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 이치

내면 2008/12/01 08:27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치.

 

자연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가.

 

어머니의 뱃 속에 있었을 때는 이치에 닿아 있었을 터.

 

소시적 뛰놀던 그 산길에서도 이치에 닿아 있었을 터.

 

하지만.

 

.

 

.

 

세월은 나를 이치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저 곳으로 가까이 가고 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내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질문] Tony's Questions  (0) 2008/12/21
[작문] Aligning my dream @ IBM Value  (0) 2008/12/06
[착상] 이치  (0) 2008/12/01
[기록] 서비스 사이언스  (2) 2008/09/01
[영화] The Dark Knight  (0) 2008/08/14
[기록] 변화  (0) 2008/08/11
Posted by Doer Ahn

Trackback Address :: http://www.doertalk.org/trackback/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