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퇴계 인문관 위치>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천십년 십일월 오일.

프레지 한글 테마가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나의 친구 노지훈(@JihoonRoh) 군이 강남역 카페 에이블스퀘어에서 주최한 프레지 파티에서 선보였던 발표. 이때는 절박한 생존의 한 고비와 삶의 한 자락을 넘고 인도 여행을 준비하고 있던 때였다. 무언가 많이 쑥쓰러웠는지 발표하는 모습도 꽤 어색해 보인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사일. 

CBS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cbs15min)에서 인도 여행기를 중심으로 한 삶의 회고록을 다시 한 번 이야기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나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무언가 부자연스럽다는 인식인 것같다. 
 



이천십일년 십일월 오일. 

세바시 촬영을 마친 바로 다음 날 TEDxPostech 행사에서 같은 내용으로 강연을 했다. 세바시 촬영 후 발표 내용과 스킬을 곰곰히 되씹어보았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했다. 
 


지난 1년 간은 강연자로써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영감을 주고, 변화를 이야기하고자 노력해왔다. 
개인적으로 강연은 무척이나 즐겁고, 신나는 일이며, 나는 이를 종합 예술이라고 믿는다.  

허나,

앞으로는 강연에 할애하는 시간을 점차 줄이고자 한다. 

강연은,
과거의 나를 팔아서 현재를 사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미래를 창조하며 현재를 살아야 한다.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Dream Challenge Group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han)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혜승_ 2011/12/21 0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강연 보고 가요. 자연스럽지 않다는 말에 마음이 갑니다.

  2. BlogIcon 윤군 2011/12/21 09: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라더 잘했다!!ㅋㅋ

  3. 김경렬 2011/12/22 1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요즘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나도 한 때 같은 고민에 부딪혔었다.

부모님은 왜? 반대할까?
부모님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돈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
명예로운 사람이 되어야 할까?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길 원하실까? 

모두 답이 될 수는 있겠지만,
반쪽짜리 답변이라 생각한다. 

왜? 돈이 많아야 할까?
왜? 명예로워야 할까?
왜? 안정적이어야 할까?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렇다면, 
더 많은 돈이 행복으로 이어질까?
더 큰 명예가 행복으로 이어질까?
더 긴 안정이 행복으로 이어질까?

꼭 그렇지는 않다.

좋아하는 일을 멀리한 채,
돈, 명예, 안정만을 우선으로 움직인다면,
꼭두각시 인형으로 전락하고 말 것같다. 

영혼으로부터 멀어질 것 같아 두렵다.

그래서 나는 좋아하는 일을 택하기로 했다.
좋아하는 일은 곧 나 자신과 같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면
오늘도,
내일도,
10년 후에도,
100년 후에도,
1억년 후에도,
진심으로 행복할 수 있다.

가짜 행복과 가짜 미소는 씁쓸한 잔변감을 남길 뿐.

나에게는 의무가 있다.
부모님께 진심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내 모습을 꾸준히 보여 드려야 한다.

대가리 굴리지 말고, 
심장을 사용하자.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Dream Challenge Group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han)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C윤군 2011/10/20 18: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쏘쿨 브라더!!!
    나 역시 3일간 12시간 운전해도 지치지 않는건 재밌는거 하고 있어서다.ㅋㅋ

  2. 2011/11/04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대학시절.

8년 간 헤닐 수 없이 걸었던 길.

변치 않은 이 길의 향기에서 추억을 발견하며.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1. 9. 26. 


모교 후배들에게 강연을 하기 위해 걸어간 길. 포항시외버스터미널과 포항공대 간에는 105번 버스가 있지만, 난 대학시절 때부터 편도 30분 가량 소요되는 이 길 걷기를 즐겼다. 시골 동네 특유의 지릿한 내음새. 철길과 시골길. 시장 바닥과 부촌이 묘하게 버물린 독특한 정경.

