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나는 매일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된다
도서 2008/12/05 08:11 |
목차
Prologue- 사람이 최고의 투자
Step 1- 누가 나를 알고 있는가?
Step 2- 만나고 싶은 그 사람, 어떻게 만날까?
Step 3- 커뮤니케이션의 달인 되기
Step 4- 좋은 인연을 어떻게 유지할까?
Step 5-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가자
Epilogue- 사람이 힘이다.
My Reivew
먼저, 나의 친구 한범아. 고맙다. 좋은 책 소개해 주었구나. ^.^// 지금 내게 만나고 싶은 사람은 너다..
본 서적에서 얻은 핵심 활동 사항은..
- 나는 이 사람에게 어떤 공헌(Contribution)을 할 수 있을까? 공헌의 4단계를 지키자. 1. 정보 공유, 2. 선물 주기, 3. 노하우 조언, 4. 연결!!
-> 일단 나는 1번...하고 3, 4번은 잘 지키는 듯. 하지만 선물은 그다지 많이하지 않는 편이다.
- 시간을 들여서라도 상대와의 관계를 조금씩 심화시켜라!!!
-> 지금까지는 굳이 그렇게 하지 못해왔다. 나 스스로의 일이 너무 바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
- 일방적으로 누군가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자신보다 뛰어나다고 인정할 만한 부분을 갖고 있는 것이 핵심!!!
-> 자만은 금물!!! Humility + Wil!!
- 인맥은 그 사람의 네트워크다. 막상 '이 사람, 재미있을 것 같은데'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 해도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가 다소 다르게 느껴지는 때가 있다. 혹은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는데, '이 사람 조금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 사람의 친구들을 보면 역시 비슷한 느낌이 드는 사람들이 잔뜩 있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만약 당신의 주변 사람이 일반적으로 보기에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당신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해도 사람들의 오해를 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좋든 싫든 인맥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한 것이다.
-> Look around you. & Judge who you are!
- 상대방의 시간가치, 정보가치, 인맥가치를 이해해 주어라.
-> 아... 나에게는 이런 배려가 약했던 게 아닌가 반성해 본다.
- 상대가 바쁠 때 접근하지 마라.
-> 친한 사이일수록 더욱 예를 다하라는 말로 들리기도 한다.
- 높임말을 쓰지 않음으로써 거리가 좁혀진다.
-> 주변의 그런 사람들을 떠올려 본다. 과연, 그러하구나.
- 네트워크 구축의 3 단계: 일 대 일로 만나기. 일 대 다로 만나기. 다 대 다로 만나기.
-> 나는 일 대 일로 만나기가 잘 안된다. 일 대 다. 다 대 다에는 지.구.최.강.!!!
- 모임: 카테고리를 잘 설정해야 모임이 성고한다. 모임을 유효하게 만들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는 초점을 맞춘 카테고리의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다. 가장 효과가 높은 것은 카테고리가 한정되어 있고 인원 수도 적당한 모임이다.
-> 가끔 카테고리 설정에 실패와 난항을 겪는 경우가 있다. 모임은 무조건 사람만 많다고 좋은 게 아니구나.
- 공헌할 수 없는 모임에는 참가해도 의미가 없다.
-> 오!! @.@. 모임에 있어서 최고의 공헌은 그 곳에서 신나게 놀아주는 것이겠지!
- 2차는 필요없다! 1차를 길게하자!
-> 참고해야겠군!
- 10명 이상의 모임은 스탠딩도 좋을 것!
-> 역시 Nice Idea! @.@
다시 한 번, 한범아 고맙다.
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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