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도록 희망제작소의 CSI(Citizen for Social Innovation,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시민 연구가)팀에서 작업했던 온갖문제총서, '저 아저씨 이상해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저는 본 서적의 첫 꼭지인 '예술가의 외모'에 대한 연구와 집필을 담당했구요^^

이는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 본 아저씨들의 모습을 통해, '다른 것''틀린 것'으로 판단하고, '차이''차별'하는 우리네 사회의 풍토를 비틀어 꼬집고자 하는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응원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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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저씨 이상해요 
온갖문제총서 1

CSI(Citizen for Social Innovation) 1기
 지음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 |  2010.12.23
10,000원     구매안내



 









희망제작소 온갖문제총서시리즈는 모두가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민의 언어와 시민의 감성으로, 100% 리얼 집단지성을 통해 만들어가는 지식의 백과사전입니다. 지난해 공모를 거쳐 선발된 14명의 CSI(citizen for social innovation) 1기에 의해 연구ㆍ집필된 온갖문제총서 1권이 2010년 12월, 드디어 세상에 첫 선을 보입니다.
 
묶음 상품과 할인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노총각, 쇼핑 정복기’, 정치에 무관심한 요즘 젊은이들을 위한 ‘정치사용설명서’, 예술가들의 특이하고 별난 외모를 분석한 ‘엄마, 저 아저씨 이상해요’. 아햏햏의 철학과 드라군 놀이 등 인터넷상에서 벌어지는 대화의 양상을 다룬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잘 알려지지않은 사회복지사의 세계를 다룬 '사회복지사의 모든 것' 등  평범한 시민들이 생활 속의 문제의식을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연구 과제를 시민의 힘으로 발굴해내는 일, 우리 주위에 산재해 있는 정보를 조직해 특정 문제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내는 일, 희망제작소 이 모든 과정이 일상의 민주주의를 확장하고, 더 낮은 민주주의에 한 걸음 다가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온갖문제총서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쭈욱~  

※ 온갖문제총서 프로젝트는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과 인텔 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장. 엄마, 저 아저씨 이상해요!

한걸음. 오!오!오!
두걸음. 앗!앗!앗!
세걸음. 아!아!아!
네걸음. 아이즈아이즈

2장.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재미.
인정욕구.
군중심리.
가상현실.
네티즌수사대(NCSI)

3장. 사회복지사의 모든 것

사회복지사는 지렁이?
프로포절 중독자! 평가대기조?
지역사회복지관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사회복지사가 알아야 할 서른다섯 가지
어느 사회복지사의 하루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현장생생토크
사회복지사는 10년째 유망직종
<부록> 이창신의 사회복지사 열전

4장. 20대를 위한 정치사용설명서

백수, 고되고 고결한 삶
스무살, 정치를 만나다
20대를 위한 정치사용설명서
즐거운 생활 정치를 하자

5장. 노총각, 쇼핑과 연애 정복기

인물탐구
조언자와의 조우
합리적인 소비, 동네 슈퍼마켓의 재발견
대형할인마트 묶음 상품의 양은 적다
1+1 상품들의 함정
춘천식이라고?
알고보니 미끼 상품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래해야
심야 쇼핑도 괜찮아
SSM과 동네 슈퍼마켓이 공생하는 법
손님을 유혹하는 마트의 전략
마트에서 데이트하기
고백
함께 달을 보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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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 시민단체에서 30권 이상 대량구매 시 20% 할인판매가를 적용합니다.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음)

<구매 후기>
- 원은란님의 Facebook 노트

출처: 희망제작소 북스토어
편집 & 포스트: Doer 안영일(www.twitter.com/doer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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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잦은 만남을 통해 경영 코치 및 멘토링의 은혜를 입고 있는 진강건설 서성건 회장님. 
우연처럼 찾아온 인연이 이렇게 소중한 만남으로 이어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하늘의 뜻이겠지. 

오늘은 갑작스레 약속을 잡으시더니, 다섯 권의 책을 선물해주셨다. 
덧, 다섯 권의 책 모두 특별한 뒷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선물 받는 내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했다.

회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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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미터만 더 뛰어봐!

책 제목을 접하고 처음 느낀 점은, 얼마 전까지 진행했던 한극인프로젝트(한계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같은 맥락의 이야기인가! 라는 점이었다. 지금은 꿈행 프로젝트에 통합시켜 운영하고 있지만...나는 여전히 그 프로젝트 안에서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즉, 10미터를 더 뛰지 못했던 것이다. 

왜 그랬을까? 

본 도서의 저자이자 천호식품의 회장으로 계신 김영식 대장님은 이 사실에 대한 본인의 삶과 체험의 현장을 글 속에 여과없이 담아 놓으셨다. 

나의 한극인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1 미터를 더 뛰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과 1 미터를 덜 뛰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차이를 논하고자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를 세워두고, 1 미터 정도 덜 가더라도 거기서 목표를 달성했다며 안주하는 것으로 보인다.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거나, 처음부터 '설마 되겠나?'라는 의심을 품고 시작한다면, 그런 마음이 생길 법도 하다. 지만 그것은 결국 0.99의 무한대 곱이 '영'으로 수렴하는 것과 1.01의 무한대 곱이 '무한대'로 발산하는 것의 차이를 만든다. 