8년 간 헤닐 수 없이 걸었던 이 길의 구석 구석엔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과의 다채로운 추억이 그대로 머물러있다. 

다행이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노래 가락이 절로 흘러 나온다.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그렇게도 소중했던 너의 얼굴은 기억조차 나질 않아~'
'참~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설레는 젊음 하나로 그땐 그랬지~'  


오랜 친구들의 모습이 골목 구석구석의 식당, 술집에서 터진 쌀 자루에서 쌀 터져 나오는 듯 쏟아져 나온다.

'철용이. 만석이. 병훈이. 경연이. 은희. 후민이. 창수. 윤섭이. 인경이. 에그. 익현이. 재용이. 본철이. ... ...'


포항에 가길 잘했다. 
그 길에서 과거의 나를 만났다.

다행이다.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Dream Challenge Group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han)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귀염둥이 2011/09/27 1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글에서 코스모스해바라기 들국화 벼가익어가는향기까지 전해지는것같네...

  2. 남은희 2011/09/27 16: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포항에서 추억을 되새기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답니당^^~! 내 모든 것은 포항에서 계획되었다고 말할수있는 멋진사람이 되길 오늘도 다짐합니다!!

  3. 경연 2011/10/26 22: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네번째다 ㅋㅋㅋㅋ


Photo courtesy of Sanctuary photography on Flickr


나는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판별하는 고유한 구분법을 가지고 있다. 이 방법이 세간에 공개되면 이것조차 누군가에게 학습될까봐 사적인 자리에서만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이런 근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인간이 얼마나 변화하기 어려운가를 실감하면서 이 황금 노하우를 나누기로 결정했다. 

프랑스의 과학자 뒤세느가 진짜 미소는 눈과 입이 함께 웃고, 가짜 미소는 입만 웃는다는 사실을 발견(영문 링크)한 이후, 주변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친구들은 그것을 정설로 믿고 있는 느낌이다. 심리학 관련한 서적을 꽤 많이 독파한 나의 동거남도 '왜? 그렇지?'라는 의문은 뒤로한 채 '그냥 그게 맞는 것 같다'라는 다분히 권위에 의존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올해 초, BBC에서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대중이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구분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Spot the fake smile




나도 이 실험에 참여해보긴 했지만, 결과는 평범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직관과 판단에 의하면, 사실은 이런 테스트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날 때부터 안면 근육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사람도 있을 수 있지 않은가. 특히나 신체에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는 과학자들이 주장해 온 어떤 주장도 갖다 댈 수 없다. 나아가 안면 근육이 특정 방식으로 움직이는 미소가 매뉴얼화 된다면 직업적으로 미소를 아름답게 보여야 할 의무가 있는 스튜어디스나 연예인들 또는 그런 미소를 지향하는 대중은 진.짜.미.소.를 학습할 수가 있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항공기나 TV에서 접하는 그들의 미소는 대부분 고도로 아름답도록 훈련된(또는 정말 신이 내린) 만들어진 웃음일 뿐, 진짜 웃음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즉, 지금까지 통념상 인정받고 있는 구별법은 학습되거나 조작될 수 있으며 특정 인물들을 거침없이 배제하고 있다는 면에서 더 이상 신봉할 수 없다. 

따라서 나의 주장은 이렇다. 우리가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를 구분할 때 가장 집중해서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변화의 순간'이다. 웃음은 앞 뒤가 세밀하게 갖추어져 있는 맥락 안에서만 해석이 가능하다. 정지된 한 장의 사진만으로는 결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다. 크던, 작던, 여러분이 진짜 웃었던 경험을 떠올려보라. 그 웃음은 '관성'을 가지고 있다. '관성'이란 움직이는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하고, 정지해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해있으려 한다는 물리학의 기본 법칙을 말한다. 웃음에 여러 종류가 있지만, 박장대소나 포복절도의 경우는 웃음이 온 몸(특히 복부)에서 시작되어 얼굴로 번져 나간다. 만약 당신이 진심으로 박장대소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얼굴에서 웃음을 지우려고 해도 몸에서 일어나는 그 폭발적인 관성 때문에 웃음을 멈추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 진짜 웃음은 한 방울의 잉크가 물에 퍼지는 듯 온 몸의 즐거움이 얼굴로 퍼져 나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웃을 경우에는 얼굴 웃음을 강제로 멈추려해도 쉽게 제어(Break)할 수가 없는 것이다. 

