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두 달째 몸을 담고 있는 방배동의 검색 회사. 버즈니에서는 최근 '버즈니 맛신(信)' 서비스 기획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이 서비스의 목표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맛집을 찾아서 추천한다'입니다. 일견, 매우 쉬워 보이는 말이지만 사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유는,

'맛''신뢰'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주관적인 속성들이고, 좋은 '추천'을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사람이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조건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버즈니는 지난 보름을 두 가지 시간으로 쪼개어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하나. '무작정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
두울. '버즈니 내부에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 

'무작정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위해 버즈니는 페이스북에 페이지(http://www.facebook.com/foodnbuzzni)를 개설해 사용자들과의 소통 접점을 늘리기 위해 노력했고,  이어서 맛집에서 벙개를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이 크라우드 소싱(Crowd Sourcing) 과정에서 버즈니는 사용자들 모두가 공통적으로 '개인화'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하다는 걸 깨달았고, 이를 보다 우수하게 구현하기 위한 고민이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벙개 모임에 참석한 분들이 일으켜주신
'버즈(Buzz)'를 두서없이 적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꼭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1. Must Have 아이템을 지역별로 정리해주면 좋겠다.
2. 나도 여기 가봤어라는 느낌이 나는 맛집. 미식가들이 다 가 본 곳이라면, 나도 가 봤어야 말이된다. 
3. 저는 프리미엄을 추구하기 때문에 여기 갔을 때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4. 프리미엄 서비스를 원하는 이들은 프리미엄 족들을 통해 진짜맛집을 파악.
5. 소비자를 트렌드 리더 인거 같이 착각하게 만들어라.
6. 나를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해주는 서비스- 날씨 등 바이오 리듬을 고려한 추천.
7. 확장성이 좋으면 좋겠다. 지방으로. 맥주를 한 잔하고 싶은데? 라고 생각하면 버즈니가 그걸 추천해주는 방식. 
8. 여자친구한테 미리 맛집을 보내서 추천을 해준다면 어떨까?
9. 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는데, 별도로 홍보할 방법이 없어서 인터넷 대행 업체를 이용한다. 만약, 업주들이 본인 업소를 직접 홍보할 수 있게 해준다면 좋을 것 같다. 음식에 가장 자신있고, 가장 많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업주다. 만약 이득이 된다면, 업주들이 바빠서 그 홍보 일을 미루지는 않을 것 같다. 문자 메세지 보내는 건 얼마나 쉬운 일인가!
10
. 부모님이 포항에서 과메기 장사를 하신다. 보통 11월 말이되면 판매 적시가 되는데, 이 때 부모님이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화해서 알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별도의 인터넷 업체 등을 이용해서 홍보하시는 건 생각도 못하신다. 
11. 계절 상품을 때에 맞추어서 쉽게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12. 이 개념에 스탬프 투어를 합친다면 어떨까? 철도 공사에서 추진하는 것처럼 도장 찍어주고, 나는 이런 도장들을 수집했다는 느낌. 
13. 사람 상황에 맞게 추천해주는 게 가장 중요한 듯. 가중치와 학습을 통한 추천 방식 조절
14. 맛집 데이터를 모아두고 업체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어떨까? 
15. 지도상에 없는 맛집을 버즈니에서 보물처럼 숨겨 놓고 사람들이 퀘스트를 할 수 있게 하자. 웹 크로울링은 한계가 있음. 사용자들이 먼저 퀘스트하게 만들어 주어야 함. 마스터에겐 버즈니가 별도 보상을 하는걸로!!! 크리스마스 파티도 좋을 것! 보상에 대한 기대도 좋음. 
지도에 없는 맛집을 처음 발견하면 30포인트. 누가 체크인시 10포인트 추가 지급. 2주간 지속되면 마스터. 먼저 가게되고 찾게 되고. 즉, 홍보대사 육성. 누가 치고 올라오면 더 홍보하게 되고 더 피드백! 마스터에게 주는 혜택은 등급이나 실물 보상을 해야. 
16. 소상인의 만원은 소비자의 100만원을 쓰게 만드는거만큼 어렵다.
17. 내 가게 앞을 지나고 있는 곧 바로 올거 같은 사람인거 같이 해야 한다.
18. 영업이 반드시 필요하나 영업을 할수 없다면 하위 조직을 만들어라. 카드 단말기, 도매상, 지역홍보 등을 서드 파티로 활용하면 좋다. 
19. 반드시 오픈 플랫폼 이어야 함.
20. 컨텐츠가 아무리 많고 좋아도 지금의 방식은 100% 망한다.
21. 철저하게 준비하고 지지기반을 쌓아야함. 지금은 쓰나미가 오기전의 썰물 상태일 뿐이다.
22. 점주들의 신뢰성은 자연히 필터링되게 된다. 
23. 실시간이 곧 돈이다.
24. 컨셉을 명확히 하라.
25. 동네별 맛집 랭커 랭킹.
26. 지역 주민 가중치... (각 유저별 대표 지역 2개를 미리 설정. 그 지역에 대한 음식점 평가는 가중치)
27. 코스 추천. 사람들은 맛집만을 가진 않는다. 근처에 자연스럽게 갈수있는 정보도 원한다. 밥먹고 뭐하지 -.-? 의 대답
28. 실시간 점주의 말 : ""오늘 저녁 삼겹살 쏩니다." 
29. 커플을 위한 맛집. 블루리본-미쉘린 가이드와 유사한 앱. 내가 왜? 가야하는지 알려주면 좋겠다.
 