대장님은 비록 아직 무한대의 경지에 오르지는 않으셨지만, 본 도서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목표를 상향 달성하며 무한대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이 무엇인지를 전해주신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뚝심이다. 간절함과 절박함으로부터 나오는 뚝심. 이에 필자는 본 포스팅을 통해서 김영식 회장님의 조언과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약간 뒤섞어,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수행할 수 있는 실천 방안 아홉 가지만을 공유하고자 한다.

1. 죽기 전에 반드시 이루고 싶은 한 가지 결심을 집안에 가장 큰 글씨로 써 붙여 놓아라.
2.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향후 6개월 동안 해야 할 일을 매일 보는 수첩에 큼직하게 정리해 두어라. 휴대폰에도 '콱' 박아둬라.
3. 그 일을 위해서 오늘 해야 할 일을 매일 아침 해가 뜰 무렵 산에 올라가서 크게 외쳐라. 

4. 운은 발 뒤꿈치에서 나온다. 돌아다니면서 사람을 많이 만나라. 
5. 누구에게든 답장은 받을 수 있다. 가장 배우고 싶은 이에게 지금 당장 편지를 써라.
6. 이미 알고 지내는 사람들에게 하루에 50통씩 문자 메시지를 보내라.

7. 약속 시간에 절대 늦지마라. 15분 전 도착이 최상이다.
8. 틈날 때마다 수기로 일기를 써라.
9. 가족에게 따뜻한 말을 매일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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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sy 2009/11/03 1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읽으니 심장이 뛰든?ㅋ

    • Doer Y. Ahn 2009/11/03 12:13 Address Modify/Delete

      원래 뛰는 심장이었다...

      다만, 몸이 좀 덜 뛴 것 같다는 걸 깨달았지.

  2. Gee 2009/11/11 08: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님! 9가지 습관, 감사합니다! ^^

  3. BlogIcon 임상범 2009/12/01 1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일형,상범이에요^ㅡ^.
    10미터만 더 뛰어봐라는 말,정말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동의합니다.)
    즉 저도 인하대를 1차는 합격하고 2차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앞으로 1년 더 10m라 가정하고 10M를 더 뛴다면
    저에게도 대학 붙을 날이 오겠죠.^^

    요즘 저는 사업도 잘 되가려 하고 있기에,인하대 벤처창업자 전형으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학에서 뽑아줘야하지만 뽑아줄 수 있을 만큼 10M를 더 뛰어서 합격할만한 스펙을 갖추려 합니다.

    항상 영일형 파이팅하시고요^^항상 고맙습니다 영일형^ㅡ^.

    고마운 우리형,영일형^^!

    I ALWAYS THANKYOU.

    LIM SANG BUM.

[Doer] 탤런트 코드

도서 2009/09/03 00:06 |


'수시로 멈추고, 끈질기게 노력하고, 실수하고, 그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

도서 탤런트 코드에 의하면, 뚜렷한 목적과 방향성, 그리고 열정을 가진 분야(Sweet Spot)에 대해서 심층 연습(Deep Practice)을 거듭하면 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일구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는 모든 사람, 그리고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고 주장한다. 물론, 그는 제한적인 시간동안 여행이라는 형태로 제한적인 분야 -축구, 음악 등-에서만 본 사항을 발견한 경험적, 실험적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 심층 연습이란? 

목표의 

1. 전체를 흡수하는 능력 
2. 덩어리를 잘게 분해하는 능력 (마치 블링크에서 말콤 글래드웰이 주장하는 Thin Slicing과 같음) 
3. 속도를 늦추고 신경 근육을 차곡 차곡 단련시켜 나가는 능력의 종합

을 이야기하고, 훈련자는 이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신경학적인 패턴을 인식하게 된다. 

탤런트 코드의 핵심 사상인 즉, 사람이 스킬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훈련을 하게 되면, 해당 스킬과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신경 회로와 그를 감싸고 있는 세포질 절연층이 미엘린(Myelin)이라는 고무피복과 같은 형태의 물질에 의해 두터워지고, 신경 회로는 이 영역에 한해서 광대역의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광대역화된 신경 회로의 힘은 추후 당사자가 동일 스킬을 반복해서 활용할 때, 남들의 그것을 우회하는 탁월한 재능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 이러한 발달 과정은 마치 뇌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으로도 볼 수 있어서, 일반적인 운동과 같이 반복적인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하기 그림에서 표현하는 성공에 이르는 방정식에서 노력의 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러한 반복을 지속하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열정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심층 연습의 점화단계, 그리고 곁에서 재능을 발견해주고, 성장시켜주는 코치의 힘이다. 열정과 열정이 모여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것과 훌륭한 코치를 만나는 것은 지극히 환경적인 요소이고, 한편으로 판단하면 운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로 불확실성에 의존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본 도서에서는 이러한 운을 개인이 조정할 수 있는 적극적인 대처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최근에 만난 멋진 분의 말씀을 인용하고, 깊이 동의하며 그 절호의 운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법에 대해 언급하며 이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기회는 네트워크로 부터 찾아온다' - by Passion Designer 염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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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b 2009/09/03 09: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책이 흐름인가~ ㅋㅋ

    • Doer 2009/09/03 20:42 Address Modify/Delete

      흐름이라...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반쪽짜리 책인 듯.

      너무 서구적 사고 방식에 치우쳐서,

      데카르트 철학을 읽는 듯한 기분이.

