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 빈곤층에 힘을
내면 2006/10/01 00:26 |
http://www.undp.org/publications/annualreport2006/english-report.pdf<< UNDP reports는 여기서!
re. by someone) 전 이런 '사실'들이 선진국의 잣대에 따른 것이라고 봐요. 분명 데이터화되어 나온 분명한 사실이지만 실제 그들은 자신들이 둘러싼 환경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이래서 여행을 많이 다녀봐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걸까...
re. by me)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라고 아인슈타인이 이야기했었죠. 꼴등을 정의하는 것은 꼴등 위에 군림한다고 생각되어지는 다른 것들. 일등을 정의하는 것은 일등 아래에 군림한다고 생각되어지는 다른 것들.. 정당한 경쟁이 성립하는 사회에서 꼴등이 '그래도 나는 행복에 있어서는 일등'이라고 선언한다면, 그건 정말 일등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박수까지도 쳐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결코 정당한 경쟁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일등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시험지를 바꿔치기하고, 가로채기하고, 컨닝하고, 심지어는 아예 시험을 칠 수 있는 권리까지 빼앗는 방법으로 꼴등으로 만들기도 하지요. 그렇게 만들어진 꼴등은 자기가 왜 꼴등인지 조차도 모르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 꼴등이 '그래도 나는 행복에 있어서는 일등'이라고 선언한다면. 이 때도 우리는 과연 박수를 쳐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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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격차라는 부분이 세계적으로/사회적으로 어디에서든지 조금은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받아들이고 떄로는 세상은 냉정하다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이야기에 있어 시사하게 되는 부분이 다르게 해석 될 수 있다고도 생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서도 끝내 성공을 하게 되신 분들의 자서전,책을 읽다보면
일부의 분들은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며 냉정하게 바라보고 인정해야한다"라는 분들이 있는 것 같으며
또 다른 분들의 경우는 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에 대해 아직 저는 정확하고 명쾌한 결론을 내지 못했기에 조금은 살아가면서 1년~2년~N년의 기간동안
경험하며 알아가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빈곤층에서 정말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도 '돈'이라는 것에서 잠시의 휴식도 느낄 수 없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중요한 문제일수도 있으며 어떤 생각과 느낌을 갖고 있는지에 따라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도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즉 사람마다 개인차가 크다보니 그런 다른 생각이 존재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는데,
그 마음 한 번 제대로 먹기는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을 저의 경우에 비추어 보면,
저는 저에게 주어진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시작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꿈을 꾸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