조직 입장에서는 이 모든 이야기들을 꼼꼼히 소화한 후 버즈니만의 컨셉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깊은 소통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크라우드 소싱의 장점은 예상치 못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를 통해서 일관된 통찰(Insight)를 얻지 못하면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시장의 목소리를 통해서 조직이 어떤 통찰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흡수한 많은 정보는 쓰레기가 되어 버리고 말겠죠.

문득, 이전에 맥킨지의 보고서를 통해 이탈리아의 한 명품 회사 대표가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우리는 시장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시장은 너무 복잡하고, 고객의 요구 사항은 계속 변한다. 그리고 고객들은 심지어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한다!" 그들은 시장이란 것 자체가 근본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회사가 보유한 뛰어난 인재들이 가진 예술적 영감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물론, 명품 비즈니는 언제나 불황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죠. 자본주의 사회의 파이가 커지면 더 커질수록. 

그러나 시장이 아무리 변화무쌍하게 중언부언한다고 해도 끝까지 그 목소리를 듣고 통찰을 이끌어내어 성공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대기업 중 대표적인 사례는 글로벌 소비재 회사 P&G. 그리고 그 외 제가 가장 존경하는 회사로는 디자인 컨설팅 회사 IDEO(www.ideo.com)가 있습니다. IDEO가 실제 웹을 통해서 그들의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인 Open IDEO(http://www.openideo.com/open/localfood/inspiration/)를  구현한 형식을 보면 입이 떠~억 벌어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P&G나  IDEO는 시장의 목소리를 듣는 방법론에 있어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것도 사실이지만, 나아가 그것을 조직의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적합하게 해석하는 노하우 또한 막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버즈니는 아직 어느 쪽에 있어서도 뚜렷한 강점은 없기 때문에 두 방법을 적절히 섞어가며 조직 내 실험을 감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제 마음은 아무래도 IDEO의 방식에 닿아 있습니다. 종국에는 세상과 가장 가까이 있는 아이디어가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거든요. 한 지인의 정의가 떠오릅니다. 
'멋진 서비스란, 일반이 기대하는 상식을 구현하는 서비스.' 

어제 밤. 비를 맞으며 남산을 조깅하던 중(http://bit.ly/lFaLpz), 개인적으로 '버즈니 맛신(信)'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 그 본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떠올려 봅았습니다. 

