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없는 꿈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닿을 수 없는 저 밤하늘의 별을 따자.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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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1 15: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3/31 19: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 멋집니다! 퐈이팅!




그 어떤 저항에도 굴하지 말고,

똑바로 내 길을 걸으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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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귀염둥이 2010/03/31 15: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길처럼인간이살아갈려면갈라지고찧기고그리고성장하는것....

안녕하세요!

비보잉 세계 챔피언 익스트림 크루 주연사무라이 컴백투 비보이 무대 감독 Doer 안영일입니다.

금번에 한중일지역경제문화협회와 함께 본 공연의 시연회를 준비하였는데요^^!!!
하기 두 조건 중 한 가지 이상의 사항을 충족하는 분들께는 선착순으로 공연 티켓을 10장 이하로 무료 배포하고자 합니다.

조건
1. 나는 이미 Doer 안영일을 잘 알고 있는 친구이다.
2. 나는 지금부터 Doer 안영일과 친구가 되고 싶다(누구든 저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나서 티켓을 수령할 의사가 있다.


수령 방법
일단, www.DoerTalk.org/405에 댓글을 다신 후, 저에게 메일을 주세요(NoZeroOne@gmail.com)! 제 손전화 번호를 아시는 분은 문자/전화도 좋습니다.


1. 이미 저의 친구이신 분들은 화요일 12시까지 '반드시 오시는 분들을 리스트업 하신 후' 저에게 연락주세요. 메일을 주시면 됩니다. ^^ 그러면 제가 해당 장수만큼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오실 분들의 리스트를 저에게 보여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반드시 오실 분들에게만 드리고 싶은 마음에 개인적으로 리스트업을 하고 관리하시길 희망하는 겁니다.

2. 아직 저의 친구가 아니신 분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와 친구가 되시면 됩니다. 하지만, 제가 님이 계신 곳으로 찾아가거나, 님이 제가 있는 곳으로 오는 방식으로 '직접 얼굴을 맞대고 전달하는 방식'을 거치고 싶습니다. 예외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러기를 희망합니다.^^ 커피나 한 잔 하시지요. 그리고 이 분들의 경우에도 역시 저와는 화요일 12시 이전에 연락이 닿으셔야 하며, '반드시 오시는 분들을 리스트업 하신 후' 저를 찾아주세요. 하지만 오실 분들의 리스트를 저에게 공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의 사항

1. 본 공연은 고교생 이상 관람가입니다.
2. 본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기에 늦게 신청하시는 분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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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깔삼히 2010/03/22 0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메일 보냈습니다.!!! 기대되는 공연이군요!!ㅎ

  2. Inyong Park 2010/03/22 1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이번 주에 하는 통역이 이것과 관련이 있는 건가요??
    몇 시까지 서울에 도착하면 되는지, 그리고 몇 시쯤에 끝나게 될지 가르쳐 주세요.
    기차표 예매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럼 조만간 만나요~~~

  3. BlogIcon 이수현 2010/03/22 1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2장 신청이요! 꺄 저는 친구가 될 의사가 있는, 이미 친구이신 함은아의 친구인 사람이에용ㅋㅋㅋㅋㅋㅋㅋㅋ 공연 기대할게요!_!

  4. 2010/03/22 19: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빠! 미녀 3명 데리고 갑니다! ㅋㅋㅋ

    • Doer Y. Ahn 2010/03/23 00:07 Address Modify/Delete

      잘 준비해 놓을게!! >.<!

      다음 날 시험 대박날거야~

  5. BlogIcon TinyDay 2010/03/22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누구나 이벤트&행사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해드립니다.
    http://tinyday.net 에 이벤트를 등록하시면 미투데이&트위터로도 글을 보낼 수 있고, 다른 연관 블로그와의 트랙백도 지원합니다.

