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경쟁에서는 타인을 관찰하지만, 삶의 경쟁에서는 자신을 관찰한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저 스스로 저를 더 관찰하고자 합니다. 저의 '생각과 행동', 사진을 통한 일상의 기록 '안단테 : 조금 느리게', 뜻을 이루는 과정의 기록 '기업과 투자' 세가지 분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과 행동

관찰하고, 뜻을 찾아, 설명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각의 흐름과 행동 양식을 기록하고, 그 모든 것이 시작되는 근원을 밝히고자 <생각과 행동>을 만들었습니다.

안단테 : 조금 느리게

이 순간 숨쉴 수 있고, 하늘을 느낄 수 있으며 디딜 수 있는 땅과 두 다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제 일상의 기록을 <안단테 : 조금 느리게>로 공유합니다.

기업과 투자

큰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이루기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건 정말 즐겁고 멋진 일입니다. 하나의 방향으로 정진해나가는 현실의 디테일을 <기업과 투자>에 기록합니다.

어느 인터뷰

깊이 고민하고, 긴 시간에 걸쳐 정성들여 답변했던 한 인터뷰 글을 소개합니다.

왜? 사는가?

강연, 투자, 프레지 제작, 외국어 학습법 등 현재의 업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는 글 모음입니다.

강연 영상

토크 콘서트 화통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했던 영상입니다.

DCG

DCG 웹사이트에 놀러오세요
더 많은 사업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프레지 제작 문의

좋은 프레지를 만드는
장인의 손길을 느껴보세요

강연 문의

'백지 위에 그리는 꿈'
'독수공방 외국어'
'좋은 프레지 만들기'

공인 프레지 전문가

DCG는 프레지 본사로부터
신뢰성을 인증받은
공인 프레지 전문가 그룹입니다

[읽기] 아담 오스본(Adam Osborne)의 기업가 정신

2009.06.23 03:36 기업과 투자



마이크로컴퓨터 시대를 열고 세상을 바꾼 천재적 기업가 아담 오스본은 태국에서 태어났고, 인도에서 자랐으며, 영국에서 교육받았다. 오스본은 화학공학 전공자로서, 그의 첫 직장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Shell Oil 회사였다. 1970년에 회사가 텍사스로 이전하려 하자 그는 즉시 그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반도체 업체들의 매뉴얼을 작성해주는 작업이 그의 첫 번째 일거리였다. 그는 1972년 "An Introduction to Microprocessors"란 그의 첫 번째 책을 탈고했다. 그러나 출판사들이 모두 거절하여 자비를 들여 출판해야만 했다. 당시 사회에는 마이크로프로세서(microprocessor)에 대한 관심이라곤 조금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후 5년이 지난 1977년에는 그가 쓴 책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텍스트북이 되고 만다. 일약 세계적인 전문작가가 되었고 수 많은 강연이 뒤따라 이어졌다.

그 때까지만 해도 컴퓨터는 가격이 비싸고 불편하였다. 오스본은 앞으로 낮은 가격에 휴대가 가능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컴퓨터 세상이 될 것으로 예견하고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게 되었다. 춮판업체를 매각한 돈으로 컴퓨팅의 새로운 개념을 구상하였다. 그가 생각한 것은 포터블 시스템으로서 소프트웨어를 작동시키는 휴대용 PC, 즉 워드, 스프레드시트, 모니터, 메모리, 키보드 등 모든 것을 구비한 컴퓨터로 오늘날로 말하면 노트북을 사업화하기에 이르렀다.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1,800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출시를 계획하고 기술 전문가와 벤처캐피탈리스트를 영입하여 이들 세 사람은 제품 디자인이 완결되기 1개월 전에 'Osborne Computer Corporation'을 창업하였다.

1981년 봄,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West Coast Computer Fair에 나가 'Osborne 1'이란 제품명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러한 사전 마케팅은 당시 반도체 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전략이었다. 미리 획기적인 신제품을 예고하여 수요를 창출하는 전략으로, 실제이 전략은 주효했다. 제품이 시장에 출시된지 6개월만에 백만 대를 판매하였고, 두 번째 해에는 매출액이 6천 8백만 달러에 달하게 되었다. 실로 경이로운 성장이었다.

'Osborne 1'이 성공하자, 1983년에는 보다 강력하게 개선된 2세대 제품은 'Executive'을 기획하고 사전 홍보를 시도하였다. 예견한대로 'Executive'에도 상당한 사전구매가 쇄도하여 다시 한 번의 큰 성공이 보이는 듯했으나, 큰 계산 착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다 개선된 모델이 나온다고 소문이 나자 'Osborne 1'의 주문이 완전히 끊어져 버렸다. 이에 따라 초고속성장을 계속하던 사업이 적자로 돌아서게 되었다. 이 회사는 급격한 하락을 막을 길이 없어 결국 수개월 뒤 파산신고에 들어가게 되었다.

Osborne은 그 뒤 'Paperback Software International'이란 새로운 기업을 만들었다. 이 회사는 S/W의 늘어나는 수요를 Bookstore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사업을 수행했다. 이 사업도 S/W 회사들과의 소송에져 1990년도에 문을 닫았다.