"나는 맛과 철학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입소문을 빨리 타지 못해서 망하고 마는 소상공인들이 너무 불쌍하다. 안타깝다. 그들을 구해주고 싶다. 전국의 음식점 수가 10(십)이라고 한다면, 광고와 IT 서비스를 통해 노출되는 맛집 업체 수는 1(일)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 1(일) 중에는 진짜 맛집도 있겠지만, 또 다른 상당수는 맛집을 가장한 광고쟁이이거나 IT를 잘 아는 극소수다. 최근 음식점을 개업한 내 주변의 어르신들은 컴퓨터를 켜고 끄는 방법 조차 모른다! 하지만 국내에 존재하는 진짜 맛집은 전체 10(십) 중에 2(이)~3(삼)은 되지 않겠는가! 나는 숨겨진 그들을 찾아서 소문이 도와주고 싶다! 숨겨진 진짜 맛집들이 더 많은 채널을 통해서 노출된다면, 사용자들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이게 진짜 알 권리 보장이다!"

"사용자 만족의 기본은 '신뢰할 수 있는 진짜 맛집'을 찾는 것으로 충족될 수 있지만, 사용자 만족의 탁월함은 ' 건강한 식단을 의식적으로 권장'하는 것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음식은 단순한 연료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인간과 자연의 소통. 이를 위해서 우리는 '건강한 식단'과 '채식 식단(http://www.meatfreemonday.co.kr)'을 의도적으로 권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점주들이 '왜? 자신의 식단이 건강한 식단인지를 전문적으로 알릴 수 있게 해야 한다.' 맛집에 있어서 맛은 기본이지만, 탁월함은 건강에 대한 배려에서 나온다."


즉, 저는 두 가지 목적 의식 때문에 이 일에 온 정신을 쏟고 있나 봅니다. 하나. IT를 잘 모르고, 광고비 집행이 어려운 진짜 맛집을 찾아내서 더 빨리 입소문 나도록 돕는다. 두울. 세계 수준의 검색력을 통해 개인화된 추천을 하고, 건강에 대한 의식있는 노력으로 사용자 만족을 극대화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정보의 일방적인 쏠림 현상과 광고로 얼룩진 오래된 맛집 서비스 생태계의 판을 뒤엎는다!


버즈니는 몇 가지 측면에서 이 일을 누구보다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강점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1. 이미 약 40만개에 달하는 국내 음식점들의 정보를 모두 보유. 탁월한 정보 가공 능력. (정보 간 수준 차이는 있음)
2.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텍스트 기반 의견 검색 기술. (2008년 TREC 1위)
3. 빠르고, 영리하며, 의식있는 팀원들이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쌍코피를 터뜨리며 일하고 있다!! (나를 포함)


그러나 버즈니는 여전히 기획 과정에서 부딪힐 세부적인 위험과 어려움들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현재까지 기획된 '버즈니 맛신(信)'을 앞에 두고 함께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분들도 환영입니다! ^^ 방배동 버즈니 사무실에 방문해주세요~ :-) 문의: nozeroone@buzzni.com




버즈니 맛신(信)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foodnbuzzni)

재미나고, 놀랍고, 감동스러운, 

신뢰, 알 권리, 건강한 음식 생태계 구현을 위해서. 

'버즈니 맛신(信)'은 오늘도 쌍코피 터지며 매진하고 있습니다!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디자인합니다. 
 

by Doer 안영일(http://www.twitter.com/doer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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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장예진 2011/06/12 14: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집은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개인화가 뚜렷하기에 참 힘든거 같다는..
    그것을 통합하고 정보를 공유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암튼 고생한다.

    • Doer Youngil Ahn 2011/06/12 18:16 Address Modify/Delete

      ㅎㅎ 형님!

      그래도 뭔가 재미나요~! >.<

  2. BlogIcon 이승호 2011/08/18 09: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연히 아실거라 생각하지만 미국의 yelp!가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DCG(Dream Challenge Group)의 이모셔너(Emotioner) 통파님의 미카 그림.