      ㅎㅎ

  2. 황진규 2009/09/03 09: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시대를 살아가고있다는 즐거움은 비슷한 생각을 하고있는 사람을 직접 느낄 수있음에 있겠지ㅋㅋ

    • Doer 2009/09/03 20:42 Address Modify/Delete

      ㅎㅎㅎ

      형의 에너지도 팍팍! 나누어 주세요! :-)

  3. BlogIcon 임상범 2009/09/03 14: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뭔가의 진리와 꺠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반복"패턴의 연습과정과 생활화에서 자연스럽게 적응된 삶을 긴 문장을 한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반복만이 살길이다"라는 작은 깨달음을 컨텐츠로 볼 수 있게해주신
    영일형 감사합니다.^^

  4. 카르ㅁ마 2009/10/05 11: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약을 너무 잘해주시어 감사드리며, 잘 보았읍니다.
    이미지를 보니 이해가 팍팍 되네요.


유쾌한 이노베이션

책 소개

기업의 존재 이유는 상품이나 서비스 혹은 체험을 생산 판매하고 수익을 얻는 데 있으며, 어떤 기업이든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다. 이 두가지는 기업이 어떤 산업에 속해 있든 그리고 앞으로 비지니스가 어떤 모습으로 변모하든 전혀 변하지 않을 사실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기업이 명심해야 할 하나의 진리는. 최고의 기업이 되기 원한다면 이노베이션을 이루워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인식하고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실제로 이노베이션을 이뤄내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데 있다.

그 이유는 이노베이션이 천재들만의 영역에 존재한다는 것이어서가 아니라, 그 동안 기업들이 제대로 된 이노베이션 철학과 방법론을 배우고 실천할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유쾌한 이노베이션>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여 세계 최고의 디자인 기업인 IDEO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체험한 이노베이션 사례를 이론적인 주제로 녹여내어, 독자들에게 이노베이션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출간한 책이다. IDEO가 말하는 이노베이션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이노베이션의 3가지 기본 도구를 실천한다
-성실한 관찰 (이노베이션은 눈에서 시작한다)
-열정적인 브레인스토밍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2. 이노베이션 문화를 뿌리내린다
-열정 팀을 만든다
-창의와 이노베이션의 변수를 이해한다
-유쾌한 일터를 꾸민다

3. 이노베이션을 이끄는 작은 요인들을 이해한다
-우연과 실수를 창의와 혁신으로
-장벽을 인식한다
-때로는 모험을 즐긴다
-기본에 강한 단순한 디자인을 명심한다
-10년 앞을 내다보고 미래의 비전을 갖는다

4. 이노베이션에 뛰어든다
-경쟁을 즐긴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제공: 모닝365 제공
가공: Doer Y. Ahn


Amazon.com Review
IDEO, the world's leading design firm, is the brain trust that's behind some of the more brilliant innovations of the past 20 years--from the Apple mouse, the Polaroid i-Zone instant camera, and the Palm V to the "fat" toothbrush for kids and a self-sealing water bottle for dirt bikers. Not surprisingly, companies all over the world have long wondered what they could learn from IDEO, to come up with better ideas for their own products, services, and operations. In this terrific book from IDEO general manager Tom Kelley (brother of founder David Kelley), IDEO finally delivers--but thankfully not in the step-by-step, flow-chart-filled "process speak" of most how-you-can-do-what-we-do business books. Sure, there are some good bulleted lists to be found here--such as the secrets of successful brainstorming, the qualities of "hot teams," and, toward the end, 10 key ingredients for "How to Create Great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One Click Is Better Than Two" (the simpler, the better) and "Goof Proof" (no bugs).

But The Art of Innovation really teaches indirectly (not to mention enlightens and entertains) by telling great stories--mainly, of how the best ideas for creating or improving products or processes come not from laboriously organized focus groups, but from keen observations of how regular people work and play on a daily basis. On nearly every page, we learn the backstories of some now-well-established consumer goods, from recent inventions like the Palm Pilot and the in-car beverage holder to things we nearly take for granted--like Ivory soap (created when a P&G worker went to lunch without turning off his soap mixer, and returned to discover his batch overwhipped into 99.44 percent buoyancy) and Kleenex, which transcended its original purpose as a cosmetics remover when people started using the soft paper to wipe and blow their noses. Best of all, Kelley opens wide the doors to IDEO's vibrant, sometimes wacky office environment, and takes us on a vivid tour of how staffers tackle a design challenge: they start not with their ideas of what a new product should offer, but with the existing gaps of need, convenience, and pleasure with which people live on a daily basis, and that IDEO should fill. (Hence, a one-piece children's fishing rod that spares fathers the embarrassment of not knowing how to teach their kids to fish, or Crest toothpaste tubes that don't "gunk up" at the mouth.)