1992년 오스본은 'Noetics S/W'회사를 다시 창업하여 신경망(Neural Network)과 인공지능(Fuzzy Logic)으로 세 번째 기회에 도전하게 된다. 인간의 뇌를 응용해서 컴퓨터의 판도를 바꾸고자 했으나 곧바로 파산하였다.

그 뒤 11년 후인 2003년 3월 오스본은 세상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오스본에 대해서는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가 처음으로 시작했던 휴대용 노트북 컴퓨터는 곳곳에서 만나게 된다.


Doer's Take)
본 사례를 통해 판단하건데, Osborne은 미래를 예측할 줄 알고, 높은 위험을 감수할 줄 알며, 꾸준히 자신의 기술을 갈고 닦아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줄도 알고, 또한 사업에 대한 열정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의 회사들이 연속적으로 파산하고, 마지막 사업 후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단편적인 사실만으로 보았을 때, 복잡한 심정이 든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덕목을 고루 고루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성공적이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단, 여기서 논하는 성공(Success)은 사업의 성공과 그에 따른 경제적 보상 및 지속적인 윤택함이라는 부분으로 한정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텍스트북을 출판하고, 노트북을 사업화해서 초반에 대단한 성공을 거둔 Osborne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운이라는 것은 철저한 준비가 양질의 기회를 만났을 때 찾아오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가졌다. 하지만 그는 나름의 시각으로 미래를 예측했고, 그에 따라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후 이어진 사업들에서는 줄곧 양질의 기회를 만나지 못했다. 예기치 않은 법적 소송에 휘말리고, 현재 당장 구현 가능하며 시장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기술을 파악하는데 실패하는 등. 그는 전문가적 관점에서 그리 틀리지 않은 미래를 예측했고, 높은 위험을 감수하였으며, 열정을 가지고 사업에 몰입하였으나, 결국은 사업 성장을 위한 양질의 기회를 얻지 못함으로써 '그리 성공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씁쓸함을 남긴다.

단순한 기회가 아닌, 운 좋게 찾아오는 양질의 기회는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사회로부터 얻는 것으로, 단지 그것이 주어지면 겸허하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야만 하는 것일까.

어쩌면 정말로 그런 것 같다.


출처: 벤처기업 창업 경영론 by 손동원, 김현태
추가: Doer 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Adam Osborne, Entrepreneurship

Trackbacks 0 Comments 2

  • BlogIcon 임상범(실리콘벨리) 2009.06.24 04:30 신고

    아담 오스본는 사실 잘 모르는 이름을 예전의 다른 책에서 들어 본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기에 좋았습니다.^^
    기회와 준비=>그리 성공적이지 않는이 라는 점이 기억해야할 포인트라 생각됩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6.24 05:53 신고

      :-) 저희는 성공의 보험을 어디다가 들어둬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핫.

[정의] DCG Media, Statement

2009.05.26 21:02 기업과 투자


1) 미션 (Mission)

“우리는 세계 기업가 정신의 생태계에 공헌하기 위해서 각국의 기업가 정신과 그 가능성을 발견하고, 개발하며, 성공적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괄목할 성장을 통해서 주주 가치를 실현하고, 양질의 아이디어와 노동을 투자한 노동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할 것이다.”

 

2) 비전 (Vision)

“3년 내에 한, 중, 일 세 개의 시장에서 기업가를 위한 웹 서비스, 방송, 출판 업계 1위를 차지하고, 10년 후에는 동 업계에서 아시아 전체 국가 시장의 50% 이상을 리드하는 업체로 발돋움한다.”

 

3) 가치 (Value)

열혈 존중력

시장과 조직을 열렬하게 존중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항상 경청하고, 유연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앞서 생각하고, 창조하며, 약속한대로 행동하는 능력”

문제 해결력

모든 크고 작은 문제에는 반드시 창의적인 해결책이 존재한다는 태도를 기반으로 호기심, 창의력, 포용력, 비즈니스 판단력 및 경제 감각을 발휘하는 능력”

공간 창조력

스스로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이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를 잘 활용하며, 설득력있게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을 설명하고 리드할 수 있는 능력”



by DCG Media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ntrepreneurship, Vision Statement

Trackbacks 0 Comments 4

  • BlogIcon hb 2009.05.28 13:20 신고

    cool statement! Go for it! :)

  • 2009.05.28 22:1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5.28 22:47 신고

      ^^

      아직 저희 회사는 대기업도 아니고,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가 본격적으로 Action에 들어가 있는 상황은 되지 못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작은 움직임들을 시작으로 향후 커다란 대의를 모아 보고자 합니다.

      님도 꿈은 창대하게 꾸지만, 그 시작은 작은 곳에서, 크고 작은 성공을 지속적으로 맛보시기를 응원합니다.

      쿨!

[결정] 중국, 일본, 한국. 3국 비즈니스

2009.05.22 02:50 기업과 투자


지금 이 순간부터 나의 비즈니스는 3개국으로 본격 확장한다.

지금부터 이 시장에서 업계 1등을 석권한 후, 

2011년까지 10개국에서 다시, 진화된 형태로 업계 1등을 석권하겠다.

가자. 결정했다.


by Doer Y. 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usiness Objective, China Japan Korea, Entrepreneurship

Trackbacks 0 Comments 4

  • 2009.05.22 09:5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5.22 10:16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

      언젠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접점이 생길지도 모르지요^^

      화이팅!!!

