤 어색해 보인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사일. 

CBS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cbs15min)에서 인도 여행기를 중심으로 한 삶의 회고록을 다시 한 번 이야기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나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무언가 부자연스럽다는 인식인 것같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오일. 

세바시 촬영을 마친 바로 다음 날 TEDxPostech 행사에서 같은 내용으로 강연을 했다. 세바시 촬영 후 발표 내용과 스킬을 곰곰히 되씹어보았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했다. 
 


지난 1년 간은 강연자로써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영감을 주고, 변화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해왔다. 
개인적으로 강연은 무척이나 즐겁고, 신나는 일이며, 나는 이를 종합 예술이라고 믿는다.  

허나,

앞으로는 강연에 할애하는 시간을 점차 줄이고자 한다. 

강연은,
과거의 나를 팔아서 현재를 사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미래를 창조하며 현재를 살아야 한다.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보다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세상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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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승_ 2011.12.21 02:56 신고

    좋은 강연 보고 가요. 자연스럽지 않다는 말에 마음이 갑니다.

  • BlogIcon 윤군 2011.12.21 09:23 신고

    부라더 잘했다!!ㅋㅋ

  • 김경렬 2011.12.22 13:47 신고

    역시! ^^

    • Doer 2011.12.26 13:27 신고

      :-)

  • 이안 2012.02.10 19:23 신고

    오늘특강의 아쉬운 부분을
    만회할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잘봤습니다 ^^

    • Doer Youngil Ahn 2012.02.27 20:12 신고

      아! 대구한의대에서 오셨군요^^ 반갑습니다아~! :-)

  • 홍순옥 2012.04.29 14:20 신고

    강의 푹 빠져서 봤습니다. 감동받았습니다. 거창하고 큰 꿈을 나와 나라와 지구를 위해서 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니다. 꿈을 꾸는건 자유니까요

    • Doer Youngil Ahn 2012.04.29 18:16 신고

      ㅎㅎ 감사합니당 :-)

      -중국 광저우에서.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나요? 어떻게 극복했나요?

2011.10.20 13:39 생각과 행동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요즘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도 한 때 같은 고민에 부딪혔었다.

부모님은 왜? 반대할까?
부모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돈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
명예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까?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길 원하실까? 

모두 답이 될 수는 있겠지만,
반쪽짜리 답변이라 생각한다. 

왜? 돈이 많아야 할까?
왜? 명예로워야 할까?
왜? 안정적이어야 할까?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기 위해서 아니던가.

그렇다면, 
더 많은 돈이 행복으로 이어질까?
더 큰 명예가 행복으로 이어질까?
더 긴 안정이 행복으로 이어질까?

꼭 그렇지는 않다.

좋아하는 일을 멀리한 채
돈, 명예, 안정만을 우선으로 움직인다면
꼭두각시 인형으로 전락하고 말 것같다. 

영혼이 떠나가는 게 가장 두려운 일이다.

그래서 나는 좋아하는 일을 택하기로 했다.
좋아하는 일은 곧 나 자신과 같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오늘도,
내일도,
십년후,
백년후,
억년후,
계속 행복할 수 있다.

나의 의무 
부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내 모습을 꾸준히 보여 드려야 한다.

머리가 아닌,
심장을 쓰자.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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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MC윤군 2011.10.20 18:34 신고

    쏘쿨 브라더!!!
    나 역시 3일간 12시간 운전해도 지치지 않는건 재밌는거 하고 있어서다.ㅋㅋ

    • Doer 2011.11.04 18:04 신고

      부롸둬,

      오늘은 어디서 뭐하고 있는고?

  • 2011.11.04 12:44

    비밀댓글입니다

    • Doer 2011.11.04 18:04 신고

      시~스터!!

      마더 파더!!!

포항공대(POSTECH) 뒷 길. 그 길에서 과거의 나를 만났다.

2011.09.27 10:56 생각과 행동


대학시절.

8년 간 헤닐 수 없이 걸었던 길.

변치 않은 이 길의 향기에서 추억을 발견하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1. 9. 26. 


