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경쟁에서는 타인을 관찰하지만, 삶의 경쟁에서는 자신을 관찰한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저 스스로 저를 더 관찰하고자 합니다. 저의 '생각과 행동', 사진을 통한 일상의 기록 '안단테 : 조금 느리게', 뜻을 이루는 과정의 기록 '기업과 투자' 세가지 분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과 행동

관찰하고, 뜻을 찾아, 설명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의 흐름과 행동 양식을 기록하고, 그 모든 것이 시작되는 근원을 밝히고자 <생각과 행동>을 만들었습니다.

안단테 : 조금 느리게

이 순간 숨쉴 수 있고, 하늘을 느낄 수 있으며 디딜 수 있는 땅과 두 다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제 일상의 기록을 <안단테 : 조금 느리게>로 공유합니다.

기업과 투자

큰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이루기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건 정말 즐겁고 멋진 일입니다. 하나의 방향으로 정진해나가는 현실의 디테일을 <기업과 투자>에 기록합니다.

어느 인터뷰

깊이 고민하고, 긴 시간에 걸쳐 정성들여 답변했던 한 인터뷰 글을 소개합니다.

왜? 사는가?

강연, 투자, 프레지 제작, 외국어 학습법 등 현재의 업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는 글 모음입니다.

강연 영상

토크 콘서트 화통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했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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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r] 지도 밖으로 행군하면 개고생이다! Doer 안영일의 인도 여행담 강연이 영상으로 나왔습니다^^ (강연 자료: 프레지)

2011.02.18 08:00 생각과 행동

 

Doer 안영일의 개고생 해외 여행담. 

지난 2010년 11월 말. 저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37일간의 인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나. 힌두어를 배우자.
두울. 도시개발 및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자.
세엣. 볼리우드 영화에 출연하자.

이에 2011년 1월, 2회에 걸쳐서 무료 공개 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감동의 순간을 영상(65분 분량)으로 함께 하시죠! >.<

 



끝으로 훌륭한 장소와 영상 편집을 협찬해주신 서울시 청소년미디어센터(http://www.ssro.net)에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센터 연수원 사이트(http://tinyurl.com/62u6o3h)에서도 이 강연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참고
- 강연회 개최 공지 포스트(http://www.doertalk.org/464)
- 강연회 마무리 공지 포스트(http://www.doertalk.org/469)
- 인도 여행기(http://www.doertalk.org/458)
 
by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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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laysia Sister 2011.02.19 15:22 신고

    잘 봤어요. 순간순간 가슴 뭉클한 부분도 있고...
    이 동영상을 본 것만으로도 인도여행을 다 다녀온 것 같네요. ㅋㅋ
    얼마전에 "김종욱찾기"라는 영화를 보고 인도에 대한 환상이 생겨서
    인도여행 가려고 짐싸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못 갈 듯...
    참,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 Doer 2011.02.19 17:09 신고

      ㅋㅋ 항상 시스터가 응원해주고 있는듯한 이 느낌..

      고마워요!!!

      시스터도 새해 복 옴팡 대박 왕창 터지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온전히 걷는 그 날을 향해 파이팅이예요!!

      보고싶어요!! ㅎㅎ

  • 2011.02.22 10:5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2.22 22:11 신고

      네!!^^ 앞 길에 빛과 어둠이 두루두루 가득하길 바랄게요! 뭔가 좀 다양해야 재미나죠^^ 파이팅!!!!

  • 2011.02.22 10:5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2.22 22:13 신고

      넵!! 뚜렷하게 원하는 게 있고, 평소에 조용히 실력을 가다듬어 놓는다면, 때가 왔을 때 꼭 붙잡을 수 있을거예요~!^^

  • 종찬 2011.06.12 23:01 신고

    앗. 이것은!!
    지난 겨울 한파를 뚫고 Doer님을 보러갔던 기억이 나네요.ㅋ
    강연 끝나고 인사는 드렸는데 ㅋ
    제가너무 멍하게 무표정으로 인사를.
    너무 신기하고 놀랍고 재밌어서 ,지금 생각해도 꿈꾼거처럼 희미하지만 강렬 했죠 ㅋ

    • BlogIcon Doer Ahn 2011.06.15 08:59 신고

      ^^ 감사합니다!