Granted, some of their ideas--like the crucial process of "prototyping," or incorporating dummy drafts of the actual product into the planning, to work out bugs as you go--lend themselves more easily to the making of actual things than to the more common organizational challenge of streamlining services or operations. But, if this big book of bright ideas doesn't get you thinking of how to build a better mousetrap for everything from your whole business process to your personal filing system, you probably deserve to be stuck with the mousetrap you already have. --Timothy Murphy


From Publishers Weekly
"Routine is the enemy of innovation," declares Kelley, general manager of IDEO, in this lively and practical guide to nurturing that elusive quality in all organizations. Dubbed "Innovation U." by Fortune and lauded as "the world's most celebrated design firm" by Fast Company, IDEO, through its work on over 3,000 new product programs, has developed a system for staying on the creative cutting edge while keeping clients happy. Kelley handily parses the components of this system--understanding the market, observing real-life users, brainstorming new concepts and developing and refining prototypes on a tight schedule to come up with a commercial product--with examples from the development of such pathbreaking products as the original Apple mouse and the Palm Pilot V. Kelley vividly conveys how "hot teams," assembled for specific projects with concrete goals and deadlines, are the foundation of IDEO's performance-based reputation. While he recognizes that not every organization is a hip design firm, Kelley believes that all organizations can gain an edge by innovating; among the successes he cites are Amazon, Igloo, Shoebox Greetings and Sephora. IDEO has learned and profited from maxims like "Fail often to succeed sooner." Many who previously feared change may answer his unpretentious call to "Start by following your customer journey, breaking it down into component elements, and asking yourself how you can deliver a better experience." Illustrations. (Feb.)Forecast: Featured in a half-hour segment of Nightline last year that ranked among the most popular aired on the show, IDEO's culture of innovation has received broad exposure. This well-written, well-organized and energizing guide will be a magnet for more attention, and could have a shot at business bestseller lists.

Copyright 2001 Cahners Business Information, Inc.


My Review
No special review is needed. What it talks all is that I need to implement those lessons I learned from here to my own company from now on, DCG.

Right people got on the Bus. Then, Let's focus on creating an INNOVATIVE CULTURE!!   


Optional Plus)

The Art of Innovation (by Guy Kawasaki)

 
by Doer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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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실 2009/05/19 16: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으나,

    저희 교수님께서 The Myths of Innovation 라는 책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속한 Lab이 이노베이션 lab이라서..)

    이노베이션에 대한 여러가지 시각이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대요.
    한글판도 있고, 원서도 있네요.

    • BlogIcon Doer Ahn 2009/05/19 17:14 Address Modify/Delete

      오~ 그래? :-)

      나도 어서 읽어봐야겠구나.

      괜찮은 서적 있으면 자주 공유하자ㅎㅎ

      언제 한 번 교수님 좀 소개시켜줘~ :-)

      Innovation Advice 좀 얻고 싶은데?!!

  2. BlogIcon 윤실 2009/05/20 0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drcylee

    요기가 저희 교수님 블로그에요 ㅎㅎㅎ

    경제위기에 관해서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블로그를 여셨어요.

  3. BlogIcon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31 13: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소개해주신 책을 도서관에서 다음주까지 빌려서 봐야 겠네요.^^
    이노베이션에 대한 생각이 아직 구체적이지 못해서 정리하고
    종합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서 읽어보며 메모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서점에 진열된 일본전산(日本電産) 이야기를 꺼내어 읽던 중.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울컥할 뻔했다. 나에겐 아직 헝그리 정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어록 및 발췌)
"어려울 때 일수록 '사람'이 움직여야 한다. 여유가 있을 때는 여유 자금을 융통시켜 살아갈 수도 있고, 기회도 많으니 적당히 하면서도 살 수 있다. 하지만 불황에는 그럴 여유가 없다. 사람 놓고 돈 먹기다. 인재는 어려울 때 더욱 힘을 발휘한다. 누가 우리 사람인지도 어려울 때 비로소 알게 된다."

"스피드가 5할이다. 중노동이라 할 만큼의 노력이 3할이다. 능력은 1할 5푼. 학력은 고작 3푼. 회사 지명도라야 2푼 값어치일 뿐이다. 이것이 불황을 이기고 돈 버는 기업의 안배 전략이다."


1981 <우리의 다짐>
타협 금지
책임전가 금지
변명 금지

1983 <믿음이 가지 않는 사원의 조건>
힘들 때 바로 도망가는 사원
자주 몸이 아파 쉬고 지각하며 건강관리 의식이 없는 사원
끝 맺음이 어설픈 사원
쉽게 '하겠다'고 말하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원

1999 <우리의 철학>
행동에 있어서는 '스피드' - 경쟁상대보다 두 배 빠르게
생각에 있어서는 '비용'개념 - 낭비하는 습관, 무리라고 말하는 습관, 기복이 있는 일처리 제거
경영에 있어서는 '개성' - 어설프게 남 흉내내지 않기

2003 <신 성장 선언>
경쟁 상대를 압도하는 스피드 넘치는 업무
이길 때까지 싸우는 용단
신제품, 신시장, 신고객 3신(新) 전략을 가일층 추진


"일류 기업과 삼류 기업의 차이는 제품의 품질이 아니라 직원들의 질(質)에 달려있다. 능력은 일류인데 인간성은 삼류라면, 당연히 그 실적은 오(五)류 이하가 되게 마련이다."

"경영자는 곧 회사의 직원과 그 가족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한 순간도 사업 외의 것에 정신을 빼앗겨서도 안되고, 그런 여유가 생길리도 없다"


신입사원 훈련모토
1. 즉시한다 (Do it now)
2. 반드시 한다 (Do it without fail)
3. 될 때까지 한다 (Do it until completed)


3대 정신
"할 수 있다!"

핵심가치: 정열, 열의 집념
행동강령: 지적 하드워킹 (Intellectual Hardworking)
행동지침: 즉시한다. 반드시한다. 될 때까지 한다.