    더불어 높은 검색 엔진 노출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이벤트 홍보를 하실 수 있습니다 ^^
    한번쯤 들르셔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6. Hyoni&Honi 2010/03/23 0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빠 저도 미녀 세 명..(으응?) ㅋㅋㅋㅋㅋ :D
    아 익스트림 크루 공연 진짜 기대돼요!
    2008년에 봤던 마리오네트 공연은 익스프레션 크루였네요
    아무튼 꺄

  7. BlogIcon 미운오리 2010/03/23 02: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 일 파더 ㅋㅋㅋㅋㅋㅋ 여기 미녀들 많은데요? ㅋㅋㅋㅋㅋㅋ 아임유어 씨스터 유노우ㅋㅋㅋ 검색하다 찾았어요 파더도 블로그인이시군하 ㅋㅋㅋㅋㅋ 나 블로그잉여퀸인데 ㅋㅋㅋㅋㅋ
    전 걍 전에 말했던 친구랑 저랑 둘만 갈까해요! 더 부를수도 있긴 한데 서로 모르는 친구들 불러놓으면 제가 다 챙기기가 곤란해서ㅋㅋ

  8. BlogIcon TigerKim 2010/03/23 05: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기 나 포함 2인 추가요! :) 아직안늦었재?ㅋ

  9. Doer Y. Ahn 2010/03/23 1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신청 마감입니다 ㅎㅎ 티켓 다 떨어졌어요!

  10. blackp 2010/03/27 03: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og my god zzz

  11. 2010/03/28 0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김봉준 2010/03/28 14: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26일에 공연을 봤었던 김봉준이라고 합니다.
    청소년 기자이면서... 27일에 강연도 들었었어요..
    이번해에 들어서 공연은 처음봤었던거에요 ~ 비보이 공연은 아예 처음이고요
    너무너무재미있었고 박진감 넘쳤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Doer Y. Ahn 2010/03/28 15:01 Address Modify/Delete

      네^^

      즐거우셨다니 다행이예요!

      저 역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3. 김예솔 2010/03/28 15: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멋진 공연에 초대해주셔서 재밌게 잘 봤어요!!
    강연 들을때도 자유로운 분위기랑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Doer Y. Ahn 2010/03/28 15:42 Address Modify/Delete

      네^^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겠죠 :-)!

      남은 주말 재미나고 신나게 보내세요~! 파이팅!

www.8ink.org

8ink에서 제 2회 가치나눔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1부

김태환 젊음으로 스스로를 존재시키다 

장성욱 국제 활동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다 

염지홍 끊임없는 기록으로 열정을 디자인하다

조명화 세계 견문으로 나 만의 가치를 만들다 

  

2부

안영일 고유한 차이로 가득한 세상을 만들다 

이성길 굳은 심지로 진짜 원하는 길을 걸어 가다 

김용진 내 안의 목소리로 나를 완성해 가다 

류시형 대책없는 낙천성으로 세계를 여행하다 


 

장소: 중앙대학교 법학관 207호 대강당

일시: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14:00~18:00

이벤트 : 책나눔자선행사

(집에서 자고 있는 책을 가져오시면 1부 행사가 끝난 후 다른 분들의 책과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onoffmix.com/e/jinlove14/1429

에서 바로 등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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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중일지역경제문화협회와 함께한 KCJ Entertainment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Dream Challenge Group은 시각 디자인, 무대 부문, 현장 인력 운용 부문을 전반적으로 담당했어요. 

티켓 배포 및 예약 관련은 다음 포스팅에서 알릴게요!! >.< 꺄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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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군 2010/03/19 00: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이티~~~~~~~~~~~~~~~~~~~~~잉~~

  2. 연진 2010/03/19 1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쁘지? 이거 퍼가면 되는거지? 갖고 간다! 슝~

    • Doer Y. Ahn 2010/03/19 14:16 Address Modify/Delete

      오~ 시스터!

      고마워요~!

      파이팅!! >.<!

안녕하세요! >.<!

저와 함께 IBM을 떠난 후. 

20여일 간의 절 생활, 
30여일 간의 자전거 전국 일주, 
231일 간의 세계 여행을 하고 돌아 온 후.