  • 2009.05.22 23:4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5.23 00:33 신고

      오! 그런 일이 있나요! 혹시 방명록 작성시에 아직도 그런 문구가 뜬다면 알려주십시오! 저도 Daum Platform을 이용하다가 몇 번인가 그런 문구를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Platform의 System Error이니 저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쿨!

[마음] Lotus Development의 공동 창업자 미치 케이퍼(Mitchell Kapor)

2009.05.20 22:35 기업과 투자




Lotus Development 창업자의 마음.

그의 마음을 엿들은 글 중에 기록해 두고 싶은 문구들을 정리한다.

1.
Mitchell) 처음부터 특히 신경 쓴 부분은 직원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었다. 소프트웨어 아츠와 일할 당시, 그 회사 사람들은 권위를 존중하지 않는 내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나 역시 "이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바보같다. 내 말을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이 회사에 더 이상 있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은 강렬한 본능과 오랫동안 내재되어 있던 젊은 시절의 생각이 더해진 결과였다. 그래서 스스로 초고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성공한 소프트웨어회사를 경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질 때면, "전에 내가 일하고 싶었던 회사로 만들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만들어보겠다."는 의지가 마음속으로부터 솟구쳤다.

Doer's Take) 회사가 향후 장기적으로 추구해야 할 인재상을 계획하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가 목표로하는 인재들이 정말로 일하고 싶은 열의가 끓어 오르게 하는 환경, 문화를 조성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것은 회사가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작지만 크게 시작해야 하는 원대한 꿈이자 목표이다. 리더십의 매우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다. 문화를 만드는 것. 나는 나의 회사를 신중하게 가다듬는 조각가다. 성실하고 깔끔한 청소부이기도하다. 그래야만 한다. 그렇게해서 직원들이 창의력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시험할 수 있는 놀이터 같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 직원과 그 가족들이 그들만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 싶다.


2.
Mitchell) 나는 일관성 있는 가치관을 가지고 비전에 따라 영감을 얻으며, 혁신적인 기술에 열정을 보이는 벤처창업가들을 좋아한다. 그런 이들이야말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것이고 세상을 바꿀 것이다. 그러나 프로젝트가 모두 다른 만큼 조언 역시 사람마다 달라야 한다.
어쨌든 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하는 사람들과는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 열정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믿는 벤처창업가들과 함께 일하고 싶다. 하지만 모든 벤처창업가가 그렇지는 않다. 참치통조림을 파는 일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또 돈만 벌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상관없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마크 쿠반(Mark Cuban)이 브로드캐스트닷컴(www.broadcast.com)을 운영하면서 진정으로 사업에 관심이 있었을까? 그를 비난하는 건 아니지만, 지켜본 바로는 그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열정으로 사업을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기회가 있어 그 기회를 보았고, 제품을 만들어 팔았고, 제때 돈을 챙겼을 뿐이다.

Doer's Take) 열정 껏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 돈이 되는 일 중 어느 것이 사업 계획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는지를 논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판단된다. 다소 감상적인 듯 들리는 Mitchell의 조언이지만, 나도 역시 그와 같은 감상과 감성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비상을 꿈꾸고 있다. 그리고 추후에 이것이 나에게 경제적인 보상을 가져다 줄지 아닐지는 알 수 없지만, 무언가 '잘 될거라는 확실한 믿음'만은 가슴 속의 변치않는 삶의 증거로 여겨진다. 나는 나에게 진실하고, 올바른 위치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나에게 또 다른 형태의 운으로 찾아올지, 그렇지 않을지는 오직 하늘만이 알지 않을까. 나는 나의 꿈과 함께 살겠다. DreamDoer. 꿈을 실행하는 일에 이 한 평생을 바치겠다.


Source:
Mitchell Kapor's Words from a Book, Founders @ Work & Edited by Doer 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DreamDoer, Entrepreneurship, Lotus Development

Trackbacks 0 Comments 4

  • 싸이 2009.05.20 23:40 신고

    창업가의 마음
    기업가의 마음
    성공한자의 마음
    열정적인 마음
    창조적인 마음 등등

    마음...마음...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다른이에게 어떤 마음이라고 설명할 수 있으나

    나자신에게는 납득이 안된다.

    수 없이 많은 생각과 끝을 모르는 질문들...

    아직도 내 마음과는 소통이 불가능하다.

    • BlogIcon Doer Ahn 2009.05.21 11:41 신고

      정말 어려운 의제입니다..

      저희는 어쩌면, 정말로 통 속의 뇌와 같은 존재일 수도 있으니까요. 영화 매트릭스와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프로그램된 존재일지도 모르는거구요. 세상엔 모르는 것들과, 알 수 없는 것들 투성이입니다 @.@

      본인의 마음을 온전히 안다는 것은 통 바깥의 세상을 깨우친다는 이야기와 상통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해답이 없을지도 모르는 길을 헤메이는 여행을 충분히 즐기고 있으며, 어쩌면 해답이 없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도 My Way를 선택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해답이 없는 마음의 바다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안정적으로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들이 종교, 철학, 신념과 같은 것들이겠지요.

      과연, 아직 그 어떤 타성으로부터도 방향타를 얻지 못한 사람들이 그 방향을 제대로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야 할까요?

      그리고 이 어려운 걸, '왜' 굳이 알고 싶어 할까요?

