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r] Reader' Society #2 : 독서가들의 사회 #2
소통 2010/01/24 09:25 |
Reader's Society 두 번재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고마웠구요 :-)
이번 세션의 서적들 European Dream, International Migration, Sophie's World.
모두 조금 무게가 있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한 주간 힘내서 읽고 와 주셨네요!
시작을 연 형준군의 '신년 계획'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지금 생각해도 피식 피식. ㅋㅋㅋ
# 신년 계획 에피소드
# International Migration Intro by 형준
# European Dream Intro by Doer 영일
# Sophie's World by 효은
# About 가영
# On Saipan by 고운
# On Steteotype by 상주
by Doer 안영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일형,정말 멋지세요!^^
저도 형처럼 물흐르듯 영어를 잘 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저도 열심히
영일형의 하시는 활동에 자극받아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역으로 생각해본다면,영일형꼐서 갖추신 실력은 남보다 더 많이 노력하시고 또 노력하셔서
갖게 된 재능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저도 진정한 노력으로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언젠간 제 실력이 최대한 노력을하여 형에 가깝게 된후에 리더 소사이어티 같은 곳에서
(독서를 좋아하기에)의견을 갖고 토론도 하고 싶어요.^^
=>결론: 즉 남보다 피나는 노력을 해야할거 같아요 제 자신이,왜냐하면 저는 아직 형의 지식을
갖추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말로만 노력이 아니라 실천하는 노력으로 형처럼 되고 싶어요^^.
형께서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짐작이 가요. 작은 학생으로써 형을 보면
정말 닮고 싶고 대단하세요..^^
영일형 파이팅입니다.!^^
"항상 감사해요 영일형.감사합니다."
브라더,
나도 아직 외국어 실력에 대해서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 부끄러워.
하지만 너의 열정처럼 매일 매일 노력하는 모습.
지속할게!
고마워, 파이팅! >.<!
오랜만에왔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