지난 월드컵 한-그리스 전 때 함께 미카 콘서트를 보고 나더니 필(Feel) 잔뜩 받고 집에서 끄기적끄기적 완성시켰단다.

이 한장의 그림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역시 통파는 필(Feel)을 받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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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상범 2010/07/26 06: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 beautiful 이에요 .ㅋㅋ!

    전 mika에 happyending 노래 자주 들어요 ! .ㅋ

    형은 Mika의 노래들중에서요, 어떤 노래 들으세요 ?

    궁금합니다.

    • Doer 2010/07/26 12:59 Address Modify/Delete

      부라더!

      나는 Big Girl, You're Beautiful 자주 들어ㅎㅎ

Marian Bantjes: Intricate beauty by design




비즈니스가 먼저인가? 디자인이 먼저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한, 개인적인, 예술과 디자인의 비교 정의는 다음과 같다. 예술은 자아를 통해서 탄생하고, 디자인은 비즈니스를 통해서 탄생한다. 약 1년동안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면서, 작품이 돈과 시간에 좌지우지되는 것을 많이 느껴왔다. 돈과 시간에 머리를 붙잡혀 끌려다닌 작품은 그 불타오르는 심장을 표현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게 싫어서 돈과 시간을 포기한다면, 우리 대부분은 배고픈 예술가로 살아가야하는 운명에 처해진다. 이는 비즈니스가 디자인을 리드하고, 디자인이 비즈니스를 리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롯한다.

꿈행 프로젝트. '꿈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자'는 결심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에서 내가 집중한 첫 사회적 그룹은 디자이너들이었다. 내가 만나 온 그들은 모두 개성이 강하고, 자기 표현 방식이 풍부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은 한국 사회의 '빨리빨리 문화'와 '깎아줘 문화' 그리고 '비슷하게 해줘 문화'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흘러온 바, 디자인은 지금 인쇄소에서 책 출력시에 끼워주는 사은품 정도의 취급을 받고 있다. 더욱 불행하게도, 복제품 양산형 교육에 찌든 탓인지 그들 중 자신있게 자신의 자아를 표현하는 사람들을 찾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행여 드물게 찾아낸 그들은 한국 사회에서 비주류 대접을 받는다.

나는 그 풍토를 바꿔보고 싶었다. 디자이너들이 즐겁게 일하면서, 제대로 몸 값을 받고, 올바른 시장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개성이 강하고 뚜렷하며 그것을 표현할 줄 아는 재주가 있는 그들이기에 그것이 가능할거라고 믿었다. 나 또한 그 창조적인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난 1년 간의 나를 되돌아보면, 난 여전히 창조적 환경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면서, 돈과 시간에 이리저리 끌려다닌 게 아닌가...하는 느낌을 갖는다. 이 일이 내 영혼을 자유롭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시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일정 부분 자유의 심장을 꺼낸 채로 살아야만 했다.
비즈니스가 디자인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휘두르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당연한 게 항상 옳은 건 아니다.
디자인이 작가의 영혼과 철학으로 승부를 걸고, 그것으로 비즈니스를 리드할 수는 없을까? 

Marian Bantjes의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보니, 내 안에는 아직 그런 투지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그녀는 작품에 자신의 자아와 영혼을 불어넣고, 나아가 그것으로 비즈니스를 리드한다.

나도.
그리고 우리도 모두 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일어서자.


Source: 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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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귀염둥이 2010/06/29 22: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

  2. 이창현 2010/06/30 07: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잘지내시죠?
    무언가를 배우려고하니 왜이렇게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만 가는지 모르겟네요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며 다시 저도 달려봐야겟네요 ㅎ

[Doer] Green Web Designs

디자인 2010/04/16 15:22 |

최근 나의 의도를 읽은 듯,

우리의 Chief Designer 통파양이 알려주신 자료들.


땡큐 베리 감사! 


@.@


DCG 파이팅!