"서너명 밖에 되지 않는 인원, 보잘 것 없는 자본금,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기존의 실력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고리밖엔 없었다. 그것은 바로 '끝까지 고민해 풀어가는 버릇',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버릇'이다. 실력 차이는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버릇, 즉 '문제 해결 습관'에서 나온다는 발상이었던 것이다."

"자네 회사는 아직 그럴걸세, 지방에 있는 회사인데다가 아직 규모도 작은데, 자네가 기대하는 똑똑한 직원이 올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이야. 우선 기본기가 있는 사람을 뽑게나. 가르쳐서라도 써야 할 것 아닌가? 내가 오랫동안 군 생활을 하면서 기본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좀 알지. 머리가 기발하게 좋진 않아도 '일 처리를 똑 부러지게 하는 사람은 따로있네. 밥 먹는게 빠르고, 용변 보는게 빠르고, 씻는게 빠른 놈이야."

"큰 소리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실수했을 때 반성도 빠르다. 그것은 곧 진보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표출된다."

"일본전산은 처음부터 '요구사항이 많고 까다로운 일'에 관심을 가졌다. 직원들 사이에도 까다로운 일이란 풀어야할 문제가 산적해있는 오더지만, 그것만 해결하면 선두로 치고 올라갈 수 있다는 흔들리지 않는 공감대가 형성돼있다. 참으로 엄청난 위력이다. 그런 모습을 알면 고객은 감동하게 되어있다. 고객은 바로 남들이 안 하는 일, 어려운 일을 척척해내는 '실행'에 감동한다."
 
"고생이야말로 '이자가 붙는 재산'이라고 믿는다. 화이트 컬러, 블루 컬러의 구분없이 어느 부서, 어느 영역에서 일하든, 지독하게 고생하면서 크는 게 기본이다."

"직장은 '생산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곳'이다. 그것도 기존과는 아주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그 결과를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 사주어야 비로소 '일'이라는 의미가 성립된다. 생산재를 다루는 회사건 서비스를 다루는 회사건, 모두 똑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안되다는 논문을 쓰는 기업은 망한다. 된다는 논문만 필요하다. 안 된다는 것은 증명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차라리 되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낫다."

채찍을 아끼지 않는 리더가 회사를 살린다.

"무엇으로 사람의 마음을 잡을 것인가? 사람은 이상(理想)만으로 동행해주지 않는다. '저 사람을 따라가면 굶어 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

"진심으로 관심이 있어 들여다보고 살펴보며 깊이 관찰한 결과로 나무라거나 혼내는 것은, 그 직원에 대한 관심 덕분이다"

"칭창만하면 바보를 만들기 쉽다. 제대로 크는 사람들은 혼나면서 성장한다. 꾸중을 듣고 잔뜩 삐쳐있다가 감정으로 받아치려는 사람은 결국 큰 일을 스스로 처리할 수 없는 사람이다. 반대로 꾸중을 듣게되면 자신을 질책하면서 '발전적 반발심'을 가지고 일에 덤벼드는 사람이 진짜 클 수 있는 사람이다"

보통 조직에서 '어중간한 인재들'은 호통을 치면 역효과가 나온다.
1. 혼이 나본 사람이 더욱 성공한다는 풍토를 보여준다.
2. 좋은 점을 찾은 후에 혼을낸다.
3. 상대에 따라 혼내는 방식을 달리한다.
4. 눈에 보이는 성과와 관련된 인재들을 중심으로 혼낸다.

그리고 혼낸 것은 그 어떤 기록에도 남기지 않는다.

하지만 칭찬은 기록에 남긴다. 러브레터 형식으로. 심지어 부모님께.

가점주의 (加點主義)
" 회사를 키우고 활력있는 조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점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은 감점주의를 도입하면 머지않아 인재가 아무도 남지 않는다. 제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의 발목까지 잡는 게 감정주의다. 도약하는 기업을 만들려면 가점주의로 운영해야 한다"

사규
1. 가족 경영을 하지 않는다.
2. 대기업의 하청업체로 남지 않는다.
3.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기술만 개발한다.

' 인맥이 없으면 인맥이 따라올 수 있도록 월등한 기술로 승부하자'

비전
돌아가고 움직이는 모든 분야에서 No. 1

"어떤 회사건 CEO는 자신의 생각과 에너지를 '현재'에 3할, '미래'에 7할 정도의 비율로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기업내 조직들도 역동적이고 성장하는 패턴으로 유지된다"

열정시스템
1. '안된다'고 말하는 자아에게 최면을 걸어라. 신념의 본체를 강화하라.
2. 자신에게 엄격하고 혹독하라.
3. 즉각 반응하고 결과를 내라.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도 영업을 할 수 있어야 남들보다 영업을 잘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야 프로가 되는 것이다. 카탈로그가 없어서, 특허가 없어서, 회사가 제대로 꼴을 갖추지 않아서 못한다는 사람은 나중에 그런 조건이 갖춰져도 못한다.

4. 내가 스스로 불씨가 된다.