      완전 영광이네요~! >.<

  • 2014.10.03 18:1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4.10.06 20:58 신고

      반드시 또 인연이 있을겁니다^^ 고고씽 파이팅!!!

[Doer] 그 때였다. 귀국을 결심한 건.

2011.01.31 09:30 생각과 행동

 



라다크 지역에 도착한 후 얼마간 나는 극심한 체력의 한계 속에 살고 있었다. 최저 해발 3,600미터. 그 지역에 처음 도착했던 날은 10걸음을 빠르게 걸은 후 숨을 크게 헐떡이며 바닥에 퍼져 앉을 수 밖에 없었다. 겁 먹은 나는 행동 반경을 최소한으로 하고, 방에 앉아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다. 밖에 나가서 다른 친구들처럼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는 내 모습에 대해서는, 그들은 여기서 오랫동안 적응해왔고, 나는 아직 적응하기 이르다라고 생각하며 자기 위안을 했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문득 3,600미터라는 말이 머리 속을 유령처럼 멤돌며 떠나가질 않는 상황에. 자신에게 화가 나기 시작했다
.

‘3,600
미터. 3,600미터. 3,600미터…, 그게 도대체 다 뭐란 말인가
!’

나는 생각과 말 그리고 지식에 집착하며 나태한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었던 스스로에게 울화통이 터졌던 것이다.


이후 나는 곧장 밖으로 뛰쳐나가 산을 달려 올라갔다. 미칠 듯이 힘들었다. 그러나 멈추고 싶지 않았다. 속도를 늦출지언정 절대 멈추지는 않았다. 그렇게 달리던 중, 울컥 울컥 눈물 솟아 올랐다. 나는 진작부터 이렇게 달렸어야 했다. 내게 어울리는 모습. 그건 정신없이 달리고 헐떡거리며 땀 흘리는 순간이다. 하지만 난 한동안 그걸 깨닫지 못하고, 3,600미터라는 숫자 감옥에 나를 가두어 놓은 채 연신 자기합리화의 방귀만 뀌어대고 있었던 것이다.


심장의 고통이 극도로 치닫던 순간,
그간 가지고 있던 지식들에 대한 총체적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
.

그것은
허무였다
.

지식과 집착의 허무함. 그 때 공허한 나의 마음을 채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한 원초적 그리움이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는 혼자였다. 그래서 또 외로웠다. 눈물은 계속 흘러 내렸다
.

그렇게 뛰어 올라 도착한 히말레야의 한 봉우리. 나는 그곳에서 모든 걸 내려 놓았다. 지식도. 집착도. 그리움도. 외로움도.


동화처럼 펼쳐진 파란 하늘. 거대한 산맥. 그 한 가운데 떨어진 나의 눈물.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 가는가.

왜 살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서
?

그 때였다.

귀국을 결심한건.


<그 날 산을 오른 후 남긴 영상>
 


by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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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7 00: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2.17 13:19 신고

      선생님! ^^ 뭔가 흐름과 채움 그리고 마지막엔 비움이 있는 댓글인 것 같습니다 :-) 힘 많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완전 즐겁고 신나게 파이팅입니다! ^^

[Doer] 지도 밖으로 행군하면 개고생이다! 인도편. 강연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1.01.29 22:15 생각과 행동


지도 밖으로 행군하면 개고생이다! 인도편.
2회에 걸친 강연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야~옹~!! >.<


 

매일 아침 눈 앞에 떠오르던 댑~따시만한 태양을 이야기하던 모습.


 

고대 도시 레(Leh)에 도착한 후, 역시나 불안해서 관공서부터 찾아갔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평일 저녁 맹추위 속에서도 서울시청소년미디어센터까지 찾아와
집중해서 강연 들어주신 1회차 참석자분들 모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토요일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 참석해주신 2회차 참석자 분들도 모두 파이팅!
2회차에는 어린이들도 함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뿌듯했어요!!