모교 후배들에게 강연을 하기 위해 걸어간 길. 포항시외버스터미널과 포항공대 간에는 105번 버스가 있지만, 난 대학시절 때부터 편도 30분 가량 소요되는 이 길 걷기를 즐겼다. 시골 동네 특유의 지릿한 내음새. 철길과 시골길. 시장 바닥과 부촌이 묘하게 버물린 독특한 정경.

8년 간 헤닐 수 없이 걸었던 이 길의 구석 구석엔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과의 다채로운 추억이 그대로 머물러있다. 

다행이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노래 가락이 절로 흘러 나온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그렇게도 소중했던 너의 얼굴은 기억조차 나질 않아~'
'참~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설레는 젊음 하나로 그땐 그랬지~'  


오랜 친구들의 모습이 골목 구석구석의 식당, 술집에서 터진 쌀 자루에서 쌀 터져 나오는 듯 쏟아져 나온다.

'철용이. 만석이. 병훈이. 경연이. 은희. 후민이. 창수. 윤섭이. 인경이. 에그. 익현이. 재용이. 본철이. ... ...'


포항에 가길 잘했다. 
그 길에서 과거의 나를 만났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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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염둥이 2011.09.27 11:23 신고

    이글에서 코스모스해바라기 들국화 벼가익어가는향기까지 전해지는것같네...

    • Doer 2011.09.27 11:39 신고

      우린 이제 추억으로 먹고 살지요.. ;-)

  • 남은희 2011.09.27 16:10 신고

    저도 포항에서 추억을 되새기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답니당^^~! 내 모든 것은 포항에서 계획되었다고 말할수있는 멋진사람이 되길 오늘도 다짐합니다!!

    • Doer Y. Ahn 2011.09.28 14:18 신고

      오~ 마이 내티~ :-) ㅋㅋㅋ

  • ironyong 2011.09.27 22:27 신고

    http://posb.postech.ac.kr/board/readArticle.jsp?aid=2852602&pageNum=1&perPage=15&sort_col=&sort_desc=&searchCol=&search=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
    화이팅-!

    • Doer Y. Ahn 2011.09.28 14:19 신고

      오! 철용아 :-) 그립구나.

  • 경연 2011.10.26 22:13 신고

    오 네번째다 ㅋㅋㅋㅋ

    • Doer 2011.10.27 11:31 신고

      실수다..

죽어가는 노인은 불타고 있는 도서관과 같다. -아프리카 속담

2011.09.11 15:12 기업과 투자

Image courtesy of ParanoidMonk on Flickr



죽어가는 노인은 불타고 있는 도서관과 같다. 

-아프리카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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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2011.09.12 15:36 신고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보세요 ㅠㅠ

    • Doer 2011.09.15 19:12 신고

      그대를 사랑합니다 ;-)

  • BlogIcon 김경렬 2011.09.12 23:01 신고

    ^^ 안영일씨가 한 말은 여러가지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는 말이라...딱히 남긴 취지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강풀 웹툰<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왜 추천하셨는지는 알겠는 사람이, 한 표 던지고 갑니다. ^^

    • Doer 2011.09.15 19:13 신고

      네! 선생님!! >.< 꼭 보겠습니다 ^^

  • Doer 2011.09.17 20:06 신고

    강풀 웹툰<그대를 사랑합니다>

    오늘 봤는데, 완전 킹왕짱 감동 눈물 왕 폭발이었습니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837

  • BlogIcon 김경렬 2011.09.18 01:37 신고

    참 좋지요? ^-^
    이런 게 좋고 또 이런 것까지도 좋았고...뭐 이런 말보다...
    저도 참 많이 울면서 봤습니다. 그 분들의 마음들이 느껴져서....

    그래서....참 좋지요? ^-^

    • Doer Y. Ahn 2011.09.18 18:56 신고

      네^^

      그래서...참 좋습니다 :-)

      다가오는 한 주 힘차게 보내세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하는 나만의 방법

2011.09.05 16:10 생각과 행동


Photo courtesy of Sanctuary photography on Flickr


나는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판별하는 고유한 구분법을 가지고 있다. 이 방법이 세간에 공개되면 이것조차 누군가에게 학습될까봐 사적인 자리에서만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런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인간이 얼마나 변화하기 어려운가를 실감하면서 이 황금 노하우를 나누기로 결정했다. 