웃음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변화의 순간' 바로 '웃음을 거두는 순간'에 포착된다. 웃음을 얼마나 쉽고 가벼우며 비천하게 거두는지, 웃음을 거두는 방식과 웃음을 거둔 직후의 표정을 자세히 관찰해보자. 가짜 웃음은 계산으로부터 시작된다. 마치 웃음이 프로그래밍된 로봇과 같다. 그래서 가짜 웃음에는 몸과 마음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없다. 그 웃음에는 관성이 없다. 그래서 쉽게 웃음을 거둘 수 있다. 웃음을 거둔 직후의 순간. 그 찰나의 표정. 그 순간을 잡아낼 때, 우리는 '진실의 순간'에 닿을 수 있다.

흐뭇해하는 웃음이나, 사르르 녹는 듯한 가벼운 미소에서는 이 '변화의 순간'이 매우 미세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좋은 판단을 위해 깊은 직관이 필요하다. 가짜 웃음과 달리, 진짜 웃음은 웃음을 거두기가 쉽지 않다. 몸과 마음에서 샘솟는 관성 때문이다. 진짜 웃음에는 눈, 입 꼬리 뿐만 아니라 안면 근육과 온 몸에 미세한 '미소의 흔적'이 남는다.  

나는 하하호호 생글방글 샤방샤방 미소를 지은 촌극의 직후, 언제 웃었냐는 듯 아무런 여운도 없는 차가운 표정으로 되돌아가는 이들을 경계한다. 

이것은 동물적인 직관의 일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상범 2011/09/06 2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웃어요! 과거보다 지금은 많이 웃고 있어요! 혀여어엉~!영일형 보고싶어요 !ㅋ

    • Doer Y. Ahn 2011/09/08 16:12 Address Modify/Delete

      마이 부롸둬~! 많이 웃는다니 너무 너무 좋구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연휴 기간동안 부모님께 효도하고, 우리 상범이 쑤욱 쑤욱 성장하자꾸나~ :-) 시간날 때 형집에 한 판 놀러와~ ㅎㅎ







☆연사소개


[강성찬 작가]



스펙이 아닌 간절함으로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며 IBM에 입사했지만,

자신의 열정이 식어감을 느낀뒤로 1년만에 퇴사하며 여행길에 오른 그.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가슴에 품고 231일동안 22개국을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자문자답하며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힘을 얻고 진정으로 자기다운 삶에 다가가게 된다.

 



강성찬 작가 블로그 : http://www.whyyoulive.co.kr
 
강성찬 작가님 인터뷰자료 : http://blog.naver.com/moozijoa/120133332321
 






[Doer 안영일, Dream Challenge Group 팀장]

 
20대 후반, 뼈 아픈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을 겪은 그의 가치.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30일간 30만원을 가지고 일본 자전거 여행을 하며 수 많은 장인들을 만남.
37일간 인도 여행을 하며 TEDx 컨퍼런스 개최, 볼리우드 영화 출연. 

'어른이 깊이있게 놀면 그것은 곧 직업이 된다'는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Doer 
안영일의 블로그: http://www.doertalk.org


 


 

☆찾아 오시는 길.

 

 

연세대학교 정문에서 쭉 올라오신뒤에 백양로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쭉 올라오시면 보이는 검은 건물입니다.