One of the most interesting thing about the design community is, our design are often influenced by the trends and talk-about. The best example is perhaps the Web 2.0 look and feel that stormed the Internet about a year ago.

green leaves

Over the pass few years, the awareness of global warming and the greenhouse effects have gradually increased. This greatly inspired many designers, and created some of the most beautiful web design based on green by mixing up some nature elements (leaves, soil, trees, sky, etc). Here’s a showcase of 18 Great Web Designs That Emphasize Green.

3000k

3000k is a company that provide services like web design, consultating, branding, marketing, etc. And we think they’ve certainly showed their passion towards a grennier world with some nice green related images every page you clicked.

Borneo Tropical Rainforest Foundation

And as the title speaks, BTRF is an organization that makes sure our tropical rainforest stays green.

BramNicholson

Bram Nicholson commenced in the turf industry in 1996 and specializes in providing independent advice and a laying service for all your turfing requirements.

Go Glamping

World’s first website dedicated to promoting luxury camping holidays.

Green Ideas

With the tagline "Help save planet earth", Green Idea is a multiuser blog that pushes the realization of green among its community.

Organic Food Ireland

Irish owned Independent purveyor of more than 1,700 fine organic food and wine; all certified organic and handpicked to the highest standard. 

Outdoor Italia

Corporate site for Outdoor, a brand that provides tracking equipment like clothing, accessories for outdoor than for hiking, camping, guidance and much more.

RedBrick Health

New kind of health company that provides unique, smart and fair solution to the challenge of rising health care costs.

Slim Kiwi

Creative and design company.

The Really Wild Travel Company

Deliver tailor made adventure travel services for charities, companies, teams and clubs from around the world.

Mac Subversion Client

Nothing to with with promoting global green, but definitely a great app no developer should live without.

Weberica

Web design company.

Dropbags

WWF Brazil

XHTML IT

A website that provide design to HTML service.

ModStudio


Read more: 18 Beautiful Web Designs That Emphasize Green | Design http://www.hongkiat.com/blog/18-beautiful-web-designs-that-emphasize-green/#ixzz0lF2MHc2p


출처: HONGKI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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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진 2009/11/11 15: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 이거 생각난다.

    • Doer Y. Ahn 2009/11/11 15:52 Address Modify/Delete

      지금보니 왜 이리 이상하지.

      ㅋㅋㅋ

      부끄러운 귀신소년 같애.

  2. psy 2009/11/11 18: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괜히 봤다............ㅜㅜ

  3. BlogIcon 임상범 2009/11/11 1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일형 사진그림보다는 영일형 자체가 정말 저에겐 자랑스러운 형이에요^^
    그림은 조금 이상할지 몰라도 우리형 영일형은 멋져요^ㅡ^

    항상 고마운 형 영일형 감사해요^ㅡ^.

  4. 귀염둥이 2009/11/12 19: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고우습네

  5. 최가. 2010/07/02 2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이, 실물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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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D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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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한계를 넘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Title
- Secret key to achieve beyond and susta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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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과 유관한 자세한 프로젝트는, cafe.daum.net/beyondlimit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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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상범 2009/10/05 1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WOW ! 대단해요 !



일러스트, 부끄러운 네 번째 작품입니다.

작품명: 바다와 하나
Title: One with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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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b 2009/08/19 11: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Which tool do you use to draw these?

  2. BlogIcon 임상범 2009/08/19 18: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WOw!~!

    fell so good!

    COOL !




일러스트 세 번째 작품입니다. 



주제)
시간의 뒷 편으로 날아가고 싶어.

Title)
Desire to fly back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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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임상범 2009/08/18 18: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뭔가 철학적이고 심오한 느낌이 드는 아름다운(?)그림이네요^^

    형,저 퇴원하고 꿈행프로젝트에 복귀할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퇴원하는 그날까지요!^^





작품명)
- 꿈을 향한 길에서 부딪히는 치열한 현실


Title)
- Brutal reality on the way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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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b 2009/08/13 2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법인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