"100명 중 스스로 불 타오르는 사람은 10~15명 가량이다. 그리고 그와 같은 수가 전혀 불 타오르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 중간에 있는 70~80명이 남이 타오르면 같이 타오르는 이들인데, 이들을 위해서 먼저 불타오르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

5. 더 까다로운 길에 도전하라.
6. 불꽃을 시들게 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일본 전산에 쓸모없는 사람
1. 변명만하고 혼을 내는 진의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
2. 혼을내도 진보적 반발심(승부욕)을 가지지 않고 태연한 사람
3. 다른 사람이 혼나고 있는 것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
4. 다른 사람을 나무랄 줄 모르는 사람
5. 개인적인 사생활을 전혀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

일본 전산에서 떠나야할 직원
1. 지혜를 내지 않는 직원
2. 지시받은 것만 하는 직원
3. 처음부터 다른 사람 힘에 의존하는 직원
4. 곧바로 책임전가부터 하는 직원
5. 혈기왕성하지 않은 직원
6. 자주 불평불만을 말하는 직원
7. 자주 쉬고 자주 늦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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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yosoon 2009/04/23 21: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다가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저런 회사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이제 한국 가려면 한 달도 안 남았습니다. 찾아뵐께요~ ㅋㅋㅋ

    • BlogIcon Doer Ahn 2009/04/23 22:06 Address Modify/Delete

      오! 표순아! >.<!! 나는 율덕이랑 요즘 뭔가 공작을 꾸미고 있는데 말이야 ㅎㅎ 너도 7월 초에 율덕이랑 함께 돌아오니? 일본전산이 맘에 든다면, 사뭇 느낌이 다르지만, 셈코 이야기라는 책도 재밌어. 시간날 때 읽어보아! :-)

  2. BlogIcon 율이 2009/04/24 07: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ㅋㅋ
    표순이 왔다 갔군.
    저도 일본 전산 이야기랑 셈코 이야기 둘 다 읽어봐야 겠군요.ㅋ

  3. BlogIcon pyosoon 2009/04/27 02: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가 먼저 왔다갔군. ㅋㅋ
    그거 일본어로 된 거 아니죠? ㅋㅋ

  4. 바위 2009/05/18 2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형!

    CEO의 경영 핵심키워드가 '호통경영' 이라는 얘기 듣고 빵터졌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맞서라, 도망치면 전진하지 못한다.

일어나라, 주저 앉으면 더 무너진다.

나아가라, 뛰어넘지 않으면 상처만 남는다.

도전하라, 죽고나면 하지도 못한다.


개발학에서의 개도국 발전 정의
- 개발 도상국이라고 불리는 국가는 선진국이 개발한 기술을 모방할 수 있으므로 후발에 따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개도국과 선진국의 격차는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수 많은 문제로 인해 그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국제기구와 현장의 괴리
" 언제나 국제기구는 맨 위에 서 있거든. 현장에 가서는 NGO를 접할 뿐이야. 우리처럼 맨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머리를 쓰면 돼. 나는 그것이 옳다고 생각해"....라는 생각에 반대한 에리코는 현장을 선택한다.

아시아 최빈국, 방글라데시에서 기업을 일으키기 전..
- 집에 수도를 개통하기 위해서 뇌물을 주어야 했다.
- 차에 치여 쓰러진 사람을 보고 경찰에게 구급차를 요청하자, 뇌물을 요구했다.
- 일본에서 우편물이 도착하지 않아, 찾아가서 항의했더니, 뇌물을 요구했다.
- 공장에 생산을 맡기고 선금을 걸었더니, 다음 날 공장은 폐쇄되었다.

꿈을 향해가는 그녀의 태도.
꿈을 이루기 위해 꼭 이 길로만 가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래서 우린 꿈의 여정 속에서 세상과 타협을 하고는 한다. 그것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타협하다보면 굳이 할 필요도 없는 것과 타협하게 되는 것이 문제다. 그렇게 해서 다다른 꿈의 도착점은 진정 나만의 꿈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내 꿈을 위해서라면, 내 꿈이 펼쳐지는 길이라면 어떤 것에도 타협해서는 안된다.

문제.
무슨 일을 하든 문제는 있다. 그리고 문제의 해결 또한 있다. 난 내 앞에 닥친 문제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곤 했다. 하지만 좀 가볍게, 좀 여유롭게, 먼 관점에서 살펴보면 그다지 심각한 문제도 아니었다. 난 여러차례 시행착오를 통해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문제의 해결 또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을 깨닫는 데는 수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도 깨달았으니 난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간 것이다. 사소한 일 하나도 우리에게 큰 경험을 선물하고, 날 강하게 만든다.


by 야마구치 에리코 (1981년 8월 출생, 마더하우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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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5/20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서라, 도망치면 전진하지 못한다.

    일어나라, 주저 앉으면 더 무너진다.

    나아가라, 뛰어넘지 않으면 상처만 남는다.

    도전하라, 죽고나면 하지도 못한다"

    :이 정말 좋은 부분 같네요^^.
    누구에게나 세상에 태어나서 한번 주어진 인생 알차고 열심히 후회하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책에서 인생을 논할때 비유적인 표현으로..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잠시 소풍을 나온 것이다"라는 말이 왠지
    떠오르는 것 같네요. 아직 나이가 젊다보니 인생의 그 깊이를 자세히 모르고 꺠닫지 못하였지만 조금씩 성장하며
    알아 갈 수 있을 시점도 분명히 올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도전하지 않고 머뭇거리고 나름 방황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젠 낭비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네요.^^
    좋은 글 오늘 보면서 또 나름 반성도하고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는 밤인 것 같네요.^^

    • BlogIcon Doer Ahn 2009/05/20 22:40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

      이제 임상범님의 방문은 제 블로그의 소중한 자취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핫.

