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r] My mood.
내면 2010/02/25 19:50 |It's not a time for words,
but for tears & compassion.
항상 기억하고 찾아줘서 너무 고마워 :-)
영어 실력이 쑥쑥 늘고 있다는 소식은 매우 좋구나!
>.<
지금은 긴 댓글은 못 달지만, 꼭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 보자구~ ㅎㅎ
부산에서의 번개 모임 즐거웠습니다.
참석해주신 친구들, 형님들, 누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보람찬 시간이었는지 모르겠어요 ^.^;; 하핫.
파이팅!
설 연휴라 고향으로 가는 김에 아래 모임을 주선합니다..^.^;;
꿈행 프로젝트 부산 모임!
주참가자: 지난 11월에 함께 한 일본 자전거 여행 팀, 꿈행 프로젝트 부산 지부장, 그 외 이곳에 관심있는 분들 누구나!! 장소: Doer's HOME (괴정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 전화 주세요! 010 4871 5352) 언제: 2월 11일(목), 저녁 7시~10시 반 (공식 모임은 칼 해산!) 숙박: 무료로 가능 (남녀 각 방 있음)
준비물 - 본인의 꿈을 타인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열정. 마음. - 본인이 마실 음료 (술, 와인, 양주 뭐든 무관)
진행 - 음식을 준비해주신 Doer의 어머님께 일제히 감사의 경례 및 포옹 (하핫) - 꿈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조직.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브리핑 by Doer, 3분) - 돌아가며 간단한 자기 소개 (총 10분) - 팀 플레이로 꿈 표현하기 (종이, 영상에 자유 창작, 20분) - 깊이있게 대화하고, 놀기. 서로의 꿈을 도와줄 수 있는 협력 방안 모색하기 (남은 시간 모두)
회비 - 5천원
우리의 가치 1. 깊이있게 놀자: Play deep. 2. 과감하게 하자: Do audaciously. 3. 자기다운 모습: Be yourself. |
꿈이라는 주제로 공감하며 대화할 수 있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
매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Brother :-)
Miss u for your deep talks, wide peal of laughter :-)
Cool!
재주 많은 팔방미인.
그것이 나다.
그것이 나임을 항상 깨닫는다.
나는 철인삼종경기도 소화하고, 다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글쓰기, 음악 그리고 커피와 야생마 같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는 보헤미안이며, 그림에 소질은 없지만 취미와 관심과 호기심이 많아 전문가로부터 코칭을 받고, 보통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수준으로 멀티미디어 툴과 웹을 다룰 줄 알며, 경제학자와 더불어 경제를, 환경운동가와 더불어 환경을, 정치인과 더불어 정치를 논할 줄 알고, 세상의 빛과 어둠 그리고 그 중간의 넓은 세계를 저울질 할 줄 알고, 타인의 꿈에도 관심이 많으며, 진정으로 그 꿈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팔방미인이다.
하지만 난 남들보다 위트와 센스가 적고, 창의력이 부족한 편이며, 가끔 가슴으로 느껴야 할 것을 머리로 생각하는 우를 범하기도 하며, 여전히 객기가 많아 좌충우돌하여 불안한 감을 적잖이 안고 있으며, 보통의 남들보다 좀 접근하기 어려운 강한 인상의 외모를 가지고 있다. 항상 그 부분들을 컴플렉스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 컴플렉스는 오히려 내 성장의 강한 원동력이 된다. 난 뛰어난 이들로부터 더 배우고자하고, 그들의 우수한 점을 따른다. 그리고 베낀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더욱 더. 가일층 팔방미인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나만 잘하는 한 가지는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 답은 무엇인가?
위에 언급한 모든 것들을 종합해서, 누구도 구상하지 못한 집중된 하나를 만들어내는 창조력이 되리라 믿는다.
내 가능성의 비료는 지금 숙성되고 있는 중이라, 누구도 쉽게 뚜렷이 보지 못한다. 심지어 나조차도 뚜렷이 보지 못한다. 잘 보이지 않는 게 당연하다. 나는 다채롭다.
하지만 난. 나만은.
그 느낌의 방향성을 단단히 믿고, 꾸준히 내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신나게 할 수 있는 일을 제일 먼저 시작한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의 타협이라도 있어서는 아니된다. 그러면 '나 다움'의 예리한 일관성을 잃게된다.
어떤 직종도, 어떤 직장도 나를 하나의 틀에 가둘 수 없다. 나는 훌륭한 영업사원이면서, 영업사원이 아니다. 나는 훌륭한 마케터이면서도 마케터가 아니다. 나는 훌륭한 중재관이면서도 중재관이 아니다. 나는 훌륭한 계산가이면서도 재무회계사가 아니다. 나는 훌륭한 몸관리인이면서도 의사도 간호사도 아니다. 나는 훌륭한 재주꾼이면서도 곰이나 호랑이가 아니다.
나는 하늘과 온전하게 연결되어 있고,
그리고, 그래서, 내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 있다.
때문에 나는 완전히 자유롭다.
난 뭔가 좀 다르다.
조금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느낀다.
그것이 나다.
그것이 나임을 항상 깨닫는다.
Just do it.
Cool!
by Doer 안영일
누나! :-) 누난 역시 '촉짱'이세요ㅎㅎ 뭔가 Feel이 팍! 꽂혀서 쓴 글인 건 맞아요 :-) 고마워요!
보통의 남들보다 좀 접근하기 어려운 강한 인상의 외모를 가지고 있다. << 노노 완전 훈남이야 돈워리ㅎㅎㅎㅎㅎㅎ
'난 뭔가 좀 다르다.
조금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느낀다.'
저도 그런데..그렇게 살고 있어요..반갑네요.
통할 수 있는게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면서 통하는 게 많겠구나 라고도 느껴지니
새로운 발견이네요.
자신을 낱낱이 해부한다는 것도 대단한데..
그것을 표출할 수 있는 용기는 더 대단하네요..
홧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뜨거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더워서 땀이 주르르르륵 흘러내립니다.
나는 살아있군요!
화이팅이예요~!
잇힝- 멋있다 두얼브라더. 난 뭔가 좀 다르다. 조금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느낀다.
두근두근.
<일본어>
今日は、映画「 INVICTUS 」を観にいきました。
感動して、体の中が とても熱くなりました・・・
自分の思いをどう表現し、発信し、伝えるか・・
大切な人のために何ができるか・・
いろいろと考えさせられました。
INVICTUS
・・・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한국어>
오늘은 영화 「 INVICTUS 」를 보러 갔습니다.
감동해서, 몸 속이 정말로 뜨거워졌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어떻게 표현하고, 발산하고, 전달할 것인가...
중요한 사람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INVICTUS
나는 내 운명의 지배자.
나는 내 영혼의 지도자.
http://invictusmovie.warnerbros.com/
Original by Hisako
Korean translated by Doer 안영일
오빠~한국에서는 언제 공개에요?^^
If you're interested in it, I recommend you to watch "Goodbye Bafana".
http://www.goodbyebafana.com/
by Doer 안영일
요즘 오빤 커피 마시는 재미에 푸~욱 빠져 산단다 :-)
동경에 새로운 집 구한 거 너무 너무 축하해!!!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