<발표 자료>


<인트로 음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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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대근 2011.01.30 16:01 신고

    멋진 디자인의 Prezi와 진솔하게 풀어나가는 여행담이 좋았습니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중국편도 기대해봅니다. 강의 내용은 간단하게 제 홈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앞에 노래 부르신 것 같은데 동영상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흠흠.

    강연 정리 : http://livehappy.tistory.com/571

    • BlogIcon Doer Ahn 2011.01.30 23:14 신고

      ㅎㅎ 부롸둬! 생유! :-)

      '내가 할 일' 부문 꼭 실행하길 바랄게!

      나 목표 달성하면 또 술 마시자! >.<

  • BlogIcon Tiger Kim 2011.01.31 08:10 신고

    http://blog.naver.com/truefan/120123151376 친자연식품 하신다는데 니 생각나서 링크 건다.

    • Doer 2011.01.31 09:15 신고

      부롸둬, 니 밖에 없데이~

[Doer] 나는 내가 날 수 있다고 믿어(I believe I can fly sung by Doer 안영일) @ Ladakh, Himalaya, India

2010.12.25 14:42 생각과 행동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

R. Kelly의 노래 '나는 내가 날 수 있다고 믿어(I believe I can fly)'를 라다크(Ladakh) 지역 히말레야 산맥의 중턱에서 불렀습니다.

저는 이 노래를 종종 'I believe YOU can fly'로 바꾸어서 부르기도 해요^^





추가로, 저는 12월 31일에 서울 땅을 밟을 거구요!

인도에서 이루고자 했던 세 가지 목표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1. 힌두어 마스터 -> 라다크 지방어 몰입, 힌두어는 짬짬이. 
2. 볼리우드 영화 출연 -> 라다크 지방 다큐멘터리 제작, 3 얼간이들 영화 출연자와 생활(영화 감독 소개 받음)
3. 도심 디자인 및 개발 -> SECMOL(www.secmol.org)에서 에너지, 문화, 교육 분야 관련 NGO 활동

+ 알파) TEDxLeh 추진: 사실 이 계획은 TED측 답변이 늦어서 무산될 뻔했는데, 어제 밤 답변을 받은 관계로 어떤 형태로든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면 더 자세한 이야기 많이 들려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모두 보고싶어요! 파이팅!!!


+ 30일 귀국 후 업데이트(하루 일찍 들어왔음)
- "볼리우드 영화 출연", 12월 29일, 3 얼간이들 제작진의 차기작 '내 동생의 신부 (내년 6월 개봉 예정)' 후마윤묘 촬영장에서 관광객 엑스트라로 출연.
- "TEDxLeh", 12월 27일, 2명의 연사와 1분의 전통 공연팀을 섭외하여 진행.


by Doer 안영일(www.twitter.com/doer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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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귀염둥이 2010.12.25 18:29 신고

    끼룩끼룩......

  • BlogIcon DoerHan 한세훈 2010.12.26 20:40 신고

    처음엔 가사를 보다가, 노래부르는 형을 보고
    나중에는 뒤에 자연이 눈에 들어오네요.

    TEDxLeh 잘 추진되길 바랄게요. :D
    한국에서 뵈요!

  • 2010.12.28 16:35

    비밀댓글입니다

  • 2010.12.30 17:2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0.12.30 23:02 신고

      네!! ^^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

  • BlogIcon taiyoun 2010.12.31 19:58 신고

    무언가 절절하네요 형 ㅋㅋㅋㅋ
    무사히 귀국해서 참 다행이예요!!

    아 3얼간이 너무 재밌게 봤는데
    그 제작사 영화찍다니 ㅋㅋㅋㅋ
    어떻게서든 구해서 인증장면 캡쳐해서 올려줄께요 형!!!
    2011년 우린날수 있다!!!

    • Doer Youngil Ahn 2011.01.01 12:18 신고

      예~압 부라더!