      이 책 꼭 읽어 보세요! 스스로 만들어낸 사명감 넘치는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에리코님(책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동안 저를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게 했더랬죠.. :-)

      저도 임상범님과 함께 어서 하루 하루 더 많은 정신적 건강함을 일구어내야 겠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난 수요일 밤. 지인의 소개를 통해서 접한 그의 세미나에 참석했다. 많은 영감을 얻었고, 더불어 책도 두 권 선물받았다. 감사합니다...

저자의 강연을 들으면서 '저 사람과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집중했다. 나 역시 박현우 대표님처럼 누가 물어보아도 곧장 말할 수 있는 준비된 비전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가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의사 소통 시스템을 디자인하고, 그것을 통해서 세상의 가치를 증진시킨다.'

또한 열정을 담은 목표로 삶을 살아간다.

오늘 하루 전략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수행해야 할 일들 - 실무 생활에서 문제 해결력 향상,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오늘 하루 다른 누군가에게 공헌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 모임 조성, 편지 적기, 웹 포스팅하기
오늘 하루 삶을 관리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 운동, 독서, 사랑하는 외국어 학습

박현우 대표님의 비즈니스/투자계획, 신앙 생활, R&D/Fitness계획과 근본적으로 다름이 없다고 판단된다.

박현우 대표님과 나는 많이 닮은 듯하지만, 그렇지만 무언가 많이 다르다. 그는 철저히 자신의 강점에 기반해서 비전과 계획을 꾸준히 실행해 왔고, 나는 뚜렷한 상상력을 기반으로한 비전에 상상과 상상을 보태고 또 상상을 보태왔다.

그와 나의 핵심 차별점은. 실행과 상상에 있다. 실행은 자취를 남기고, 상상은 후회를 남긴다.

박현우 대표님의 한 마디. It's XXX Time을 크게 외치고 이제는 시작할 때다.

It's Doer Time.

감사합니다!

by Doer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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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ndy 2009/02/15 22: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you can do it!!! way to go!!! I lover you

  2. BlogIcon 임상범 2009/08/05 1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마음깊히 새기고 중요하고 꿈을 향한 발걸음에 좋은 글을 읽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해요 영일형 파이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차

 

Prologue- 사람이 최고의 투자

Step 1-  누가 나를 알고 있는가?

Step 2- 만나고 싶은 그 사람, 어떻게 만날까?

Step 3- 커뮤니케이션의 달인 되기

Step 4- 좋은 인연을 어떻게 유지할까?

Step 5-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가자

Epilogue- 사람이 힘이다.

 

My Reivew

 

먼저, 나의 친구 한범아. 고맙다. 좋은 책 소개해 주었구나. ^.^// 지금 내게 만나고 싶은 사람은 너다..

 

본 서적에서 얻은 핵심 활동 사항은..

- 나는 이 사람에게 어떤 공헌(Contribution)을 할 수 있을까? 공헌의 4단계를 지키자. 1. 정보 공유, 2. 선물 주기, 3. 노하우 조언, 4. 연결!!

-> 일단 나는 1번...하고 3, 4번은 잘 지키는 듯. 하지만 선물은 그다지 많이하지 않는 편이다.


- 시간을 들여서라도 상대와의 관계를 조금씩 심화시켜라!!!

-> 지금까지는 굳이 그렇게 하지 못해왔다. 나 스스로의 일이 너무 바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 일방적으로 누군가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자신보다 뛰어나다고 인정할 만한 부분을 갖고 있는 것이 핵심!!!

-> 자만은 금물!!! Humility + Wil!!


- 인맥은 그 사람의 네트워크다. 막상 '이 사람,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 해도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가 다소 다르게 느껴지는 때가 있다. 혹은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는데, '이 사람 조금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 사람의 친구들을 보면 역시 비슷한 느낌이 드는 사람들이 잔뜩 있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만약 당신의 주변 사람이 일반적으로 보기에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당신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해도 사람들의 오해를 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좋든 싫든 인맥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한 것이다.

-> Look around you. & Judge who you are!


- 상대방의 시간가치, 정보가치, 인맥가치를 이해해 주어라.

-> 아... 나에게는 이런 배려가 약했던 게 아닌가 반성해 본다.


- 상대가 바쁠 때 접근하지 마라.
-> 친한 사이일수록 더욱 예를 다하라는 말로 들리기도 한다.

 

- 높임말을 쓰지 않음으로써 거리가 좁혀진다.
-> 주변의 그런 사람들을 떠올려 본다. 과연, 그러하구나.

 

- 네트워크 구축의 3 단계: 일 대 일로 만나기. 일 대 다로 만나기. 다 대 다로 만나기.

-> 나는 일 대 일로 만나기가 잘 안된다. 일 대 다. 다 대 다에는 지.구.최.강.!!!


- 모임: 카테고리를 잘 설정해야 모임이 성고한다. 모임을 유효하게 만들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는 초점을 맞춘 카테고리의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다. 가장 효과가 높은 것은 카테고리가 한정되어 있고 인원 수도 적당한 모임이다.

-> 가끔 카테고리 설정에 실패와 난항을 겪는 경우가 있다. 모임은 무조건 사람만 많다고 좋은 게 아니구나.


- 공헌할 수 없는 모임에는 참가해도 의미가 없다.
-> 오!! @.@. 모임에 있어서 최고의 공헌은 그 곳에서 신나게 놀아주는 것이겠지!

