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5 [Doer] 통계와 비극, 신종플루.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백만명의 죽음은 통계다." 희대의 독재자 스탈린이 한 말이다. 신종플루. 신문 기사며, 온라인 보도 자료에서 열대림 소나기처럼 쏟아져나오는 관련 기사들을 보면서, 아, 통계가 시작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 보았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아이가 간 밤에 고열로 응급실로 실려 갔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임신한 친구의 아내가 역시나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지만, 약 처방을 거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남산에 올라가 보니 관광객들의 미소는 마스크 뒷편으로 널찌막히 사라졌다. 보이지 않는 공기 저 편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혼란스럽다. 젠장, 이건 통계가 아니라 국가적 비극 아닌가!!! "한 사람의 죽음은 비극이고, 가까운 이들 백만명의 죽음은 지옥이다." by.. 2009. 11. 3. [Doer] 힘이 느껴진다.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가자. 고. 고. 고. from 2009 Japan Cup Cycle Road Race by Doer Y. Ahn 2009. 11. 3. [Doer] 겨울의 일본, 자전거로 떠나기. 宛て私の大事な日本の友達に、 마츠모토 하지메 형과 나의 소중한 일본 친구들에게, お久しぶりです。今韓国には冬の気が近づいて骨の中隅々をブルブルさせています。 오랜만이예요. 지금 한국은 겨울 기운이 바짝 다가와서 뼈속 구석구석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私、早くは今月、遅くは来月、日本フクオカからサッポロまで自転車旅行をしようと計画しています。 とりあえず、すっごく寒いらしいんですけど、寒さそれだけでそれなりの意味がありうると思っておりますから。笑 저는 지금 빨리는 이번 달, 늦게는 다음 달에 일본 후쿠오카에서 삿포로까지 자전거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어쨌든, 매우 춥겠죠. 하지만 그 추위만으로 무언가 남다른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今回の日本旅行の目的は以下でありますから、もし直接に手伝えるとかびっくりするアイデアーがあったらぜひ教えても.. 2009. 11. 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