      어렵습니다^^

  • BlogIcon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21 13:46 신고

    세상에는 많은 기업가(임원,경영진,등등)가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업가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 생각을 하는 요즘에 개인적인 고민과 의문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유명하고 명성(=부와 명예)을 얻는 성공한 기업가,작지만 강하고 사회적으로 유익함을 주는 쏘셜 벤처기업으로
    성공한 기업가, 성공을 통해 사회에 많은 투자와 관심/애정으로 좋은 기부문화에 참여하는 기업가,자신이 이룩한 기업에
    대한 열정과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며 겸손할 수 있는 기업가 등등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통해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유함과 성공하여 물질적으로 많은 풍만함을 갖는 사람들에 대해 나쁜 부정적인 생각은 없습니다만 어제 다른 행사에 잠시 갔다오는 과정에서 나이가 조금 있으시지만 인생에 대해 많은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아저씨를 뵙고 나눈 이야기가 떠올라서 작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몸소 실천하기는 어렵고,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정리해봅니다.^^

    1."세상에서 많은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경제적인 능력은 때로는 자기 자신을 악한 유혹속에 빠뜨리기도 한다"라는 부분과
    2."세상을 살아가면서 좋은 기회와 노력끝에 성공을 하였을때 거만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 일을 해나간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떄로는 인간이기에 쉽지가 않다"
    3."우리가 바라 보는 세상과 종교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사회의 크기에 대한 느낌과 넓이는 차이가 많다."

    아무튼 한부분에서 조그만 시야로 바라보는 세상과 크게 바라보는 세상과 현실은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던
    어제였던 것 같습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5.21 15:30 신고

      하나의 댓글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게시글을 읽는 마음으로 꼭 꼭 씹어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저는 상기에 언급하신 다양한 기업가들의 형태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명성, 사회 환원, 지속 가능한 성장 등. 궁극적으로는 모든 것이 도달할 수 있는 지점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 이 순간에 예리하게 집중해야 할 부분은 단 하나에 수렴하겠죠. 이 집중이 언젠가는 의미있는 파급효과를 일으켜 주리라 믿습니다.

      하기의 세 가지 포인트는 저도 다시 되뇌이며 잘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세상에서 많은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경제적인 능력은 때로는 자기 자신을 악한 유혹속에 빠뜨리기도 한다"

      2."세상을 살아가면서 좋은 기회와 노력끝에 성공을 하였을때 거만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 일을 해나간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떄로는 인간이기에 쉽지가 않다"

      3."우리가 바라 보는 세상과 종교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사회의 크기에 대한 느낌과 넓이는 차이가 많다."

[조언] 신생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10계명

2009.05.14 23:08 기업과 투자

스탠포드 대학의 브란트 교수가 이야기한 신생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10계명이라는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2009년이 되면 작은 벤처들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한 이때 잠시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 사업에 참가할 최초 구성원은 기업이 하고자 하는 이에 직접적으로 공헌할 사람 그리고 사업을 펼쳐나갈 것을 심사 숙고하여 동의하는 사람에 한정시켜라. 

2. 사업을 정의할 때는 실제로 구매되는 것(제품이나 서비스의 구체적 가치)에 의거하되 누가 사며, 왜 사게 되는지를 확실히 하라.

3. 모든 가능한 기업자원을 2~3개의 매우 제한된, 그러나 자세하게 정의된 실제 운영목적에 집중시켜라.

4. 누가, 언제,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문서화된 계획(business plan)을 준비하고 그에 의거하여 일을 해나가라.

5. 기업이 원하는 체계에 맞도록 필요한 일을 하되 과거 이러한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능력이 검증된 기록을 보유한 인물을 핵심자리에 고용하라.

6. 합의된 표준이나 수준 이상을 달성하는 개인의 성과는 틀림없이 보상하라.

7. 이익을 낸다는 당초의 생각을 정리하고 점차 균형 잡힌 사업조직으로 확장하도록 하는 방법론적 충실성을 기하라.

8. 현금흐름을 예측하고 감시할 뿐만 아니라 현금을 비축하고 신용능력을 쌓도록 하라.

9. 자기 기업을 객관적으로 떨어져 관찰할 수 있는 시각을 놓치지 말라.

10. 끊임없는 변화를 예상하고, 현재 채택된 사업계획이 시장의 현실적인 사실을 반영하고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라.

경기가 침체되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무엇보다도 우리 제품 또는 서비스를 실제로 돈을 주고 구매할 사용자(또는 기업)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정의하고, 이들의 구미에 맞는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회사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매출은 담보가 되어야만 회사로서의 존재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만든 서비스/제품을 왜 써야 하나에 대한 물음에 명확히 답을 해보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27164277@N00/1227112118/

Original post from NEOVI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ntrepreneurship, Startup

Trackbacks 0 Comments 2

  • BlogIcon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16 00:13 신고

    정말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번,2번,9번,10번 글 내용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새로운 신생 벤처회사 또는 막 스타트업을 하는 신생 회사들에게는
    팀웍과 리더가 이끌어 가는 리더쉽과 팀원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Doer Ahn 2009.05.16 18:06 신고

      네, 그리고.

      Right People on the Bus and others off.

      최초에 적절한 인력을 선발하는 게 가장 중요할 듯 합니다.