프랑스의 과학자 뒤세느가 진짜 미소는 눈과 입이 함께 웃고, 가짜 미소는 입만 웃는다는 사실을 발견(영문 링크)한 이후, 주변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친구들은 그것을 정설로 믿고 있는 느낌이다. 심리학 관련한 서적을 꽤 많이 독파한 나의 동거남도 '왜? 그렇지?'라는 의문은 뒤로한 채 '그냥 그게 맞는 것 같다'라는 다분히 권위에 의존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올해 초, BBC에서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대중이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구분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Spot the fake smile




나도 이 실험에 참여해보긴 했지만, 납득할만한 결과는 얻지 못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직관과 판단에 의하면, 사실은 이런 테스트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날 때부터 안면 근육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않은가. 특히나 신체에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는 과학자들이 주장해 온 어떤 주장도 갖다 댈 수 없다. 나아가 안면 근육이 특정 방식으로 움직이는 미소가 매뉴얼화 된다면 직업적으로 미소를 아름답게 보여야 할 의무가 있는 스튜어디스나 연예인들 또는 그런 미소를 지향하는 대중은 진.짜.미.소.를 학습할 수가 있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항공기나 TV에서 접하는 그들의 미소는 대부분 고도로 아름답도록 훈련된(또는 정말 신이 내린) 만들어진 웃음일 뿐, 진짜 웃음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통념상 인정받고 있는 구별법은 학습되거나 조작될 수 있으며 특정 인물들을 거침없이 배제하고 있다는 면에서 더 이상 신봉할 수 없다. 

따라서 나의 주장은 이렇다. 우리가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구분할 때 가장 집중해서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변화의 순간'이다. 웃음은 전후사정이 갖추어져 있는 맥락 안에서만 해석이 가능하다. 정지된 한 장의 사진만으로는 결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다. 크던, 작던, 여러분이 진짜 웃었던 경험을 떠올려보라. 그 웃음은 '관성'을 가지고 있다. '관성'이란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하고, 정지해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해있으려 한다는 물리학의 기본 법칙을 말한다. 웃음에 여러 종류가 있지만, 박장대소나 포복절도의 경우는 웃음이 온 몸(특히 복부)에서 시작되어 얼굴로 번져 나간다. 만약 당신이 진심으로 박장대소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얼굴에서 웃음을 지우려고 해도 몸에서 일어나는 그 폭발적인 관성 때문에 웃음을 멈추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 진짜 웃음은 한 방울의 잉크가 물에 퍼지는 듯 온 몸의 즐거움이 얼굴로 퍼져 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웃을 경우에는 얼굴 웃음을 강제로 멈추려해도 쉽게 제어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서양의 과학자들은 국지적 관찰에만 급급하여 웃음을 판별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제적 관성을 지나치고 있었다.

웃음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변화의 순간' 바로 '웃음을 거두는 순간'에 포착된다. 웃음을 얼마나 쉽고 가벼우며 비천하게 거두는지, 웃음을 거두는 방식과 웃음을 거둔 직후의 표정을 자세히 관찰해보자. 가짜 웃음은 계산으로부터 시작된다. 마치 웃음이 프로그래밍된 로봇과 같다. 그래서 가짜 웃음에는 몸과 마음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없다. 그 웃음에는 관성이 없다. 그래서 쉽게 웃음을 거둘 수 있다. 웃음을 거둔 직후의 순간. 그 찰나의 표정. 그 순간을 잡아낼 때, 우리는 '진실의 순간'에 닿을 수 있다.

흐뭇해하는 웃음이나, 사르르 녹는 듯한 가벼운 미소에서는 이 '변화의 순간'이 매우 미세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좋은 판단을 위해 깊은 직관이 필요하다. 가짜 웃음과 달리, 진짜 웃음은 웃음을 거두기가 쉽지 않다. 몸과 마음에서 샘솟는 웃음의 샘물 때문이다. 진짜 웃음에는 눈, 입 꼬리 뿐만 아니라 안면 근육과 온 몸에 미세한 '미소의 흔적'이 남는다.  

나는 하하호호 생글방글 샤방샤방 미소를 지은 촌극의 직후, 언제 웃었냐는 듯 아무런 여운도 없는 차가운 표정으로 되돌아가는 이들을 경계한다. 