 

- 2차는 필요없다! 1차를 길게하자!
-> 참고해야겠군!

 

- 10명 이상의 모임은 스탠딩도 좋을 것!

-> 역시 Nice Idea! @.@

 

다시 한 번, 한범아 고맙다.

 

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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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1세기 문화코드인 IT와 친해질 수 있는 책!

현재는 바야흐로 IT 시대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중소기업의 CEO나 사원을 비롯한 기성세대들은 요즘 수없이 떠들어대는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e비즈니스가 무엇인지, 닷넷이 무엇인지 ....... 듣기는 많이 들어도 정작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소연합니다.

특히 IT 및 e비즈니스 관련 종사자들은 업무 때문이라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서점에서 책을 고르지만, 서점에 있는 컴퓨터 책들 중에 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만한 책은 없습니다. 프로그래밍이나 매뉴얼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또 기초 이론서나 개론서들은 그 이론서들을 보기 위해 또 다른 더 쉬운 책들이나 컴퓨터 용어 사전을 뒤지도록 요구합니다.

자바, 닷넷, 웹서비스, 그리고 e비즈니스는 21세기 IT의 근간을 이루게 될 주요한 개념입니다. 그러나 매체에서는 피상적으로 이야기할 뿐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코드를 읽을 줄 모르거나, 영어로 제공되는 각 벤더의 전략 문건을 숙고하여 읽지 않으면, 그 전모를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그렇다면 21세기 문화코드인 IT를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해서 IT와 친해지게 만드는 책은 없는 것일까요.

이 책은 무섭게 쏟아지는 IT 관련 개념과 이슈들을 히스토리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그 배후의 전략과 업계의 의도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IT 흐름의 본질과 핵심을 간결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IT에 관심 있는 일반 비즈니스인과 경영자에게는 e비즈니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서, 그리고 프로그래머나 프래그래밍 입문자에게는 현대 IT의 현주소를 조망하고 미래를 예측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내용 요약


Chapter 1. e비즈니스의 두 번째 혁명, 웹 서비스

‘혁명’이라고 불릴 만큼 비즈니스 방식에 큰 영향을 준 e비즈니스, e비즈니스가 지금 그 두 번째 새로운 혁명기를 맞이하려 하고 있습니다. 점진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인터넷이 왜 또 한번의 혁명을 필요로 하는 것일까요. Chapter 1에서는 그 혁명을 뒤쫓아 가 보았습니다.

Chapter 2. 웹 서비스에 사활을 건 자바와 닷넷
자바와 닷넷은 웹서비스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 전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라는 광활한 전장에서 비슷한 전력을 자랑하며 대오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사활을 건 전면전을 시작할지 아니면 극적인 화해로 접어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쟁이 주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은 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하며, 이 긴장감이야말로 IT를 움직이게 하는 매력인 것입니다. Chapter 2에서는 웹서비스에 사활을 건 자바와 닷넷을 품평해 보았습니다.

Chapter 3. 지금의 IT를 만들어 가는 개념들
Chapter 3에서는 오늘날의 IT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개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10년간 IT 트렌드를 이끈 분산의 개념, 소프트웨어의 모듈화와 CBD, 21세기의 미들웨어인 WAS, 메인프레임, 클라이언트/서버 등의 개념들을 통해 IT 흐름을 이해하고, 어떠한 신기술이나 개념도 그것이 비즈니스에 가치를 주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Chapter 4. 미래를 여는 열쇠, 웹 서비스 테크놀로지
Chapter 4에서는 비즈니스의 입장이 아닌 웹서비스의 기술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 보았습니다. 웹서비스를 가능하게 한 세 가지 비결 SOAP, UDDI, WSDL 그리고 웹서비스의 근간을 이루는 언어인 XML, 다양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웹서비스를 통해 미래를 여는 테크놀러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Chapter 5. 현대 프로그래머의 번뇌
예전의 프로그래머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자부심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컴퓨터는 인간의 생산성을 돕는 도구로 성장했고, 자부심 가득한 프로그래밍은 이제 프로세스와 절차의 합리화 대상이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은 하류 공정의 노동자 취급을 받게 됩니다. “왜 우리가 기계의 비위만 맞춰야 하는데?”라며 항변하는 현대 프로그래머의 번뇌를 Chapter 5에서 살펴보았습니다.

Chapter 6. 미래의 강을 건너며, 이머징 테크놀로지
컴퓨터는 첨단의 기수이며, 수많은 혁신이 반복되어도 이를 당연시 할 만큼 우리는 IT의 역동성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제 IT란 미완의 혁명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가려는지 궁금해집니다. 이 장에서는 미래사회의 회로인 브로드밴드, 유비쿼터스, 그리고 자율과 그리드 컴퓨팅에 대해 소개합니다.

 

[강컴닷컴 제공]

 

 

My Review

 

IT에 문외한이었던 내가 이런 책까지 읽게 되다니.. 세상은 이렇게 흐르고, 또 변화하고, 그렇게 격하게 굽이치는거다. 그리고 그 속에 IT가 있었음을 새삼 느꼈다. 본 도서를 읽는 동안에. 그리고 그 IT의 중심에서 미래의 비전과 기술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자리가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라는 점 또한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실무에서 사용하고 있는 많은 IT 일상 용어와 대세의 흐름, 그리고 역사에 대해서 넓이 있는 지식을 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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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er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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