# 본 행사는 마이크 임팩트 프렌즈 1기가 주축으로 만든 기.특.한. 행사입니다!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Dream Challenge Group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7/26 17: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7/29 1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7/29 2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oer Ahn 2011/07/30 08:42 Address Modify/Delete

      ㅎㅎ 선생님!! >.< 신청은 여기 댓글이 아닌 위의 서식을 채워 주시면 됩니다 ;-) 하지만 중복 작업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4. 2011/08/04 19: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꼭.

꼬옥. 

꼬오옥.

반드시 가져야 할 순간.

THE MUST HAVE MOMENT. 


by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7/21 13: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인맥과 인연의 차이.


머리가 바빠지는가?
인맥이다.
 

가슴이 바빠지는가?
인연이다. 


언제나 가슴만 바쁘고 싶다. 


by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ahn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0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eetaiyoun 2011/07/11 16: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ah....brother..
    nowdays..My brain is so..busy/..confused...
    help me...hah....
    In Bangkok

  2. 2011/10/12 2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강의와 강연.
 


강의는 스승과 제자가 만나 뜻을 나누는 시간.
강연은 강의에 연기와 연출을 더한 시간.
 


따라서,
강연은 뜻을 전달하는 종합 예술이다.


그래서,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긴장되고 설레인다.
언제나 아주 작은 개선과 향상을 위해서...


내 몸은 예민하다. 
 


나는 요즘 자주 접하는 이 일에서
예술의 경지를 이루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ura20 2011/07/07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때로 예술은 청중에게 그 순간의 감흥만으로 끝나기도합니다..그러나 영일님을 통해 제가받은 감흥은 영화한편의 감동으로도 유명성악가의 전율이흐르는 소리와도 견줄 수없는 진정성! 그것이었습니다.. 진정한 예술가로의 도약,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퐈야야야얏!!^^

    • BlogIcon Doer Ahn 2011/07/08 13:16 Address Modify/Delete

      아!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긴 시간 여운과 울림이 있는 창작활동 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퐈이야아아~!!! >.<



 
상상초월! 포복절도! 어쩌다 한 번~!

오랜시간 동거 끝에 급기야 입을 맞추기로 한 두 남자의 이야기.


"2011년 대한민국 출판계 최고의 문제작! 그 책이 오신다!"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혐오하는 책 1위!
신입사원이 절대 읽으면 안되는 책 1위!
대학총장들이 가장 싫어하는 책 1위! 


그러나 아마존, YES 24,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를 꿈꾸는...


"방황해도 괜찮아!"


@Yes24: http://bit.ly/iHQawJ
@인터파크: http://bit.ly/jPBxtC
@알라딘: http://bit.ly/mxpRDL
@교보문고: http://bit.ly/lv9dXr


강성찬 블로그: http://www.whyyoulive.co.kr 

안영일 블로그: http://www.doertalk.org  
안영일 트위터: http://www.twitter.com/doerahn  

드림챌린지그룹: http://www.doeryoungilahn.com  





# 드디어 내 손에 도착한 '방황해도 괜찮아' 와우~@.@

 


# 동거남들은 누구?

"내 젊음은 어디다 불을 지펴 무엇을 달궈야 하나!"

 

'방황해도 괜찮아'의 강성찬 작가 블로그: http://www.whyyoulive.co.kr

&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Doer 안영일 블로그: http://www.doertalk.org
Doer 안영일 트위터: http://www.twitter.com/doerahn

드림챌린지그룹: http://www.doeryoungilahn.com


DCG Song을 제작해주신 김상현 밴드, 방송 장비를 후원해주신 NomadConnection에 특별 감사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5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귀염둥이 2011/06/07 15: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물귀신 왜 영일까지 홀딱벗고남산올라가면 풍기물란으로고발당할듯성찬님 축하하요나도 한권사겠소

  2. BlogIcon 귀염둥이 2011/06/07 1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밥 세끼 먹게해달라고 엄마의 마음으로빌께요

  3. 청도 2011/06/07 16: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성찬님 책 분야별 1위 전 발댈세요 ㅋㅋㅋㅋㅋㅋ 벗지않아도 괜찮아!!!!

