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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 조금 느리게

양갱이네 집들이

by Doer Ahn 2014. 6. 7.

내 이름은 양갱이, 나는 유기동을 키우고 있다냥~


오늘 우리집엔 시끄럽고 배 나온 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 기동이 배가 가장 멋지지 않냥~


밤은 저물고


꽐라된 전사자들이 하나..


둘...쌓여가고...


다시 행복한 아침이 밝았냥~


끗!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보다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세상을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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