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The Passion of the Christ
내면 2009/01/18 01:55 |
예수님의 열정.
Love One Another As I Love You.
성경에 적혀있는 말이 모두 거짓이라해도 나는 이 말만은 믿고 따르고 싶다.
예수님 가르침의 근본은 그곳에 있을진데,
왜 우리는 여전히 아직도 사랑하지 못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다툴까.
인간의 근본 중 하나는 위선(Hypocrisy)...이라도 되는건가.
나는 차이를 사랑하고, 차별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
나는 계속해서 왜곡되지 않은 하나의 진실,
지금 그렇게 믿고 있고, 지금까지 삶 속에서 얻어 낸 하나의 진실만을 따르며 살겠다.
Love One Another As I Love You.
이것은 세상 모든 종교가 전파하는 단 하나의 가르침.
그 외의 모든 서술은 이해관계와 위선을 바탕으로 한 인간의 해석이라 믿고, 맹목적으로 대하지 않으리라.
지식을 뽐내고자 하는 용도가 아니라면 성전(聖典)을 애지중지 숙독하고, 탐독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예수님이 장사한지 사흘만에 부활했다고 알고있는 사람이 그 날짜가 이틀이라고 알고있는 사람을 탓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예수님은 진리를 전하려고 애쓰신 분이지, 지식을 전수하려고 애쓰지는 않으셨을테니.
하나의 진리에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더 중요하고, 진실하다.
꾸며진 허례허식 속에서 자꾸만 진리로 부터 멀어져가는 많은 이들도
어서 그들의 공간 속에서 변화를 추구하고, 평온과 안식을 찾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Love One Another As I Love You.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하지 말자.
by Doer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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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교,크리스챤을 향하는데 있어서 아직은 많이 알지 못하지만, 부모님께서 기독교 집안이셨기에
조금은 가까이 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아직은 교회라든지 종교적인 부분에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
마지막에 차이를 인정하고,차별하지 말자라는 말은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말은 쉽지만 실제로 내 생각을 그렇게 바꾸기 위해서는 쉽지많은 않은 것 같습니다.
가끔씩 안영일님께서 솔직하고 진실된 포스팅을 하시는 것을 저도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님의 댓글 덕분에 저도 지난 시절의 의미있는 포스팅들을 한번 더 읽어보고, 현재를 반성해 볼 수 있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