[방송] DoerMinute 준비 사항

2009.05.08 17:34 생각과 행동



Logo, 어느 쪽으로 쓸까요? ^^


DoerMinute
으로 기업가 정신을 위한 방송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목표)
1. 아시아 3국의 청년(정신적인 의미)들과 기업가 정신을 공유하여 그들이 자신만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2. 일본의 라쿠고와 같은 유머와 만담을 담은 느낌으로 이야기 꾸며내기!!!
3. 개인적인 방송 실력을 향상하여 추후 대형 방송사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꿈을 이룬다!!!


1. 주제 선정 (예상 시간 10분)

# 한국어 - 블로그에 작성하는 기존 포스트 (기업가 정신을 위한 동기부여, 아이템, 절차 등 방송)
# 영어 - 기술, 디자인 등 글로벌 최신 트렌드 (한국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중심으로)
# 일본어 - 일본 창업 및 무역을 위한 절차, 아이디어
# 중국어 - 중국 창업 및 무역을 위한 절차, 아이디어
# 불어 - 불어 초급자들과 함께 하는 Doer's French Learning Note


2. 자료 조사 (예상 시간 20분)

# 영어 - TED, McKinseyQuarterly, SERI, Epicfu, Wired, GOOD, iinovate, Creativebits etc
# 일본어 - Nikkei경제포털, 주말창업, SERI etc
# 중국어중국기업가, 중국창업, SERI etc
# 불어 - (도서) 프랑스어 첫걸음의 모든 것


3. 자료 해석 (예상 시간 30분)

# 수기를 병행한 시청
# 핵심 사항의 논리적 재정렬
# 지두력(地頭力)을 통한 재해석 및 개인적 통찰 정리
# 원하는 외국어로 Script 개요화
# 방송 이미지 및 영상 선정


4. 녹음 (예상 시간 20분)

# USB HeadSet을 이용한 잡음 최저 음성 녹음 (Alone)
# 해당 분야 전문가와의 인터뷰 녹음 (Together)


5. 자료 작성 및 편집(예상 시간 30분)

# Photoshop과 Ilustrator를 활용한 이미지 편집
# Windows Media Player와 Premier를 활용한 영상 편집
# PPT를 통해서 통찰력 정리 (영상 작업으로 본 건을 보다 Fantastic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함)


6. 발행 (예상 시간 15분)

# UTube, NAVER, Daum, Cyworld 등을 통한 자료 Upload
# DoerTalk, Naver Blog, Cyworld 게시판에 발행


- 편당 총 작업 예상시간: 2시간 5분 (w/o 휴식)
- 60 Seconds Science의 경우 60초 방송에 약 150개 단어. 10문장 수준으로 방송 수행.

Q1. 하나의 주제를 각 나라의 다른 시각을 가정하여, 해당 언어로 방송한다면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Q2. 과연 두 시간 이상을 바쳐서 할 만한 중요한 일인가?
Q3. Team을 이루어서 한다면 훨씬 짧은 시간에 좋은 품질의 서비스가 나올텐데, 누구를 어떤 Position으로 섭외하는 것이 좋을까?

by Doer 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unication, DoerMinute, Entrepreneurship, Startup

Trackbacks 0 Comments 2

  • BlogIcon hb 2009.05.09 01:38 신고

    LOGO 는 위에꺼보단 아래가 더 자연스러워보임.
    1. Frame 은 1분입니까? 10분 이상이라면 예상 시간 안에 준비가 가능한건가요?
    2. 목표와 주제를 보면 '방송을 한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 같은데 맞나요?

    우선 시작하고 몇 가지 진행해보면 금방 자리가 잡히리라 믿습니다. Go or no go 는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겠죠! 재밌겠다!

    • BlogIcon Doer Ahn 2009.05.09 01:53 신고

      Thank you HB! :-) Running Time은 1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꽤 시간이 촉박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ㅜ.ㅜ 흑! 흑! 이렇게 방송하는 Contents로 Entrepreneurship Journal에 많이 활용하고자 하는 계획을 하고 있는데. 자~알 도전해봐야죠. ㅎㅎ 일단, 방송을 진행하면서 여러 번의 수정과 향상 과정을 거쳐야 겠어요.

      쿨!!!

[일상] 하고 싶은 것 리스트 - Want to Do List

2009.05.06 19:42 생각과 행동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별 생각 없이 적어내려 보면 다음과 같다.

편안한 마음으로 적어 내려간, 두서없는 나의 진정한 마음이란 이런 것들이 아닐까.

