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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8 [Doer] 하늘이 도왔던 일들 - 2009 겨울의 일본 자전거 여행 w/ 하썬DJ (6)
- 2009/12/26 [Doer] 2010년 목표 설정 (8)
- 2009/12/24 [Doer] 윤나리양의 대한민국 엉덩이 들어올리기 프로젝트! (2)
- 2009/12/10 [Doer] 우연스러웠던 인연들. 우연이 찾아오는 경로. (4)
[Doer] 2010년 목표 설정
기업가 활동 2009/12/26 12:21 |안녕하세요!
2010년 저의 핵심 키워드는 '집중(Focus)'입니다. 이젠 정말로 집중해서, 성과를 내기 시작해야겠습니다.
목표는 세 가지입니다.
1. 지난 3년 간 한,중,일 교류 행사에 참가한 900명과 지속가능한 우호 네트웍을 형성한다. - 국내의 한중일 경제문화 협회와 밀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에너지, 환경, 교육, 빈곤을 키워드로 청년들이 공동으로 교류 가능한 의미를 생성해낸다. - 꿈행 프로젝트 부산 지사의 국제 교류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한다 (가온누리 봉사단, 부산시 국제교류 재단). - 꿈행 프로젝트 일본 지사(시즈오카 <4월부터 동경 이전 예정>)에서 일본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한다. - 꿈행 프로젝트 중국 지사를 설립한다.
2. Personal Brand Consultant로써의 현재 DCG 사업 역량 기반을 확고히 한다. - 이 분야에서 일본, 중국, 한국 영업을 통해 안정적인 Cash Cow 시스템을 구축한다. - 퍼스널 트레이너를 위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다.
3. 꿈행인들 중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는 이들을 선정하여 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현미경을 가지고 자세히 들여다 본다. - 윤나리양의 대한민국 엉덩이 들어올리기 프로젝트, 유기동군, 김한범군의 사회생활 2.0.
이상.
꿈의 촉매사(Dream Catalyzer) Doer 안영일이었습니다.
추가로, 그 어느 때보다 내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을 많이 전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꿈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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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ungchan 2010/01/02 0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Welcome Back!
Best luck to you!!
I will be back soon!!!!!!
[Doer] 윤나리양의 대한민국 엉덩이 들어올리기 프로젝트!
기업가 활동 2009/12/24 10: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Doer] 우연스러웠던 인연들. 우연이 찾아오는 경로.
소통 2009/12/10 10:37 |공식이 없다는 것이 궁극적인 답이리라.
하지만 일본 자전거 여행 중에 만났던 일관성있는 행운은 우연이 찾아오는 경로를 경험적 공식화하게 한다.
자세한 내역은 이 경로가 섣불리 퍼져나가 악용되는 것을 우려하여 여기선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중심이 되는 큰 규칙은 꼭 기억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중요한 건, 누가 매일의 삶에서 이 규칙을 진짜로 실행할 수 있는가라는 부분에 달려있다.
급변하는 현장에서 행운을 얻는 규칙
1. 생각을 멈추고, 직관을 믿어라.
: 생각은 횡적 논리를 펼쳐주지만, 직관은 하나의 방향성을 지시해준다.
2. 당장 직관대로 행동하라. 과감하게.
: 발로 뛰어야 한다. 과감하게 부딪혀야 한다. 발로 뛰는 직관만이 내 몸과 하나될 수 있다.
3. 즉시 변화해라.
: 현장에서 주어진 피드백은 즉시 반영하고, 적응해야 한다. 현장은 모든 면에서 불확실하고, 다채롭다.
4. 믿음을 끝까지 잃지 말라.
: 자기 자신에 대해서 너무 크거나 작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언제 어느 때이고 자신을 완전히 믿어야 한다.
5. 나머지는 자연의 섭리. 신의 뜻에 맡깁니다.
가장 절박했던 시간에, 절박했던 장소에서 우연히 만났던 영국 친구 Dave Bowyer!
재일동포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일본의 학교 방문!
아이들이 복도로 아장아장 뛰어 나오며 '안녕하시모니까~'라고 공손하게 인사하던 모습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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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2009/12/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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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형 일본갔다오셨네요.지금 한국이신가요?보고싶어서 가끔 친형인 영일형과 통화하고 싶은데요.
많이 바쁘신지 항상 전화통화를 할 수 없어서 아쉽고 아쉬워요.^^
하지만 항상 좌절해도 형의 파이팅이라는 말에 저는 힘이 많이 나네요. 영일형,나의형아,사랑해요^ㅡ^.
언제 한번 통화하고 싶고요,12월달에 꿈행 송년회 모임때 뵙죠^^
항상 감사해요 영일형,잘 챙겨주시고 고맙습니다.^^
형이 진심으로 하려고 하시는 사업 DCG도 진심으로 응원하며, 파이팅입니다.^^ -
정민수
2009/12/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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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일 형님!! 잘다 녀오신 것 같네요~^^ㅎ 의미 있는 여행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귀국 하신지 좀 되신 것 같은데 여전히 바쁘신 것 같네요.ㅎㅎ
얼마전 형님이 안계시는 가운데 기자단이 폐단식을 진행했습니다. 형님을 뵐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요.ㅎ
하지만 분명 다시 기회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난번에 형님께서 언어 습득에 대한 강연도 종종 하신다고
하셨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ㅎ
저는 이제 방학도 시작했고, 또 다시 취업을 향한 더딘 한걸음을 힘겹게 내딛어야 겠네요.
형님도 하시는 일 번창 하시리라 믿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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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이형^^ 자생력을 배우고 싶어요. 형께서도 일본에 혼자 가셔서
열심히 공부하신 외국어로 일본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하시고
경험하신 것을 보면요. 저도 혼자 경험해보고 싶어요 형처럼요...^^
너도 할 수 있을거야.
꼭 언젠가! >.<
서울에는눈이많이온다며?
ㅎㅎ 인제 다 그쳤네 :-)
가발이가?ㅋㅋㅋㅋ
머시 가발인공?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