현재 저의 스윗 홈에 함께 살고 있는 창조적 부적응자 강성찬 군의 강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는.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지방대라는 핸디캡을 뚫고 열정 하나로 세계적인 기업인 IBM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 후 1여 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직장인이라는 길이 자신이 가야 할 길이 아님을 깨닫고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세계일주를 떠났습니다. 231일간 22개국을 여행하며 ‘나는 누구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생이란 무엇인가' 등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하였으며, 이제는 고통스런 과정을 통해 찾은 자신만의 소명을 실현하기 위해 책을 준비하며, 1인 기업으로 거듭나려 하고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의 젊은이들은 수많은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 누구도 그들에게 답을 알려 주지도, 답을 찾도록 도와 주지도 않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한 젊은이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 많은 것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함께 답을 찾기위해 이 강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창조적 부적응자 블로그 http://whyyoulive.co.kr/


그는 독서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았다.
'책 속에 길이 있다.' 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삶을 변화시킬수 있는 올바른 독서법을 알리기 위해
현재 박성후 대표와 포커스리딩 아카데미를 이끌어 가고 있다.

포커스리딩 아카데미 : focusread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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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r] 삶. Life.

내면 2010/03/04 13:35 |


살아남기 보다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을 숨쉰다.

Not to survive,
but to live a life,
breathe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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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지환아. 송원아.
첫 날. 너희들 덕에 난 당당하고 편안하게 오바이트를 할 수 있었다.
이후, 죽은 줄 알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깨어났다. 


미소야.
둘 날. 너에게 신세를 한탄하며 신음을 토하던 그 곳에서,
난 그녀의 자취를 더듬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녀의 목소리가 유령처럼 선명하게 귓전을 울렸다.
난 한스러움에 떨며 잠들었다.


기동아.
셋 날. 넌 나를 안아주었다. 
그녀의 향기가 묻어있지 않은 너였기에,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 정신을 놓지 않을 수 있었다. 


애령아. 태경아. 바위야. 지은아. 희원아. 예은아. 요셉.
넷 날. 그녀를 처음 사귀던 시절 알게 된 너희를 만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 다시 그녀의 마지막 향기를 좇을 수 있었다. 


재용아.
다섯 날. 처음 그녀를 만나던 시절의 향기로운 추억. 
그 시간. 그 모든 공간에 함께 있던 너를 통해 난 다시 한 번 마약처럼 혼미할 수 있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용기를 빌어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


지성아.
여섯 날. 너를 통해 알게 된 이 노래, '체념'. 
난 이 노래를 들으며 무너졌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간 마신 소주를 모두 눈물로 토해낼 수 있었다. 

야생처럼 울었고, 
울음처럼 흘렀다.


두선아. 
한바탕 낮 술로 정신을 잃고 쓰러져있던 나를 깨운 건 너였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더 이상 눈물은 흐르지 않았다.

눈물이라는 구체적인 경험이 지나간 자리에는
인간적인 식욕만이 자리 잡았다.


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도, 
더 이상 눈물은 흐르지 않는다.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나는 아직 살아있구나.


하지만 같은 시간동안, 
꼬마 인형같은 그녀는, 
어둔 방에서 혼자 이 모든 슬픔을 감당했으리라 생각하니, 
침식한 내 의식은 또 다시 병신불알이 되어 붉은 강을 흐른다....

어찌할까...




<이소라 - 제발>



잊지 못해 너를 잊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 못하고 투정 부린 것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모든걸 말할수 없잖아 

마지막 얘길 할테니 좀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화만 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게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잊지 말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헤어지면 가슴 아플거라 생각해 
기다릴게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제발 제발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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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환&승현 2010/03/02 22: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44_netv.jsp?vProgId=1000449&vVodId=V0000330486&vMenuId=1008754&uccid=10000405894&st=0&cooper=NAVER

    나는 김정은 보고 참 위로가 많이 됐는데..
    고화질로 보면 눈물 솟는 게 더 안타깝게 다가온다.
    암튼 잘 살아야 된다.

    나만의 아픔도, 너만의 아픔도 우리만의 아픔도 아니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 그러나 함께 겪는 아픔인 듯 하다.

  2. BlogIcon hb 2010/03/02 22: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젠 그래도 시간이 제법 지났네. 너무 늦게 안거 같아 무심한듯 미안하다

    요새 살랑한 봄바람에 그냥 그렇게 멍하니 앉아서 시간 보내는 건 어떠한가

  3. BlogIcon 귀염둥이 2010/03/03 14: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댱당한줄알았는데마이힘든가벼?

  4. 2010/03/03 16: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3/04 2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