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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1세기 문화코드인 IT와 친해질 수 있는 책!

현재는 바야흐로 IT 시대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중소기업의 CEO나 사원을 비롯한 기성세대들은 요즘 수없이 떠들어대는 유비쿼터스가 무엇인지, e비즈니스가 무엇인지, 닷넷이 무엇인지 ....... 듣기는 많이 들어도 정작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소연합니다.

특히 IT 및 e비즈니스 관련 종사자들은 업무 때문이라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서점에서 책을 고르지만, 서점에 있는 컴퓨터 책들 중에 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만한 책은 없습니다. 프로그래밍이나 매뉴얼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또 기초 이론서나 개론서들은 그 이론서들을 보기 위해 또 다른 더 쉬운 책들이나 컴퓨터 용어 사전을 뒤지도록 요구합니다.

자바, 닷넷, 웹서비스, 그리고 e비즈니스는 21세기 IT의 근간을 이루게 될 주요한 개념입니다. 그러나 매체에서는 피상적으로 이야기할 뿐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한 명쾌한 해설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코드를 읽을 줄 모르거나, 영어로 제공되는 각 벤더의 전략 문건을 숙고하여 읽지 않으면, 그 전모를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그렇다면 21세기 문화코드인 IT를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해서 IT와 친해지게 만드는 책은 없는 것일까요.

이 책은 무섭게 쏟아지는 IT 관련 개념과 이슈들을 히스토리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그 배후의 전략과 업계의 의도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IT 흐름의 본질과 핵심을 간결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IT에 관심 있는 일반 비즈니스인과 경영자에게는 e비즈니스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서, 그리고 프로그래머나 프래그래밍 입문자에게는 현대 IT의 현주소를 조망하고 미래를 예측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내용 요약


Chapter 1. e비즈니스의 두 번째 혁명, 웹 서비스

‘혁명’이라고 불릴 만큼 비즈니스 방식에 큰 영향을 준 e비즈니스, e비즈니스가 지금 그 두 번째 새로운 혁명기를 맞이하려 하고 있습니다. 점진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인터넷이 왜 또 한번의 혁명을 필요로 하는 것일까요. Chapter 1에서는 그 혁명을 뒤쫓아 가 보았습니다.

Chapter 2. 웹 서비스에 사활을 건 자바와 닷넷
자바와 닷넷은 웹서비스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 전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라는 광활한 전장에서 비슷한 전력을 자랑하며 대오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사활을 건 전면전을 시작할지 아니면 극적인 화해로 접어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쟁이 주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은 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하며, 이 긴장감이야말로 IT를 움직이게 하는 매력인 것입니다. Chapter 2에서는 웹서비스에 사활을 건 자바와 닷넷을 품평해 보았습니다.

Chapter 3. 지금의 IT를 만들어 가는 개념들
Chapter 3에서는 오늘날의 IT를 만들어 가는 다양한 개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10년간 IT 트렌드를 이끈 분산의 개념, 소프트웨어의 모듈화와 CBD, 21세기의 미들웨어인 WAS, 메인프레임, 클라이언트/서버 등의 개념들을 통해 IT 흐름을 이해하고, 어떠한 신기술이나 개념도 그것이 비즈니스에 가치를 주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Chapter 4. 미래를 여는 열쇠, 웹 서비스 테크놀로지
Chapter 4에서는 비즈니스의 입장이 아닌 웹서비스의 기술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 보았습니다. 웹서비스를 가능하게 한 세 가지 비결 SOAP, UDDI, WSDL 그리고 웹서비스의 근간을 이루는 언어인 XML, 다양한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웹서비스를 통해 미래를 여는 테크놀러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Chapter 5. 현대 프로그래머의 번뇌
예전의 프로그래머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자부심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컴퓨터는 인간의 생산성을 돕는 도구로 성장했고, 자부심 가득한 프로그래밍은 이제 프로세스와 절차의 합리화 대상이 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은 하류 공정의 노동자 취급을 받게 됩니다. “왜 우리가 기계의 비위만 맞춰야 하는데?”라며 항변하는 현대 프로그래머의 번뇌를 Chapter 5에서 살펴보았습니다.

Chapter 6. 미래의 강을 건너며, 이머징 테크놀로지
컴퓨터는 첨단의 기수이며, 수많은 혁신이 반복되어도 이를 당연시 할 만큼 우리는 IT의 역동성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제 IT란 미완의 혁명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가려는지 궁금해집니다. 이 장에서는 미래사회의 회로인 브로드밴드, 유비쿼터스, 그리고 자율과 그리드 컴퓨팅에 대해 소개합니다.

 

[강컴닷컴 제공]

 

 

My Review

 

IT에 문외한이었던 내가 이런 책까지 읽게 되다니.. 세상은 이렇게 흐르고, 또 변화하고, 그렇게 격하게 굽이치는거다. 그리고 그 속에 IT가 있었음을 새삼 느꼈다. 본 도서를 읽는 동안에. 그리고 그 IT의 중심에서 미래의 비전과 기술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자리가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라는 점 또한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실무에서 사용하고 있는 많은 IT 일상 용어와 대세의 흐름, 그리고 역사에 대해서 넓이 있는 지식을 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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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er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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