글로벌 인재를 목표로 하는 이들을 위한 영어 발표 및 면접 코치, 일본과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일본/중국 트렌드 리포터, 일본/중국 창업 컨설턴트, 일본/중국 무역 컨설턴트, 일본어 방송을 위한 일본 만담꾼, 불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어 공부 과정 공유, 육체적 한계 체험을 위한 철인 3종 경기 완수, 몸무게 70 kg 달성, 웹 기술을 통한 일상의 사소한 문제 해결사, 정체성과 장래를 위한 진지한 고민을 하는 이들을 위한 영감을 주는 코치(Inspirational Coach), 비전 컨설턴트, 세상 많은 사람들의 꿈을 지원해주는 Dream Catalyzer, 그리고 그 시스템의 창조자, 유명한 다개국어 기업가 정신 블로거, 공공(Public)을 향한 영향력을 위한 프로페셔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Speaker, 세상과의 소통을 위한 논리적 분석과 통찰력을 담은 1분 리포터 - 세계 최고의 1분 이야기꾼, 이력서 코치, 안정적인 가정을 위한 평생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고유 역량 기르기, 장인 정신을 기르고 숭배하기 위한 틈새 시장에서 세계 최고를 이룬 기업의 소유자, 이 세상에 웃음과 즐거움을 전하기 위한 방송사 소유자, 가족과 친구들이 쉴 수 있는 남해의 섬 주인, 보다 나은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자선 단체 설립자, 현재의 나를 표현하기 위한 영상 편집의 마술사, 모두가 나를 따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실용 서적 출판, 개인적 기념을 위한 자서전 출판, 내가 속한 산업의 생태계에 대한 리더십을 갖기 위한 세계 서비스 산업 발전의 핵심 주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 토양에 기업가 정신이 체계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선구자 역할하기, 그리고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많은 고품질 창업을 도와준 주인공이 되기, 삶의 윤택함을 위한 영원한 동반자와 행복한 가정 꾸리기, 두 사람의 위대한 삶을 살기 위한 반려자의 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기다려주지 않는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 모두 평생 건강하실 수 있도록 모든 지원해드리기, 어머니의 소망을 위해 어머니 가게 차려 드리기, 아버지의 소망을 위해 부모님 여행 보내 드리기, 형의 소망을 위해 형 일본 여행 보내주기.


지금부터는 이 중에 Can Do ListCannot Do List 그리고 Will Do List를 만들어가야 한다. 여기서 부터는 분석과 경험에 따른 실질적인 근거에 기반해야 한다.

(Doing List) 현재 직접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달성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거나 수행 중인 것들은 하기와 같다. 
 
비전 컨설턴트, 영어 발표 및 면접 코치, 웹 기술 문제 해결사, 영감을 주는 코치, 기업가 정신 블로거, 이력서 코치, 자생력 기르기, 세계 최고를 이룬 기업의 소유자대한민국 기업가 정신 선구자, 부모님 건강 지원, 어머니 가게 차려 드리기, 부모님 여행 보내 드리기, 형 일본 여행 보내주기


본인만의 착각일 수 있지만, Can Do List에 상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적어내려간 모든 것을 포함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착각 아닌 착각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생각만 많고 실천이 없는 문제에서 기인한다.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저토록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다고 자신한단 말인가? 나는 다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분야를 두서 없이 적었을 뿐이다. 그 모든 것들을 잘하고 나아가 그곳에서 경제 효과를 창출해낼 수 있을지는 예측할 수 없는 문제다. 남이 대신해서 예측해 주지도 못한다. 나는 다만 스스로 즐길 수 있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선택할 뿐이다.

나아가, 그렇다면, Cannot Do List는 없다는 말인가? 분명 상기에 언급된 사항들 중에 결국 본인이 직접 또는 직원을 고용해서라도 이루지 못하는 일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시도해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Cannot Do List에 넣을 수 없다.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습관. 이것은 냉정한 시각일지언정, 또한 일종의 착각이도 하다. 이러한 착각 아닌 착각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생각만 많고 실천이 없는 문제에서 기인한다.

우리는 어쩌면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도 있고, 어쩌면 반 정도만 이룰 수도 있도, 어쩌면 전혀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Q1.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하자'는 태도와 '할 수 없다. 가능할까?'라는 태도 중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면, 본인의 입장에 있어서 어디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까?

Q2. 왜 그렇게 판단하는가?
어떻게 하면 본인이 갈망하는 더 나은 상태로 방향타를 다시 잡을 수 있을까?


모든 크고 작은 문제에는 반드시 창의적인 해결책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by Doer Y. Ahn

+ 자가 참고)

# Driver의 개수를 증식 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Play를 펼치자.
# 가족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보다 의미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고객은 심지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스스로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 지금 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생태계에서 거대한 싸이클을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아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ach, communication, Entrepreneurship, inspiration, motivation

Trackbacks 0 Comments 6

  • 2009.05.06 21:05

    비밀댓글입니다

  • 2009.05.08 02:10

    비밀댓글입니다

  • 2009.05.25 14:0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5.25 15:09 신고

      네, 즐겨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꿈의 실현을 돕고자하는 이 길고 긴 여정에서 든든한 동지가 생긴 것 같아서 너무나도 기쁘네요!

      오늘 월요일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빠싸!

[동향] 비즈니스 붐Up을 위한 아이디어

2009.05.06 01:57 기업과 투자

미국의 Entrepreneurship 저널에서 Baby Boom 세대들을 타겟으로 한 창업 사례들을 실어 두었기에 여기에 공유합니다.



As a business owner, the baby boomer generation is your latest and greatest cash cow. They want to look good. They want to feel good. Some of them are retiring. Some of them want to work forever. But most of them have at least two things in common: They have money to spend and they know what they want. Here are some business that found the secret to selling it to them.

미국 베이비 붐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 두 가지
1. 유효 소비력이 출중하다.
2. 그들이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있다.  

특징 사항
1. 그들은 잘 보이고 싶어한다.
2. 그들은 좋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한다.
3. 그들 중 누군가는 은퇴를 경험하고 있고 어떤 이들은 영원히 일하고 싶어한다.