      아이 빌립브 위 캔 플라이!!! >.<

  • 라일라 2011.01.03 20:33 신고

    어머 후마윤의 무덤 ㅋㅋ 거기 완전 추억의 장소인데.
    저 영화도 꼭 보고 싶네요.
    오빠 갔다오신 거 보니 진짜 놀랍고 신기하네요..
    정말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가신 듯 해서 (;;)
    대단하다는 말밖에.. ㅋ_ㅋ
    레 정말 그림같이 예쁘네요~

    • BlogIcon Doer Ahn 2011.01.04 12:42 신고

      ㅎㅎ 라일라도 후마윤 묘에서 뭔가 재미난 일이 있었던거야? :-) 난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가서 너무 많이 좌충우돌했던 것 같아ㅜ 하지만 오히려 그 과정에서 내 본능을 충실하게 따라갔더니, 재미난 일들이 많이 펼쳐지더라구!

  • 청도 2011.01.04 22:27 신고

    다시봐도 이영상은 아니야 ㅋㅋㅋ

[Doer] 히말레야 3,500미터 고산 스피치 3종 세트. 1. 애창곡 '세월이 가면' 2. 태양을 들어올리자! 'SUN LIFT' 3. 깨달음

2010.12.18 16:04 생각과 행동




모두 오랜만이예요!
그동안 재미나게 잘 지내고 있었죠? ^^

오늘은 산에서 혼자 노는 법의 진수를 보여드릴게요!! >.<


하나. 나의 애창곡: 세월이 가면

밤새 부르고 싶던 노래가 있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무도 없는 산으로 올라와서 한 곡 뽑았습니다.
정말 추워서 온 몸이 얼어 붙는듯, 노래하기 정말 힘들었지만...재밋었어요!! ㅎㅎ
나의 애창곡 '세월이 가면' 모두 재미나게 감상해주세요^^


 


둘. 히말레야에 떠오르는 태양을 들어올리자! SUN LIFT!!

히말레야 산맥의 한 봉우리에 서서 태양을 들어올리는 운동 'SUN LIFT'를 시도했어요^^





셋. 낮에 산을 오르다 얻은 깨달음들이 많아 영상 기록 남겼어요!!

산을 오르다 얻은 깨달음들 - 그리움, 외로움, 허무함 그리고 비움.
낮에 산을 걷다가 울컥ㅜㅜ울컥 떠오르는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 영상으로 기록 남겼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심각해서 많이 편집했더니, 별 이야기가 아니게 되어 버렸지만....경치는 정말 좋죠? ㅎㅎ
참고로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하얀 점은 달이랍니다 :-)




by Doer 안영일 (www.twitter.com/doer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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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19:0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0.12.20 13:44 신고

      ㅎㅎ 한 번도 안 빨았어 ㅋㅋ :-)

  • BlogIcon 귀염둥이 2010.12.18 21:21 신고

    고생그만하고 빨리와라 걱정되서 하루하루가 힘들다

    • BlogIcon Doer Ahn 2010.12.20 13:44 신고

      어이고...나는 인도에서 한국을 보고 있으니, 그 곳 사람들이 걱정되서 하루하루가 힘드네...ㅜㅜ

  • 이경준 2010.12.18 22:36 신고

    우앙.!!! 필요한 것 있으면 말해! (영상을 보면 필요한 것이 없어보이기는 하다만...) 영상 보고 오늘도 내일도 기운을 얻는다. 화이팅!

    • BlogIcon Doer Ahn 2010.12.20 13:45 신고

      네! 선배님! 속히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

  • 2010.12.19 23:2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0.12.20 13:45 신고

      그래! 부라더!

      한국에서 만나자! ^^

      파이팅!!

  • 씨스터 2010.12.24 14:56 신고

    위에 어떤 분 말처럼 나도 브라더의 영상을 보면서 오늘도 내일도 기운을 얻어요.
    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발전없이 무료하게 시간만 보내는 내가 부끄럽기도 하고...
    언제나 돌아오시려는지...
    1월 22일엔 모두모두들 오시려는지... 나야말로 갈 수 있을런지...ㅋ
    여튼 돌아오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무사하게... 화이팅!!

    나도 좀 고차원적으로 사고하며 살고 싶다~~~

    • Doer 2011.01.02 14:49 신고

      오~! 마이 씨스터!! ㅎㅎ 저는 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1웡 22일은 꼭 체크해두고 참석할게여!^^ 우리 영적이고 평화로운 생각 많이하며 살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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