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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안영일 (Doer Youngil Ahn)
  Birth: 1983년 1월!
  eMail: NoZeroO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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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하는 일(What I do)  
  질문(Question), 관찰(Observe), 말하기(Speak), 글쓰기(Write), 그리기(Draw), 실행(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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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직종(My Profession)  
  철학자(Philosopher), 연구자(Researcher), 전문 연설자(Speaker), 디자이너(Designer), 실행가(Practitioner)


  나의 사명 (Mission)
  나는 자연스럽지 못한 것들로부터 자연스러운 것들을 디자인한다 (I design naturals from unnaturals)


  나의 가치 (Value)
  하나. 깊이있게 놀자 (Play deep)
  두울. 대담하게 하자 (Do audaciously)
  세엣. 자기답게 살자 (Be myself)


  예시(Examples)
  - 꿈행프로젝트(DreamDoering Project)
    My Q. "왜? 사람들은 꿈을 유보한 채 매일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갈까? 어떻게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My A.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서로 코치해주고, 서로의 재능을 결합해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들어보자"
 
  - 할얘기 콘서트(HarlYeGi Concert)
    My Q. "사람들은 모두 각자 할얘기가 있지 않은가?"
    My A. "좋아. 그럼 친구들과 모일 때의 프로토콜은 '오늘 할얘기 없냐?'로 하자. 그리고 관객들이 모두 할얘기하는 콘서트를 만들어보자. 나는 토크 콘서트를 주도한다!"

  - 브랜딩(Branding)
    My Q. "1등이 아닌 고유함을 표현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까?"
    MY A. "내면의 깊이를 이해하고, 표현해야해! 시각과 언어로 그리고 수 많은 감성의 도구들로 표현해보자! 나는 브랜드 디자이너다!"

  - 지구의 꿈(Dream of Earth)
    My Q. "나는 사람들이 모두 꿈을 이루길 원하는데...이 계획의 가장 큰 그림은 뭘까?"
    My A. "지금 나의 인식이 도달할 수 있는 종착점은 지구잖아. 그럼 지구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뭔가를 해야겠어!"
    My Q. "지구의 꿈이 뭐지?"
    My A. "지구의 꿈은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가 되는 것. 나는 요람에서 요람으로 갈 수 있는 제품과 시스템을 디자인하겠어!"

  - 무역 불균형(Trade Unbalance)
    My Q. "우리나라의 대일무역 적자폭은 왜 이렇게 클까?"
    My A. "일본에 오리지널하게 수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봐야겠어! 뮤지컬 사무라이컴백투비보이!"


by Doer 안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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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민수 2010/08/25 16: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일형님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굵고 튼튼한 줄은 아니지만 형님과 연을 놓지 않으려고
    블로그로 나마 이렇게 찾아뵙네요~ㅋ
    그나마도 가뭄에 콩 나듯 이렇게 찾아와 봅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살고 계시는 모습에 매번 자극을 받아요~
    기회가 되면 할얘기 콘서트라도 꼭 찾아가서 뵐 수 있음 좋겠네요!!

  2. 2010/08/26 17: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만남] 황진규

소통 2009/06/29 00:47 |

만남. 
불가사의한 만남.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된 한 남자가,
짧은 시간 만에 내 삶 속 깊은 의미로 침투하는 이 느낌.
불가사의한 만남.

상대방의 감성을 깊이 사로잡은 듯 경청하고, 응수하는 공감력. 대응력. 
예리하게 단련된 단단한 질문을 거침없이 퍼붓는 질문력.
명확한 호불호를 표현하며 당당함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저돌성.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깊이 뛰어넘고자 하는 승부 근성. 

앞으로 그가 보여주리라 기대되는 높은 가능성의 리더십. 자신감. 그리고 결단력.

이 모든 것을 존중하고, 지켜보고 싶다. 
또한, 그가 온전한 그의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 만남은 그 시작을 예견할 수 없었던 듯 끝도 알 수 없지만, 
앞으로 펼쳐질 길이 서로에게 충분히 즐겁고, 의미있는 길이 될 것임은 이 자리에서 감히 확신하고 싶고,
언젠가 이 길의 끝에서 모두 함께,

'우리는 온전한 우리의 길을 걸어왔다며 당당하고 행복하게  미소 지으며 생의 점을 찍을 수 있다면'

이 어찌 하나의 삶의 명작이 아니겠는가.


by Doer Y.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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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진규 2009/06/29 07: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삶의 마지막 점을 찍는 순간에 미소지을 수 있는 의미를 함께 만들어가꾸나..

    그리고 고맙다....

  2. BlogIcon hb 2009/07/01 1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Cool guys..
    It's all about right timing, huh? kk

  3. 황진규 2009/07/01 17: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이거 퍼갈려면 어떻게 해야하지?ㅋㅋ

  4. BlogIcon 임상범 2009/07/12 18: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황진규님의 이름은 많이 들었습니다만,한번도 뵙지 못하여 포스팅 글로 이야기해주셔서
    안영일님 감사합니다.^^
    내일즘 퇴원하고싶어서 2주일 생활을 마쳐보려고 하지만 잘 될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힘내세요,감사합니다. 안영일님께 드리는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