본격적인 사례 소개에 들어가기에 앞서 참고로 2005년 통계청 자료를 살펴보면, 2005년 대한민국 연령별 인구 분포는 하기와 같습니다. 베이비 붐 세대의 대표 주자로 종종 회자되던 58년 개띠 출생 분포에 해당하는 45~49세 부문과 이후 10여 년 출생자들의 인구수가 뚜렷이 많습니다. 본 자료는 2005년 것이니, 지금은 4년씩 더해서 보셔야겠죠. ^^

  (1,000명)         (%)          
  Total pop.            
  (In 1,000 pop.) Male Female Composition Male Female Sex  ratio
               
< 2 0 0 5 >              
47 041 23 466 23 576 100.0 100.0 100.0 99.5
 0 ∼   4 2 382 1 237 1 145 5.1 5.3 4.9 108.1
 5 ∼   9 3 169 1 654 1 515 6.7 7.0 6.4 109.2
10 ∼ 14 3 435 1 816 1 619 7.3 7.7 6.9 112.2
15 ∼ 19 3 101 1 626 1 474 6.6 6.9 6.3 110.3
20 ∼ 24 3 662 1 916 1 746 7.8 8.2 7.4 109.7
25 ∼ 29 3 672 1 858 1 814 7.8 7.9 7.7 102.5
30 ∼ 34 4 096 2 060 2 036 8.7 8.8 8.6 101.2
35 ∼ 39 4 113 2 066 2 047 8.7 8.8 8.7 100.9
40 ∼ 44 4 123 2 082 2 041 8.8 8.9 8.7 102.1
45 ∼ 49 3 901 1 962 1 939 8.3 8.4 8.2 101.2
50 ∼ 54 2 855 1 427 1 429 6.1 6.1 6.1 99.9
55 ∼ 59 2 278 1 127 1 151 4.8 4.8 4.9 97.9
60 ∼ 64 1 889  897  991 4.0 3.8 4.2 90.5
65 ∼ 69 1 680  756  924 3.6 3.2 3.9 81.8
70 ∼ 74 1 253  514  738 2.7 2.2 3.1 69.6
75세이상 1 432  466  966 3.0 2.1 4.1 48.2

한국의 해당 세대도 역시 미국의 붐 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공유하고 있을거라는 심증은 충분히 갑니다. 그러면, 하기에 소개되는 비즈니스 모델들도 저희 토양에 적용할 수 있을지, 어떻게 토착화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Skin Fitness Plus
Dr. Julia Tatum Hunter always knew that the key to good health was in the prevention. While she was working as an anesthesiologist for plastic surgeons, she realized that this philosophy was true for beauty as well. "People would come in, spend all this money, and two years later they looked exactly the same," she says. With the firm belief that health and beauty go hand in hand, Hunter opened Skin Fitness Plus in 2005. Since then, her Beverly Hills-based practice's gross income has grown 70 to 90 percent every year. Dr. Hunter says that her business is successful simply because it delivers the results. "The body is an orchestra, and every organ has to be harmonious. The skin is merely a window to what goes on inside." She offers her clients not only peels and laser procedures, but also advice on nutrition and exercise that treats problems like adult acne and skin diseases and promotes skin restoration and prevention. By taking a more holistic approach, her patients end up not only looking better, but improving things such as their cholesterol and digestion as well. The 51-year-old doctor hopes that her practice will help patients to "be young at any age."

- 미용 외과 성공 사례 :
특별한 비즈니스 마법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고, 단지 Baby Boomer들이 언제라도 젊어 보이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잘 이용한 것만으로도 성공했다.



Cinzia Designs
While working in the optical industry, Cynthia Shapiro saw the need for functional and fashionable reading glasses. "I wanted to take a boring and stodgy necessity, and make it into a sophisticated and stylish accessory," says Shapiro, 58. Cinzia Designs has 14 employees and carries eyewear and accessories in a wide variety of colors and styles. She gets her products in front of as many eyes as possible by having in-house marketing and PR departments that work hard to get Cinzia Designs in newspapers like USA Today and on websites like About.com. The Scottsdale, Ariz.-based company's best-selling products are readers that range in price from $20 to $150. "The readers sell well because we offer them at a price for every budget and reflect our dedication to Baby Boomers and their desire to remain fashionable, even as they age." The biggest hurdle Shapiro faced was convincing boutiques and other retail outlets that readers are not just tools to help aging people read, but fashion accessories as well. Shapiro says that the best thing about being her own boss is fulfilling her passion for design. "I truly get to create my vision from concept to inception."