  4. 강성찬 2011/06/07 17: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정이 조금 늦춰졌습니다~^^
    다음주 수요일(15일)은 지나야 온라인에 올라갑니다
    다들 총알 장전하시고 기다려주세요!^^ㅋ

    • BlogIcon Doer Ahn 2011/06/07 18:15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여러분의 책 1권 구매는 강성찬님의 밥 1끼로 이어집니다. 굶주린 청춘의 허기를 채워 주세요 :-)

  5. BlogIcon 귀염둥이 2011/06/08 10: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 사달라고 애원하는 맨트가 눈물이날라고하네 ㅠㅠㅠ 제발 벗는것은 하지말길...

  6. BlogIcon 김경렬 2011/06/09 0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책 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강성찬 2011/06/09 07:56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ㅠㅠ

    • Doer Youngil Ahn 2011/06/09 09:24 Address Modify/Delete

      가르치시는 아이들에게도 꼭 도움이 되는 책이길 바랍니다! ^^

  7. BlogIcon 최지성 2011/06/09 0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총알 장전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ㅎㅎㅎ :)

  8. BlogIcon 진호견 2011/06/09 17: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드뎌 밥을 외치게 되었군!!!!!!!!!

    • Doer Youngil Ahn 2011/06/09 17:36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

      앗뿔싸! 다른 밥을 외치고 말았다!

  9. 이창기 2011/06/12 03: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ㅋㅋ 다른밥을 외치게되셨군요 후훗'-')

    전 다음달 에 -_ ㅠ)

    • Doer Youngil Ahn 2011/06/12 13:32 Address Modify/Delete

      ㅎㅎ

      다음 달에 무슨 일이 있나요 :-)

  10. 이창기 2011/06/16 01: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달은! 여러모로(농활,청년대회등등;) 총알을 많이 써서 ㅠ_ㅠ 다음달에 책을 주문 흐흐 '')

    • Doer Youngil Ahn 2011/06/16 09:05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하루 밤 술 안 마시면 살 수 있는 책이예요 :-)

  11. BlogIcon 귀염둥이 2011/06/16 21: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찬아! 벌써 벗은것같네?그렇게 벗지는말라고 애원했는디....

    • 강성찬 2011/06/17 00:18 Address Modify/Delete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 뿐입니다^^ㅋ
      책이 팔리면 팔릴수록...저는 벗으라면 벗겠습니다~ㅋㅋ

  12. BlogIcon 귀염둥이 2011/06/22 2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산의날씨는 간간이 하늘에서 양동이로쏟아붓듯이비가내리고 옛시절 이런날에 동네뒷산에염소고삐잡고풀뜯기로가던 생각에 젖어있을때 반가운손님이방문해주셨다 그분은바로 방황해도 괞찮아덤으로 작가님의긴~~싸인까지 글씨가 잘게나와 쬐끔시간이걸리겠지만끝까지 독서할께

    • Doer Youngil Ahn 2011/06/23 14:15 Address Modify/Delete

      서울에도 오늘 게릴라성 폭우가 내렸다~ 말았다~ 내렸다~ 말았다~하고 있어요. 저는 비 내리는 창가를 바라보며 케냐에서 온 원두로 커피를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13. BlogIcon 귀염둥이 2011/06/23 17: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계여행을한듯한 기분이들게하는 내용이네 나로서는 너무고마운데 작가님의 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조였을꼬? 일본의소설 작가 하나또고바꼬의 돈꽃도재밌게잃었는데 이책은세계여행을시켜줘서고마워요 굶지말고 하루세끼 꼭~~챙겨먹길...

  14. Tongpa~! 2011/06/23 16: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로X타스톤!!!!!!!!! 떼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후원사 대박~~~~~~

  15. BlogIcon 귀염둥이 2011/06/26 1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들어도 웃음이묻어나는방송 ㅎㅎㅎ

    • Doer Youngil Ahn 2011/06/27 11:06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도대체 몇 번이나 듣는 거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