이것은 동물적인 직관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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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범 2011.09.06 22:50 신고

    웃어요! 과거보다 지금은 많이 웃고 있어요! 혀여어엉~!영일형 보고싶어요 !ㅋ

    • Doer Y. Ahn 2011.09.08 16:12 신고

      마이 부롸둬~! 많이 웃는다니 너무 너무 좋구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연휴 기간동안 부모님께 효도하고, 우리 상범이 쑤욱 쑤욱 성장하자꾸나~ :-) 시간날 때 형집에 한 판 놀러와~ ㅎㅎ

  • Name 2015.07.27 11:24 신고

    참웃음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고 일반적인 설을 저도 신봉하고 있었으면서도 나름 한 편으로는 매스컴을 통해 보여지는 숙련된 웃음에 대해서는 일반화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너무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Doer Ahn 2015.07.29 15:06 신고

      도움이 되셨다니, 영광입니다^^

꿈나무 청소년들(중/고등학생)을 위한 Doer 안영일의 프레지(Prezi) 기부 강연!!

2011.08.27 10:47 기업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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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19 20:53

    비밀댓글입니다

    • Doer 2011.09.20 13:26 신고

      역시. 이 인연은 향기나는 인연이군요 :-)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도구 소개 - 그래픽 레코딩(Graphic Recording), 인포그래픽(Infographic), 프레지(Prezi)

2011.08.08 10:51 기업과 투자




1인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 사용의 증가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데이터의 분석과 정리, 시각화 그리고 효과적인 전달법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는 이러한 현황을 알리고, 적절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그래픽 레코딩((Graphic Recording), 인포그래픽(Infographic), 프레지(Prezi) 세가지 도구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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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2011.08.08 14:14 신고

    왜 개구리에요 근데? :)

  • 청도 2011.08.08 16:40 신고

    아항~ 저는 우물안 개구리가 탈출한 컨셉인줄 알았지요 ㅎㅎ

  • 이태환 2011.08.08 18:47 신고

    오 직접 만드신거에요 ^^ 잘보았습니다

    • Doer 2011.08.10 17:57 신고

      네! :-) 감사합니다. 유후웃~ ^^

동거남의 청춘 여행기! '방황해도 괜찮아' 작가 강성찬 & DCG Doer 안영일의 무료 공개 강연회!!

2011.07.23 17:44 생각과 행동







☆연사소개

[강성찬 작가]

스펙이 아닌 간절함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며 IBM에 입사했지만,

자신의 열정이 식어감을 느낀뒤로 1년만에 퇴사하며 여행길에 오른 그.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가슴에 품고 231일동안 22개국을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자문자답하며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힘을 얻고 진정으로 자기다운 삶에 다가가게 된다.

 

강성찬 작가 블로그 : http://www.whyyoulive.co.kr
 
강성찬 작가님 인터뷰자료 : http://blog.naver.com/moozijoa/120133332321
 

[Doer 안영일, Dream Challenge Group 팀장]

 
20대 후반, 뼈 아픈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을 겪은 그의 가치.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30일간 30만원을 가지고 일본 자전거 여행을 하며 수 많은 장인들을 만남.
37일간 인도 여행을 하며 TEDx 컨퍼런스 개최, 볼리우드 영화 출연. 

'어른이 깊이있게 놀면 그것은 곧 직업이 된다'는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Doer 
안영일의 블로그: http://www.doertalk.org


 


 

☆찾아 오시는 길.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쭉 올라오신뒤에 백양로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쭉 올라오시면 보이는 검은 건물입니다.


# 본 행사는 마이크 임팩트 프렌즈 1기가 주축으로 만든 기.특.한. 행사입니다!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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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6 17:3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7.26 22:59 신고

      네^^ 감사합니다!! :-)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

  • 2011.07.29 11:0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7.29 13:33 신고

      신청 확인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1.07.29 20:5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7.30 08:42 신고

      ㅎㅎ 선생님!! >.< 신청은 여기 댓글이 아닌 위의 서식을 채워 주시면 됩니다 ;-) 하지만 중복 작업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 2011.08.04 19:1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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