- 패션 돋보기 안경(?) 성공 사례: 역시 Baby Boomer들이 언제라도 Fashionable한 상태로 남고 싶어한다는 부분을 적절하게 따라잡은 비즈니스. 나이 지긋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돋보기 안경을 패션 아이템으로 설득시켜 Boutique와 Outlet에 진열하는 것이 힘들었다는 점은, 앞으로 있을 나의 Design Oriented Business Journal 사업에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I think everybody would love to try and keep their parents out of a nursing home a few years longer, but not everyone has the time," says Candi Wingate. That's where her company Care4hire.com comes in. Care4hire.com is an online database that connects people with help such as housekeepers, tutors, babysitters, pet sitters and elderly/companion caregivers that assist with daily household chores like making meals, providing transportation and doing laundry. Wingate started out as a nanny and founded Nannies4hire.com in 2002, which along with Care4Hire.com has been featured on the Dr. Phil show. The 38-year-old wife and mother of two understands how essential an extra pair of hands can be. "It's especially needed when the people who need the care don't have family living close enough by them," she says. To give her clients peace of mind, Care4Hire.com allows them to preview the caregivers for free. The site even has helpful tools like sample interview questions, reference forms and contracts. With the variety of services that it offers, the Norfolk, Neb.-based company has seen a lot of success with repeat clients. The secret to running her $3.5 million company seems to be no secret at all: "I'm definitely hands-on in the office and I talk to my clients and listen carefully to their needs on a regular basis."

- 가정부, 교사, 보모, 애견 맘, 말 동무 등을 연결해주는 Care4hire : 본 비즈니스는 위치적으로 가까이 지내는 가족이 부재하여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힘든 상황을 적절하게 이용해서 성공했다. 사람과 사람을 직접 연결시켜주는 업인 만큼 신용과 신뢰가 생명인 이 시장에서 그들은 소개 과정을 보다 정교하게 System화하여 고객 Return율도 높이고 있다고!
 


Newco Enterprises LLC
When fellow real estate agents couldn't keep track of their plethora of gadgets and gizmos for work, Jean Newell, 62, created the PUP, or personal utility pouch, for on-the-go organizing. In order to take her Florida-based company to the next level, Newell had to act fast on finding creative marketing resources. "You also have to be a good listener. Then you can explain why your product or service is exactly what Boomers are looking for," explains Newell, who started her home-based business in 2003. While Newell used charisma and creativity to put her product on the airwaves of QVC and the "Today" show, sometimes discovering new marketing techniques by accident has also been extremely beneficial to her. She takes full advantage of posting videos on YouTube, blogging and email blasting, so her product pops up on Google's first page of search results. Asking for feedback from media outlets and staying on top of current events also keeps her on track. With 2009 sales estimated at $250,000, and 250,000 PUPs sold on the horizon, this self-proclaimed "boomerpreneur" is a shining star.
 


The Methots have always been an extremely active family, from vigorous walking and running to yoga and golf--and growing older hasn't slowed them down. In fact, they've gained momentum by creating a business out of it. "We realized that we were representative of our target market, and with our knowledge and experience, could meet what we saw as a void in our industry," says Celeste Methot, who, along with mother Eleanor, 76, and sister Michelle Fuchs, created Active By Choice in 2006. It's an e-commerce business dedicated to promoting healthy and active lifestyles for all ages. As boomers themselves, Celeste, 51, and Michelle, 48, wanted to give other boomers and seniors an accessible information portal that catered to their fitness needs as well as their age groups. The Fort Lauderdale, Fla.-based company dives into wide array of marketing techniques by looking for emerging trends, optimizing its web pages for organic search and securing reciprocal links and affiliate partners. In addition to web-based marketing, Celeste also takes a more traditional approach, including print ads, media outreach, and partnering with charities that address chronic diseases such as Diabetes and Osteoporosis. With projected 2009 sales of $500,000, this is one family affair that will keep on going--long after you finish your workout.

건강과 적극적인 삶을 위한 제품 판매 쇼핑몰 : 노년층을 상대로 만든 Web Site일 것이라 생각하고 무언가 특별한 것을 기대하고 사이트에 접속해 보았지만, Typography나 Layout 등의 일차적인 측면에서 차별점은 보이지 않는다. 국내 쇼핑몰들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그런가..

 

Steve Campus is looking his dream job in the face every day--in a sense. The 66-year-old is the co-founder of Boomster, a New York-based online information portal focusing on baby boomers' adventures, interests and ventures, and enjoys many features on the site himself.  Whether you're a deep sea diver, gardening aficionado, island-hopping explorer or future importer of fine Brazilian rum, Boomster has an abundance of information for or from every boomer member out there. Getting feedback from members themselves is Campus' marketing strategy in its purest form- surveys, discussion boards, and live, interactive chat rooms give him and his team a sense of what the customer really wants. "We're giving them information, and they, in turn, make the decision about what they want, but we've found that face-to-face communication and privacy are important [for boomers]," says Campus. With its debut in October of last year and an estimated $1.8 million in total revenue for 2009, Boomster stays on its toes by constantly unveiling new site features that are high tech, but low tech to use. The site's Dreamsearcher feature helps members achieve their lifelong dream jobs with accessible how-to and startup information right at their fingertips. Boomster Live, an interactive, face-to-face chat room for discussions will be available in mid-April.

노년층의 꿈을 실현 시켜주기 위한 정보 포털 : 어드벤처, 관심사, 벤처 회사 설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노인들이 '여전히 하고 싶어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정보를 찾아보고, 논의할 수 있는 플랫폼. Good!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oomer, Entrepreneurship, idea

Trackbacks 0 Comments 2

  • BlogIcon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16 00:14 신고

    와..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포스팅 내용들..^^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ㅎ

    앞으로 자주 들르며 비즈니스와 기업가에 대한 내용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Doer Ahn 2009.05.16 18:08 신고

      네, 그럴게요! 앞으로 자주 교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Copyright © 안영일의 일상, 생각, 작은 도전 이야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