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Calla 2010/03/05 16:52 Modify/Delete Reply

    잘 지내?
    성찬오빠 홈피 갔다가 왔는데
    블로그가 훨씬 예뻐졌네~

    • Doer Y. Ahn 2010/03/05 23:08 Modify/Delete

      칼라.

      왜 이리 오랜만에 왔어 ㅜㅜ...

  2. BlogIcon litia 2010/03/02 00:41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염지홍씨 소개로 방문했습니다.
    Dream Doer. 멋지시네요^^
    앞으로도 자주놀러오겠습니다~ㅎ

    • Doer Y. Ahn 2010/03/02 17:24 Modify/Delete

      네! 안녕하세요! ^.^//

      지홍형님 소개로 오셨다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오프로 한 번 뵙죠! >.<! ㅎㅎ

    • BlogIcon litia 2010/03/08 17:56 Modify/Delete

      답글을 늦게봤네요. 죄송합니다.ㅠ
      꿈에 대한 이야기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뭘 해야하나 고민되는데 여기서 많은 힘을 얻고 갑니다.
      오프로 뵐 기회 있으면 한번 불러 주세요^^ ㅎㅎ

  3. blackp 2010/02/27 00:29 Modify/Delete Reply

    WHAT ABOUT GATHERIN' ON THIS COMIN' SUNDAY?
    I SENT THE SPECIFIC PARTS OF IT TO YOU THROUGH E-MAIL.
    SO I WANT U SEE THAT FISRT AND GIVE YOUR REGARDS TO ME BACK ASAP.
    I HOPE WE GET CLOSE WITH HAVIN' A PLENTY OF THINGS IN COMMON.
    C YA.

    • Doer Y. Ahn 2010/03/02 17:28 Modify/Delete

      bro.

      i'm being revitalized after deep sorrow.

      So, detzit.

      Extreme experience makes one be more extreme.
      that's why sometimes we need intentional extreme moments even though this breakup has never been intended....

      Let's make our meeting within this week.

  4. jinseok 2010/02/26 15:53 Modify/Delete Reply

    영일씨 빠른 연락 부탁드려요...
    힘내시고....

    • Doer Y. Ahn 2010/03/02 17:29 Modify/Delete

      과장님,

      걱정 많이 하셨지요!

      오늘부터 다시 사람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이렇게 저는 다시 시장으로 복귀합니다.

  5. blackp 2010/02/23 11:20 Modify/Delete Reply

    Hey, what up. my name is seungho, lee a.k.a blackp.
    Accidentlly, i've seen your picture with Yamada who is in charge of
    Mirai industry in Japan. it's beautiful and fresh to me. So I searched
    your blog here to know ol' about you, Doer. You're so nice in my look.
    If you're o.k, I wanna keep in touch soon in seoul. It'll be good time for sure.
    let's contact each other thorugh e-mail first. my email address is
    blackpender@hanmail.net, aye? later.

    • Doer Y. Ahn 2010/02/23 12:55 Modify/Delete

      Thank you so much for your visit & write. Let's arrange a meetup soon. If you let me know what you wanna go through, I can plan & invite right people for the right moment.

      PEACE!

  6. BlogIcon 수경 2010/02/18 22:20 Modify/Delete Reply

    오빠 잘 있죠? 전 잠깐 휴가차 한국 왔다가 오빠 생각나서 들렸어요,
    하하 태경이 오빠도 보이네요.^^ 다예까지 다 수능을 마쳤는것 같은데.. 맞죠? 이제 벌써 그만큼 지난거. 하하 전 멀 믿고 짐 싸들고 중국 왔다가 완전 장난 아니게 일하고 있어요. 바이어랑 함께 일하는 회사라서 뉴요커 똑똑이들 사이에서 살아남을려니 뭐 배운것도 많고 맘대로 디자인만 하다 비지니스까지 하려니 힘들기도 하고. ㅋㅋ 철이 아직 안들어서 그렇지 잘 없는 기회같아서 잘 지내요.
    오빠 홈 페이지 읽다보니 뭐가 꿈인지 어떻게 다시 계획을 세울지 반추하다 가요. 언제 우리들끼리 밤새 놀았으면 좋겠는데. 여튼 다시 볼때까지 재밌게 일하다가 봐요. 보고싶어요~^^*

    • BlogIcon Doer Ahn 2010/02/19 11:13 Modify/Delete

      수경아!

      덕분에 너 홈페이지 구경도 잘했다.

      감동과 감성과 감상이 주륵주륵 흘러내리더구나 :-)

      다음 주에 애령이 송별회(?)도 있을 예정이니 그 때 보자구! ㅋㅋ

  7. Gee 2010/02/09 15:30 Modify/Delete Reply

    Brother! 하하
    형님! 한국은 오후 3시 30분이겠네요.
    여긴 어제 저녁, 아니 이제 오늘 오전 0시 30분이네요.
    벌써 개강한지도 3주째에 접어들어서 그런지, 과제가 막 쏟아지네요.
    최대한 즐기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하 ^^
    Roll model my bro! always keep Kanbatte kudasai! haha. :- )

    • Doer Y. Ahn 2010/02/09 17:46 Modify/Delete

      오! 부라더!

      Thank you so much :-0

      벌서 3주나 되었구나 :-)

      너의 댓글에서

      거칠고 야생마 같은 미소가 떠오르는구나.

  8. BlogIcon sesyo 2010/02/08 13:17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Isabel Allende 검색하다가 링크 타고 들어왔어요.
    몽행지행이라는 비즈니스를 하고 계신것 같은데.
    저도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이슈라서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두서없이 방명록을 남깁니다.
    하시는 일이 굉장히 멋지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람들에게 있어 마음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결코 불가능 하지 않음을..^^

    • Doer Y. Ahn 2010/02/08 17:36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다음 모임 때 방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훈훈한 꿈 실행의 향기를 맡아보시죠! >.<

  9. ironyong 2010/02/07 11:14 Modify/Delete Reply

    Hey, Bro~
    잘 지내고 있는가?

    쌀쌀한 추위가 몰아치더니
    입춘 지나고 설이 다가오니 조금은 덜추워지네그려

    꿈.

    대학졸업하고
    언젠가부터 나도 꿈을 쫒는다기 보단
    하루하루 그냥 흘러가는데로 지낸거 같다

    벌써 나이는 스물아홉개나 먹었고

    서른개가 되기전에
    다시 정신 챙겨묵고
    열심히 꿈을 쫒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

    Go, Doer~!

    • Doer Y. Ahn 2010/02/07 13:43 Modify/Delete

      ㅎㅎ

      현실에 부댁뀌다보니,

      꿈을 좇는다는 게 과연 무엇인지,

      나도 가끔 @.@ 외로이 별만 바라보고 있을 때가 있다.

      Go~! Go~!!!

  10. GY 2010/01/25 14:05 Modify/Delete Reply

    hello? SOB brother!

    아임.......베리쏘세지 ㅡㅜ
    생각할수록 자꾸만 더 쏘세지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