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

 

1. 위안부 문제에 관한 역사적 진실을 찾아내고 정량화할 수 있는 가치 얻기

- Find out historic real truth about comfort woman and obtain measurabl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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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들과 찾게 된 사실을 공유하기

- Share with people what I have conquered

 

Let's Go!

 

오늘의 TOPIC은 '청룡영화상 황정민 수상소감'입니다. 중국어는 아직 서툴러서 준비하는데 정말 시간 많이 걸리네요.

 

매일 매일 꾸준히 업데이트 할 수는 없겠지만 작심하면 일단 삼일은 꾸준히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서 두번째 날도 이렇게 또 하나를 제작합니다.

 

먼저 연습 삼아 만들어 보는 '청룡영화상 황정민 수상소감'입니다. :-)

 

                 

 

한:일개 배우 나부랭이라고 저 자신을 소개하고 싶어요. 60명 정도 되는 스텝들이 차려놓은 밥상을 저는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거거든요. 그리고 항상 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를 설레이게 하고 현장에서 열심히할 수 있게 해 준 전도연씨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랑 같이 연기하게 된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었어 고마워. 마지막으로 '황정민의 운명'인 집사람에게 이 상을 바치겠습니다.

 

일:つまらない俳優の端くれだと自分を紹介します。60人以上のスタッフが用意した食事を、ただ、おいしくいただくだけでいいのですから。いつも隣にいるだけでドキドキさせて、現場で励ましてくれたチョン・ドヨンさんに感謝します。君と共演できたのは、本当に奇跡のような出来事だったよ。最後に、'ファン・ジョンミンの運命'である妻にこの賞を捧げます.

 

중: 当是无聊演员的碎屑的时候介绍自己。因为只要不过鲜美地领受超过60个的职员准备了的饭就可以了所以。让总是隔壁有,并且感到紧张,感谢被在现场鼓励了的チョンドヨン。能和你共同演出了的事真地是象奇迹那样的事情。最后把这个奖赏给作为'迷ジョンミン的命运'的妻子。

 

영: When it is a minor one of a fag end actor, I'd like to take myself. Because I've only to have the meal which the staff more than 60 people prepared for deliciously. And I appreciate one who triggered my heart pit a pat just to be always in the neighbor and by whom I was encouraged on the site, 전도연. It was really an event such as a miracle that I was able to play with you. To the last, I'd love dedicate all this prize to my beloved wife who is 황정민's destiny.

 

<<추가>>

 

J. Scott Burgeson의 저서 '대한민국 사용후기'를 읽다가 위안부 문제에 대한 그의 문제 인식을 잠시 살펴볼 수 있었다. 그 문제 인식이란,

 

첫째, 많은 한국인 부역 남성이 젊은 여성을 징발하는 일본인을 능동적으로 도와 자신의 자매를 팔아넘겼고

 

둘째, 해방 이후 한국 사회가 잔혹한 '피해자 욕하기'의 전형적인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학대당한 무고한 여성들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거나 재통합하는 데 실패했다는 점 (피해 여성 대부분은 반세기 동안 사회의 낙오자가 되어 침묵 속에서 고통을 받아야 했다)

 

셋째, 박정희 정권은 1965년에 한/일 정상화 조약에 서명하고 거액의 배상금과 핵심 기술을 이전받음으로써 남한 경제가 벌떡 일어서는 데 직접적인 도움을 받았고, 그 대가로 일본에 면죄부를 줬다는 점 (사실상 경제성장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한 셈이다) 등이다.

 

반면, 마틴메이어는 그의 저서 '한국인이 그렇게 좋아요?'에서,

 

"이제는 70, 80대로 접어든 나이 든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서울의 일본 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시위를 하고 있다. 그 연약한 백발의 할머니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길거리에 앉아서 정의의 실현을 위해 노려하는 것을 보면 정말 가슴이 뭉클하다. 한국 정부가 그분들을 경제적으로 돕고 있음에도 지금까지 이 연로한 희생자들은 일본 당국으로부터 그토록 통탄할 만한 나쁜 짓을 한 것에 대한 배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버거슨은 많은 자료 조사에 기대어 자신의 논지를 펼치고 있지만 메이어는 어린아이와 같은 감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버거슨은 그러한 점에서 메이어의 저서를 비판한다.

 

자, 나도 이제 진실을 찾고 싶다. 버거슨이 기댄 자료는 과연 신빙성있는 자료들이었을까? 그는 대체 얼마나 조사를 했기에 그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할 수 있단 말인가? 위안부 문제에서 정량화 작업을 시도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으며, 어떤 모델을 개발해야 적합할까? 수면 위로 결코 떠오르지 않은, 현대의 경제학으로는 그 진정한 가치를 정량화해낼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끊임없는 나의 탐구는 이제 첫 걸음을 내딛고 있다.

 

조사)

왜?일본은 1992년에 공식적으로 그들의 잘못을 인정한 뒤에, 1994년 Asian Women Fund 조성시 그것을 정부 주관이 아닌 민간 주관으로 조성했을까?

왜?아베는 서울, 베이징과 중요한 관계를 맺어야 할 시기에 그런 발언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걸까?

무엇?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보상이란 과연 무엇인가?

 

참고)

Japan's Abe: No Proof of WW2 Sex Slaves: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7/03/01/AR2007030100578_2.html

 

Seoul Times Photo Gallery About Comfort Woman

http://theseoultimes.com/ST/?url=/ST/photo_gallery/photo_gallery.php?name=Comfort_Woman_Picture_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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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er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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